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21년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 평가결과, 최고 등급인 A 등급 도시에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는 영국의 비영리 국제조직으로서 세계 각국의 기업과 도시를 대상으로 필수적인 환경 정보에 대해 측정, 공개, 관리 및 공유할 수 있는 국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약 9,600개 기업들과 1,000여 개 도시들이 가입되어 있다. 또한, CDP는 글로벌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기후변화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도시와 기업의 경영 전략 및 정책 조정, 투자 등에 관여하고 있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광범위하고 공신력있는 탄소정보공개 플랫폼이다. 도봉구는 지난 2019년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에 가입함에 따라 협약 당사자로서 2020년부터 본 프로젝트에 참여해 오고 있다.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평가과정과 등급 인증...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다소 어두웠던 창동역 동측 고가하부에 교각조형물, 버스킹 무대와 고가상부 경관조명을 설치해 ‘음악도시 창동’의 이색 공공 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조성된 고가하부 조형물은 11월 15일 18시에 점등식과 함께 구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구는 고가하부 4개 교각 조형물에 도봉구 쌍문동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대표적인 노래 악보를 삽입하여 음악도시의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조형물 안은 LED 조명을 설치하여 시간에 따라 다른 빛으로 고가하부를 연출했다. 특히 악보 맨 밑의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찍으면 유튜브로 악보의 음악이 재생될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불러일으키도록 했다. 4개의 교각조형물 중앙에는 청년음악인들이 마음껏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버스킹 무대를 조성하고, 교각 하부에는 씨드스테이션부터 창동 OPCD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밝고 따듯한 경관을 조성했다. 한편 설치된 조형물은 설계과정에서부터 수...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6일, 지역 내 고등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 온라인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2013년 시작되어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생명과학 체험 프로그램은 해를 거듭할수록 학생들과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사전 학교 추천을 통해 학생들을 모집했다. 올해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하며, 체험키트를 제공하여 실험 체험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김성욱 교수, 신운철 교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이민우 연구교수, 최정수 외부교수, BK21러닝헬스시스템융합교육연구단 대학원생 등이 지도교수로 참여했다. 사전 설명회 앞서 김성욱 교수의 “세포, DNA 구조 및 유전형질 등 진단생명과학에 대한 코로나19에 대한 기초 강의”, 이민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교수의 “코로나19 시대의 감염안전관리 및 백신예방접종 주의사항에 대한 강의”가 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0월 14일부터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한다. 올해로 4회째인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는 양재동 aT센터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는 ‘미래 일자리, 지역이 선도한다’라는 주제로 지방정부의 우수 일자리 정책을 소개하고, AI, IoT, 빅데이터 등 미래 일자리를 논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마련됐다. 도봉구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창동신경제중심지 조성을 기반한 청년 일자리 정책 사업인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조성, 창작활동 및 음악생태계 조성 지원, 전국 최초 '일자리기금 조성'을 통한 ‘한국판 뉴딜 '도봉 취업아카데미'운영, (온-오프) 일자리 박람회,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 코로나19 대응 공공일자리 창출 및 소상공인 재정지원 사업 등을 소개한다. 엑스포와 관련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대한민국일자리엑스포.com/Home/Main)에서 살펴볼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한 '완강기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 건축물은 3층 이상으로 전용면적 85㎡ 이하 소규모 주택(단독, 다중,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며, 피난층 바닥으로부터 6m 이상 높이에 위치한 주택도 지원대상으로 포함하여 지원의 폭을 넓혔다. 구는 10월 7일부터 11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올해 말까지 약 50세대에 완강기 설치를 지원하고, 내년부터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청된 건은 소방·건축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도봉구 피난구조설비 설치 지원 심의위원회’의 완강기 설치기준 적합여부 현장조사 및 안정성 등 심의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설치비용은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도봉구청 건축과를 방문하거나, 도봉구 홈페이지의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담당자 메일(hoyojo@dobong.go.kr)로 보내면 된다. 한편 완강기 설치 후에는 도봉소방서에서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서울시가 주관한 '2021년 하반기 서울형 골목길 재생 공모사업'에 '쌍문1동 우이천로39길 일대'가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넓은 구역을 대상으로 하는 기존 도시재생 사업과 달리 골목길 단위로 진행하는 현장밀착형 소규모 방식의 재생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총 12개 자치구, 15개 사업지가 신청한바, 이 중 서울시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종합평가를 거쳐 도봉구 쌍문1동 우이천로39길 일대를 비롯해 10곳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지로 선정된 쌍문1동 우이천로39길 일대는 노후 저층주거지로 골목길 재생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때문에 구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심 골목길 조성’을 주요내용으로 골목길 재생 공모사업에 도전하였으며, 그 결과 서울시로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 10억 원의 골목길 재생사업을 위한 마중물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우이천에서 이어지는 수변 갤러리 조성 및 커뮤...

서울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후환경 분야’와 ‘공동체 강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9월 9일 전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새로운 미래, 담대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 등 사회경제 패러다임 변환에 따른 지방민주주의 모델을 구축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고자 개최됐으며, 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일자리 및 소득불균형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전자민주주의 강화,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총 7개 분야에서 우수 공약과 정책 사례를 공모했다. 이에 도봉구는 기후환경 분야와 공동체 강화 분야에서 각각 ‘33만 서울 도봉에 2050 탄소중립을 설계하다’와 ‘숙의 공론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이라는 사례로 서울시 자치구 유일 2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도봉구의 정책이 주민과 함께하...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무단투기 상습지역에도 불구하고 고정식 CCTV 설치가 어려웠던 지역에 17대의 태양광 이동식 CCTV를 추가 설치했다. 현재 도봉구에 무단투기 방지 CCTV가 설치된 곳은 총 136개소로, 이 중 22대는 이동식 CCTV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 설치된 이동식 무단투기 CCTV는 무단투기자가 다가오면 주간에는 경고음이 나오고, 야간에는 추가적으로 조명도 비춤으로써 무단투기자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태양광 충전기 전기 배터리를 장착하여 이동설치가 가능하므로 무단투기 민원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시키고, 그간 CCTV를 설치하기 어려웠던 상습투기 지역에도 배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봉구 자원순환과는 실제로 CCTV가 설치된 지역은 이전보다 무단투기가 많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CCTV는 무단투기율이 낮아지면 행정예고 후 다른 상습 투기지역으로 이동시킨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우리 구는 이동식 CCTV를 동별 무단투기 상...

서울 도봉구(이동진 구청장)는 지난 26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2021. ESD 전문강사 위촉식 및 ESD 실천연구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1. ESD 마을 전문강사 양성과정'은 올 4월부터 7월까지 진행했으며, 2020년 민·관·학 협업으로 도봉구가 자체 제작한 '우리 마을에서 지구별까지 이어지는 17개 약속' 초등학생용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교재 2종을 활용한 수업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본 양성과정은 시민의 생태소양에 기반한 ESD 가치와 공감대를 형성시킬 수 있는 전문성과 지도역량 함양 및 ‘시민지식형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했다. 최종선발된 10명의 ESD 전문강사는 도봉구에서 직접 계획하고 운영하는 ESD 전문강사 교육과정에 따라 이론수업과 현장실습을 거쳐 필기시험과 면접까지 통과했다. 최종선발된 강사들은 하반기부터 ‘ESD 전문강사’이자 ‘도봉구 ESD 실천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작년에 우리 도봉구에서 자체 개발한 '우...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코로나19로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자 오는 7월 15일부터 28일까지 농협 하나로마트 창동점 1층 행사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할인특판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봉구가 운영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장인 ‘도봉SE마켓’과 서울시 사회적경제 정책 매장인 ‘공감마켓 정’이 협업하여 '땡큐공감 할인마켓'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목화송이협동조합의 생활한복, 에코백, 앞치마, (주)더스트치의 문구류, (주)손안에세상의 종이접기 세트, 서울도봉양말협동조합의 양말, 도봉지역자활센터의 도마 및 소가구 등이며, 최대 30%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도봉구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할인특판전을 이번 한 번에 그치지 않고, 북서울신협과 도봉SE마켓, 창동 이마트 등 다양한 장소에서 추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이 질 좋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전환 핵심사업인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를 865가구에 지원한다. 이번 설치비 지원으로 지역주민들은 ’베란다형‘은 최저 4만8천 원(325W기준)부터, ’주택형‘은 최저 980천 원(3kW기준) 정도의 비용만 부담하면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는 ’베란다형‘의 경우, 가구당 모듈 2장까지 설치비용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50가구의 설치비용은 전액 지원한다. ’주택형‘의 경우에는, 보급 잠재력이 큰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 30kW를 설치 시 구(區) 보조금 1,500천 원/건을 추가 지원한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1kW미만 규모의 소형 발전소로 주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되며, 햇빛이 있는 낮 시간 동안 태양광 전력을 생산하여 바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미니태양광 325W를 설치할 경우 발전용량은 한 달에 31.5kWh정도이며, 월 평균300kWh 사용...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5월 17일(월)부터 신선한 식재료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도봉구 홈페이지 내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상시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경남 고성군, 충남 청양군, 충청북도, 충북 제천시, 경남 창녕군, 인천 옹진군, 전남 나주시, 화순군, 장흥군, 보성군, 담양군, 전라남도, 강원 원주시 등 전국 13개 시·군이 참여해 고장별 농수 특산물을 선보인다. 판매 품목은 생명환경백미, 홍가리비, 사과, 양파즙 등을 비롯해 버섯, 명이, 곰취, 돌미역, 고춧가루 등 농가에서 생산한 100여 종의 농·수 특산물과 건강식품들이다. 도봉구는 매년 구청 앞 광장에서 명절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이에 구는 참여업체 농가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구민들에게는 편리하게 양질의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 대표 홈페이지(www.dobong.go.kr, 도봉소개/온라인직거래장터)에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