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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수락산 자연휴양림 – 수락 休(수락휴)' 사업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전국 유일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수락휴는 서울 최초의 도심형 자연휴양림으로 뛰어난 접근성, 고품질 객실, 차별화된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휴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서울 노원구가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근린공원에서 <고흥 직거래장터>와 <전남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고흥의 대표 특산물 100여 개 품목을 판매하는 고흥 직거래장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전남 21개 시군 60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남 직거래장터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전남 직거래장터에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룰렛 이벤트, 김장 체험, 트롯 공연, 쿠킹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서울 노원구가 9월 27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석계역 문화공원과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석계역 달빛야시장>을 개최한다. 지역 소상공인들의 먹거리 부스, 레트로 콘셉트의 추억의 놀이, 구창모, 지세희, 권설경 등의 공연과 DJ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지난해 호평에 힘입어 올해 다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 새벽 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석계역 문화공원 앞부터 동신아파트 진입 삼거리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세계적인 바이오 산업 전문가인 랩센트럴 요하네스 프루에하우프 회장이 서울 노원구를 방문하여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 예정 부지와 주변 환경을 시찰하고, 바이오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노원구는 보스턴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S-DBC를 세계적인 바이오 산업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추석 연휴(9/28~10/1) 기간 동안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 8년째 이어지는 이 서비스는 8kg 이하 소형견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펫시터가 2교대로 상주하여 맞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료는 5천원이며, 취약계층은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노원구는 유기동물 보호, 입양 지원 등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9월 13일 노원어린이극장에서 제4회 ‘노원 어린이·청소년 연극제’를 개최한다. 지역 어린이·청소년 24명이 참여해 노원구의 장소, 역사, 문화를 주제로 한 창작극 3편을 선보인다. 전석 무료이며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시장에 고객지원센터 개관. 주차타워, 공유주방, 다목적실 등을 갖춘 센터는 시장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서울 노원구 공릉1동 주민센터 김원조 주무관이 김치 배달 과정에서 연락이 닿지 않던 어르신을 걱정해 자택을 재방문,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하고 가족에게 연락해 병원 이송을 도왔다. 어르신은 큰 위기를 넘기고 안정을 되찾았으며, 가족은 김 주무관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응에 감사를 표했다.

서울 노원구가 상계재정비촉진지구 내 기존 무허가 건축물 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QGIS 기반의 '기존무허가건축물 공간정보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종이 항측도와 무허가건축물확인원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을 개선하여, 위치 확인, 정보 조회, 현장 조사 등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주민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체 개발을 통해 약 6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숲길 갤러리와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전시를 개최한다.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는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엘살바도르 청년 작가 안드레 미나토의 'Flower’s Memory' 전시가,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는 9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야생동물 사진전이 열린다.

서울 노원구에서 개최된 제3회 노원 수제맥주축제가 3일간 12만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33개 브루어리의 200여 종 수제맥주와 세계 맥주, 다양한 음식, 인기 아티스트 공연 등 풍성한 콘텐츠로 호평을 받았으며, 캠맥존, 북맥존 등 테마별 공간 운영과 우천 대비 시설, 친환경 운영 등으로 관람객 편의를 높였다.

서울 노원구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생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청년 시설들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일자리센터, 청년가게, 청년공유오피스, 청년공유센터, 문화살롱, 청년일삶센터, 서울청년센터, 청년정책 거버넌스 센터 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창업, 문화예술 활동, 사회적응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민관협치 네트워크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