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 공릉청소년문화의집과 상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5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사업에서 각각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공릉청소년문화의집 <그린나래>는 청소년 주도의 기획·운영·소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상계청소년문화의집 <M.D>는 지역 행사 기획 및 정책 제안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노원구는 청소년의 자율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청소년 공간 1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9월에는 ‘2025 노원 청소년 액티브 페스타 <우다다>’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9월 7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5년 동 마을 축제'를 개최합니다. 2015년 시작된 이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각 동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여 '탄소중립 선도도시 노원'의 비전을 실천합니다.

서울 노원구가 '1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선정된 노원구는 아파트, 학교 등 생활권 유휴공간에 숲을 조성하여 주민들이 직접 탄소 감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9월 12일까지 사업 대상지를 신청받고, 10월부터 나무 심기를 시작한다.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 숲길에 복합문화공간 <경춘스테이션 북&커피>를 9월 23일 정식 개관한다. 기존 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를 무궁화호 열차 외관 디자인을 유지하며 리모델링했으며, 내부는 책 쉼터와 카페로 조성했다. 2천여 권의 장서를 갖춘 작은 도서관과 시그니처 메뉴를 갖춘 카페, 넓은 잔디밭과 도그파킹 시설 등을 제공한다. 노원구민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있으며, 9월 3일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 노원구는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둘레길과 공원에 전문 순찰 인력인 '노원안전순찰대'와 '공원보안관'을 운영하고 있다. 노원안전순찰대는 둘레길 취약 구간 순찰 및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해 2024년 둘레길 범죄율을 전년 대비 43%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공원보안관은 지역 내 공원에서 야간 순찰, 시설물 점검, 위급 상황 대응 등의 활동을 펼치며 주민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임대료 부담 없이 점포 운영 경험을 제공하는 <노원청년가게> 14호점 운영자를 모집한다. 공릉동 소재 33㎡ 규모의 민간상가로, 커피숍, 편의점, 요식업 외 자율업종을 모집하며, 임대료 전액을 지원한다. 19세~39세 청년 개인 또는 2인 이하 팀이 신청 가능하며,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접수 후 9월 23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운영 성과에 따라 1년 연장 가능하다. 9월 3일 오후 2시에는 현장 방문도 가능하다.

서울 노원구가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자녀 가정 출산축하용품 지원, 문화상품권 지급, 신생아 무료 작명 서비스, 아기 돌 사진 촬영 지원, 아기 신분증 발급, 노원아이편한택시 운영 등 다양한 출산 장려 및 양육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8월 22일부터 경춘선숲길 내 경춘철교에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4대의 레이저와 미러 기술을 활용한 연출, 트위스터·빅아치 분수, 고품질 음향시스템이 특징이다. 매주 화~일요일 하루 2회, 각 20분간 운영되며 시간은 계절별로 조정된다. 총 21곡의 음악과 함께, 개장일에는 ‘시간여행’ 테마의 창작곡과 레이저 애니메이션 공연이 펼쳐진다. 안전요원 배치, 관람 데크 설치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서울 노원구가 9월 6일 노해체육공원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 문화 축제 <2025 노원 청소년 액티브 페스타 ‘우다다’>를 개최한다. 스포츠 대회,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의 개성과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노원구는 8월 14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개소 11주년을 맞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센터의 11년간 운영 성과 발표 및 전문가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도박·약물 문제 대응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구는 회복 중심의 중독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어르신들을 위해 연희마당놀이 <맹진사댁 경사>를 9월 5일과 6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 명인이 예술감독과 도창을 맡고, 개그맨 이용식, 황기순 등이 출연하여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원구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 2,200명을 대상으로 8월 18일부터 온라인, 21일부터 전화 예약을 받는다.

서울 노원구, 8월 23일부터 10월 16일까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한국 근현대 거장 12인의 작품 58점을 전시하는 『다정한 마음, 고독한 영혼 : 한국 근현대 거장의 삶과 예술』전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등 국내 13개 기관과 협력하여 권진규, 김은호, 박래현, 박수근, 변관식, 오지호, 이상범, 이응노, 이중섭, 장욱진, 채용신, 천경자 작가의 원화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 전시 기간 중 SNS 관람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수락산 자연휴양림 숙박권 증정, <스마트노원핏> 앱 인증 시 마일리지 지급 등 다양한 혜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