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미래교육지구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내용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 '2025년 노원미래교육지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민‧관‧학이 주체가 되어 ‘노원미래교육지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노원미래교육지구 박람회>는 바로 그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다. 박람회의 테마는 ‘기차여행’이다. 청소년, 학부모, 마을활동가, 지역 내 청소년 기관 등 미래교육지구사업의 주체자들이 참여해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운다. 박람회는 미래역, 마을교사역, 마중물역, 학생회역, 시작된변화역, 청아장역 총 6가지 구역, 105개 부스로 구성된다. ‘미래역’에서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기관과 교육지원청이 참여해 퍼즐 게임, 별자리 타투 그리기, 탱탱볼 로켓 만들기 등 부스를 운영한다. 노원미래교육지구 사업 소개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기관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을교사역’은 노원미래교육지구 소속 마을교사 ...

서울 노원구가 11월 5일 저녁 중계근린공원에서 '슈퍼문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5대의 천체망원경으로 슈퍼문과 토성을 관측할 수 있다. 또한, 별자리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포토존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의 '화랑대 철도공원 및 노원불빛정원'과 '노원달빛산책' 2건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대한민국 로컬100'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다. 공간 분야 후보인 화랑대 철도공원은 제1기에 이어 2회 연속 후보에 올라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으며, 콘텐츠 분야 후보인 노원달빛산책은 성공적인 빛조각 축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 선정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구청, 숲길 등 생활 공간을 활용한 갤러리 전시 콘텐츠를 새롭게 단장했다. 구청에서는 닥종이인형 초대전이, 경춘선숲길갤러리 등에서는 차세대 작가 및 다양한 작가들의 기획전이 열려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풍성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 노원구가 11월 6일 노원에코센터에서 가을 정원을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향기로운 정원 클래스'를 개최한다. 성인 대상의 꽃다발 만들기, 양치오일 만들기 등 친환경 활동과 더불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25일부터 노원에코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서울 노원구가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 및 설명회를 개최하며 재건축을 본격화한다. 1990년 준공된 해당 단지는 최고 35층, 총 467세대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며, 구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노원구가 스포츠의학 전문가 홍정기 교수를 초청해 오는 11월 14일 '내 몸이 좋아하는 평생 운동 습관'을 주제로 <제3회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백세 시대 건강한 삶을 위한 자기주도적 운동법과 근감소 예방 운동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건강 관리법을 소개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온라인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MBTI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자아 인식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4주간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노년의 계획을 세우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23일까지 유선으로 가능하다.

서울 노원구가 다음 달 1일 노해체육공원에서 X-게임, 스트릿 댄스, 키즈 밸런스바이크 대회 등을 중심으로 한 '2025 노원 익스트림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선수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전과 그래피티 체험,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서울 노원구가 오는 25일 노원에코센터 일대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문화행사 <뛰놀자 지구>를 개최한다. 행사는 '지구', '텃밭', '열매', '햇빛', '자원순환' 등 5개 테마 놀이터에서 22개 부스를 운영하며, 퀴즈, 생태 체험, 친환경 에너지 교육, 자원순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의 가치를 전파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구민의 여가활동 지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내 목공예체험장 3곳과 도자기체험장 1곳을 운영한다. 초안산도자기체험장에서는 일일체험 및 정기반을 통해 생활도예를 배울 수 있으며, 공릉·불암산·수락산 목공예체험장에서는 소품부터 가구까지 다양한 목공예를 체험할 수 있다. 구는 주민들이 나무와 흙을 직접 다루며 창의와 힐링의 시간을 갖도록 돕고,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여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노원구가 당현천에 새로운 랜드마크 '당현마루'를 조성하고 11월 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당현마루는 수변 전망대, 초승달 모양의 '달빛 브릿지', 공공카페 및 '라면존' 등을 갖춘 복합 쉼터로, 주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