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임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부부를 위해 한의약 치료비 최대 119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연임신을 통한 출산율을 올리기 위해 8월부터 한방난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서울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도봉구민이다. 사실혼을 포함해 자연임신을 원하는 원인불명의 난임부부(여성 만 41세 이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최종 결정되면 서울시 내 지정 한의원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해 치료받을 수 있다. 도봉구 지정 한의원은 맑은생한의원, 참사랑한의원, 도봉경희한의원, 서울경희한의원, 경희동인한의원, 지명한의원 등 6개소이다. 참여자는 첩약, 상담, 프로그램 운영 등 한의약 난임치료(3개월)와 첩약비용의 90%(최대 119만원)가 지원된다. 사전‧사후 검사와 상담도 진행된다. 연 1회 신청 가능하며, 최대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seoul-agi.seo...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제기를 언제나 신청할 수 있도록 '365 열린 창구'를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제출과 이의신청 법정 기간은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20일간(의견제출)’과 ‘5월말 결정 공시 이후 30일간(이의신청)’ 이다. 그러다보니 정작 재산세가 고지되는 9월 등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는 기간에는 이의제기 접수 기간이 끝나버려 주민들의 불만이 많았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연중 제출할 수 있는 '365 열린 창구'를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구청 부동산정보과 지가조사팀을 방문하면 된다. 또는 도봉구 홈페이지(www.dobong.go.kr) ‘내 민원→분야별 민원→부동산/지적→개별공시지가’의 '365 열린 창구 접수하기'에서 신청하면 된다. 접수받은 의견은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도봉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긴급돌봄이 필요한 구민을 위해 ‘돌봄SOS센터’를 8월 3일부터 운영한다. ‘돌봄SOS센터’는 서울시의 새로운 돌봄정책으로 ‘자신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돌봄매니저(공무원)가 주민의 긴급한 돌봄욕구에 맞춰 협약된 기관의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원스톱 맞춤형 통합서비스 창구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7월 27일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공기관 7개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한살림어르신방문돌봄센터, 한결사회적협동조합, 도봉지역자활센터, 노원종합재가센터 등 이다. ‘돌봄SOS센터’에서는 일시 재가(요양보호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일상생활 지원), 단기시설 입소지원, 식사지원, 주거편의 등 6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뿐 아니라 일반주민도 가능하다. 이용대상은 긴급돌봄이 필요한 65세이상 어르신, 중장년(50~64세), 장애인 중 ①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장애 인식개선을 위한 공모전 ‘우리는 참 좋은 어깨동무’를 진행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은 도봉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장애인분과 및 도봉구청 어르신장애인과 주최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사는 도봉’이다. 장애인식과 관련한 주제라면 별도 제한이 없다. 공모분야는 글(글짓기, 감상문, 시), 그림(포스터, 수채화, 만화), 미디어(사진, 동영상)이다. 공모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다. 도봉구 거주자 및 도봉구 소재 학교의 초중고. 대학생이나 직장인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심사는 주관부서 및 관련 전문가의 작품성, 독창성, 전달력 등 검토를 거쳐 선정한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총 25명을 시상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된다. 선정 결과는 9월 중 구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안내 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공...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6월 30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와 공동으로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청과 학교 등 교육자치 영역과 기초지방자치단체 등 지방자치 영역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해야 한다는 필요성과 중요성을 공감하고 지역현장의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학계, 교육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모여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교육거버넌스의 방향과 일반자치가 바라본 교육자치와 교육거버넌스,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운영방안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 모두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서비스의 질 향상이라는 차원에서 교육청(학교)과 지방자치단체의 유기적인 협력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공감하고, 지역현장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확산시키는 일에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구의 학교와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서울시가 건립한 ‘동북권 세대융합형 복합시설(도봉구 마들로13길84)’ 내 ‘청년음악인 임대주택’에 입주할 음악인 24세대를 모집한다.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이다. ‘청년음악인 임대주택’은 국내 첫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인 ‘서울아레나’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창동 신경제중심지 조성지역 내 위치하고 있다. 특히 창동은 청년 창작인력의 유입 및 육성을 통해 음악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구는 창동 음악생태계 조성을 위해 청년 창작인들의 주거공간, 활동공간 지원을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청년음악인 주택 공급은 음악생태계 조성 장기 플랜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첫 주거지원시설이다. ‘청년음악인 임대주택’은 창동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다. 전용면적 15㎡형 23세대와 23㎡형 1세대가 공급되며, 15㎡형의 경우 보증금 1,000만원에 월 임대료가 25만원 수준이다. 임대보증금을 6,000만원까지 전환하면 월 임대...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100세 시대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50+세대(50세~64세)의 인생2막 활동을 돕기 위한 ‘50+ 인생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50+세대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인생 후반의 의미 있는 일과 활동들을 기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50+ 인생이모작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교육 종료 후에도 지식과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 할 수 있도록 ‘사후모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는 지난해에도 50+세대를 위한 인문학 강의와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후모임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교육은 50+세대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인생 후반의 의미 있는 일과 활동들을 기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었다. 또 50+캠퍼스의 인생학교 과정을 거쳐 협동조합을 만든 강사진이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해 50+세대 당사자의 입장에서 보다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50+ 인생이모작 교육’은 아트를 통한 내면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주민들이 방학역과 마들역을 이용하기 위해 먼 거리를 우회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랑천(방학삼성래미안아파트~상계주공16단지아파트)에 징검다리를 설치한다. 그동안 중랑천을 횡단하기 위해서는 도봉동 서원아파트 앞에 있는 세월교를 통해서만 횡단해 먼 거리를 우회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위해 구는 징검다리 설치를 위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및 서울시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하천점용허가를 받았다. 또 국·시비를 비롯해 다양한 예산 확보 노력 끝에 사업예산 5억을 확보했다. 이번에 설치하는 징검다리는 폭 1.2m, 연장 75m 규모로, 징검다리 접근 향상 및 동선을 고려해 하천의 경사진 제방에 진출입계단을 설치 할 예정이다. 구는 2020년 2월부터 착공해 2020년 5월 개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방학동 및 상계동 주민들이 걸어서 편리하게 방학역과 마들역을 이용 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징검다리 설치로 인해 왕복 1.4km...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소리책 '북팟'이 2020년을 맞이해 새 단장하여 돌아온다. 3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만날 수 있다. ‘북팟(Book Pot)’은 ‘책 화분’이라는 뜻으로, 팟캐스트를 듣는 청취자의 삶이 ‘북팟’에 뿌리내려 책 속의 힘과 지혜를 흡수하여 굳건히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이름이다. 이 방송은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8년 2월 처음 시작해, 북팟지기 김영석 작가와 함께 매년 시즌제로 운영해왔다. 첫 방송으로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라는 책을 쓴 요조와 임경선 작가가 나와 '북팟'의 첫 문을 열었다. 이날 두 작가는 완연한 어른의 여성으로 살아가며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북팟'은 책과 도서관에 관심 있는 누구나 팟빵을 통해 구독하여 청취 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 업로드 된다. ‘북팟’은 총 3개의 코너로 구성된다. 첫째, 둘...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건축착공’과 동시에 ‘새로운 도로명주소’를 부여하는 ‘신축건물 도로명주소 부여 절차 개선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 그동안 건축주는 건축 허가 후 사용승인 시점에 도로명 주소를 부여 받기 위해 따로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 사용승인 시점까지 새로운 주소가 없어 폐지된 주소를 사용하는 등 문제점이 있었다. 이를 위해 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건축허가 신청 시 도로명 주소까지 동시 신청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마련했다. 도로명주소 부여 절차는 건축허가 신청 시 건축주에게 ‘건물 번호 부여(변경) 신청서’를 제출 받아, 건축허가 처리 시 부동산정보과에 통보하여 건축착공과 동시에 새로운 도로명주소를 부여한다. 이로 인해 주민이 건물 준공전에도 새로운 도로명 주소로 전기, 수도 사용신청 등을 미리 할 수 있게 된다. 한편, 구는 시민 생활의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를 위해 원룸 및 다가구주택 등의 건물에 상세주소를 부여하...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지난 2월 12일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CCTV 통합 관제센터’와 ‘112, 119 등 공공안전 분야’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구는 관내 다양한 도시문제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해결하기 위해 2018년 스마트시티 TF팀 조직, 2019년 데이터융합팀 신설, 2019년 과학기술부 스마트시티 관련 공모 선정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학행정을 실현하고 ICT기반 신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도시 구축을 위해 노력중이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경찰서와 소방서 등은 구청 CCTV 통합 관제센터를 통해, 재난 현황, 범죄 현장, 교통 상황 등 CCTV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받아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구는 향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면, 도봉구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민선7기 지역혁신, 1년 6개월을 되돌아보다’라는 주제로 1월 30일부터 1월 31일까지 2일간 민선7기 목민관클럽 제8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1월 30일에는 18명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자치단체마다의 우수 혁신 정책, 타 자치구에 추천하고 싶은 혁신 노하우, 가장 고민스럽고 해결하고 싶은 과제 등을 하나씩 선정한 뒤 7분간 이그나이트 방식으로 발표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우수 혁신정책으로 행정의 유휴공간에 구민이 모여들다 ‘도봉구민청’, 민관협치를 통한 도봉형 마을방과후의 성과, 지속가능발전지표(SDGs)와 도봉구정의 지향점에 대하여 발표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포럼시작 전 생활 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비롯해 자치경찰제 도입 등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문 낭독 등 ‘지방자치분권 촉구 퍼포먼스’를 벌였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장 48명의 생생한 지방자치 이야기를 담은 목민관총서 제5권 ‘지역혁신 리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