
서울 도봉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4곳의 상점가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는 지난 7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정 기준을 대폭 완화한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이번 지정으로 도봉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9개소로 늘어났다. 신규 지정된 상점가들은 시설 개선, 마케팅 지원,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쌍문동 '쌍리단길'의 노후 포장도로를 정비하여 보행 안전과 편의를 높였다. 이번 공사는 지역 상인회와 협력하여 특색 있는 바닥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주민과 상인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골목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구정 주요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e구정 디지털 현황판'의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개선으로 핵심·공약사업, 재정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시각화·지도화하여,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분석과 행정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가 11월 8일 구청에서 주민들이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AI가 온(ON) 도봉'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I 체험존과 디지털 체험존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챗GPT, AI 로봇, VR 올림픽, 스마트글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청소년 및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체험도 마련된다.

서울 도봉구가 평생학습 관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챗GPT(Chat GPT)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의 실생활 활용법, 창작 체험, 영상 제작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조성한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에 사진 무인 단말기(포토 키오스크)를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단말기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고,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는 교육적 장치로 활용되고 있다.

서울 도봉구가 저장강박과 치매를 앓는 어르신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구조했다. 구는 쓰레기로 가득 찬 어르신의 집을 청소하고, 치매 진단 및 치료를 지원했으며, 새로운 일자리까지 연계해 안정적인 삶을 되찾도록 도왔다.

서울 도봉구 창동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대한토지신탁이 지정되었다. 이는 도봉구 내 첫 신탁방식 재건축 사례로, 소유자 75% 이상의 동의를 얻어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고 45층, 962세대 규모로 조성되어 창동역세권 개발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10월 28일 도봉구청 1층 로비와 광장에서 2025 도봉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7회째를 맞이한 박람회는 일자리를 원하는 구민들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해 매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도 1천여 명의 주민이 박람회를 찾아 현장 상담을 받고 일자리 정보를 얻었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채용관, 정책정보관, 취업지원관, 체험마켓관 등으로 나눠 운영됐다. 기업채용관에서는 27개 업체가 직접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온라인으로는 28개 구인 업체가 참여해 비대면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정책정보관에는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 도봉구 청년창업센터, 서울시 기술교육원 북부캠퍼스 등 15개 기관이 참여해 취업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맞춤 정보를 제공했다. 구직 청년과 중장년층을 위한 현장 지원도 눈길을 끌었다. 취업지원관에서 이력서 컨설팅과 인공지능(AI) 면접 등 실질적 취업준비를 지원했다. 면접 전 준비해야 할 사항과 이미지 ...

서울 도봉구가 지난 10월 22일 공동주택 시설물 안전관리 및 경비 책임자를 대상으로 '소방 및 방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내 화재 및 범죄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물 안전, 소방 안전, 방범 등 3개 분야에 걸쳐 전문가 강의로 진행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창일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및 학부모와 소통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노후 시설 개선, 학생 안전 강화, 통학로 교통안전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구청장은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해결을 약속했다.

서울 도봉구가 지난 10월 25일 초안산 창골축구장에서 제14회 대표 육아축제 '도담도담 놀이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3개 민·관 단체가 참여한 이번 축제는 건강, 가족 등 다양한 주제의 놀이터를 운영했으며, 특히 영아를 위한 '아장아장 놀이터'와 '우리들의 작은 운동회'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돌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