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김근)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위한 의료토탈케어 서비스 ‘노원아(兒) 건강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국민기초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일반저소득 가구의 만 18세 이하 아동(2018년 기준 2000년생 출생자 포함)으로 소득기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4인가구 기준 월 5,423,000원), 재산기준 2억 7천만원 이하이어야 한다. 지원항목은 아동의 검사비 및 치료비를 포함하는 의료비, 심리지원·발달재활·언어발달지원 관련 재활비, 중증질환과 희귀난치성질환을 앓는 아동을 둔 가구를 위한 생활안정자금으로 연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각 항목은 중복수혜가 불가능하며, 사례 심의에 따라 최대한도 내에서 의료비와 재활비를 복합적으로 지원받는 것은 가능하다. ‘노원아(兒) 건강해!’ 사업은 관내 동주민센터 또는 민간 사회복지시설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사업예산은 노원구 어린...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재기 의지가 있어도 지방세 체납으로 경제활동에 제약을 받는 영세사업자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체납자의 권익 보호와 구민들의 민생안전을 위한 이번 방안은 세금을 당장 완납하지 않더라도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이다. 지원대상은 영세 자영업자로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하 개인사업자, 근로소득 월 200만 원 이하 저소득 근로소득자, 생계형 화물 및 승합자동차다. 지원내용은 ▲영세 자영업자와 저소득 근로자에 대해서는 생계와 직결된 급여, 매출채권, 예금에 대한 압류를 유예하며 관허사업 제한, 신용불량 등록을 위한 공공기록정보 제공도 유예한다. 이와 함께 ▲생계형 체납차량은 자동차 공매와 번호판 영치를 유예한다. 2018. 7월말 현재, 지원대상자들의 체납현황은 5225명 22억 6800만원에 이르고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영세 사업자의 경우 체납액 기준으로 지난 2014년 9500만원이던 것이 ...

기상변화와 교통량 증가 등으로 도로의 파손, 침하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도로관리가 필요한 요즘이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도로관리를 위해 로드스캐너를 활용한 ‘포장도로 조사 및 분석 용역’을 실시한다. 구는 9월부터 포장도로 291㎞ 중 수락산로 등 약 70㎞에 대한 포장도로 조사 및 분석 용역을 시행한다. 로드스캐너(Road Scanner)는 차량이 직접 주행하면서 도로의 포장상태를 확인하는 장비로 도로의 노면손상 이미지 수집, 소성변형량과 중단평탄성 측정·분석을 통해 도로상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사전에 감지한다. 또한 도로포장 상태에 대한 정보를 수집, 평가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성한다. 노원구는 로드스캐너를 통한 분석 데이터를 통해 도로 보수 구간을 선정하고 도로 유지 보수 예산을 효과적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장기 도로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사후적인 도로 관리가 아닌 예방적인 포장도로 관리로 주...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민선 7기를 실질적으로 맞이하는 내달 1일자 조직개편과 동시에 정기전보에 따른 인사를 지난 28일 단행했다. 직원 승진과 격무부서 근무자 배려, 조직의 안정 등 직원들의 고충 해소와 적재적소 인력 배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정기전보는 민선 7기 조직개편과 맞물린 첫 인사로 ▲과·동장 보직임용 37명 ▲팀장 보직임용 107명 ▲인사교류 및 신규임용 17명 ▲기타 연계발령 235명 등 총 396명에 달하는 규모이다. 민선 이후 노원구에서 단행한 인사 중 가장 큰 폭이다. 특히 노원구는 국장의 역할을 대폭 강화했다. 국장급이면 대부분 30년 가까이 한 지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앃아 온 전문가들이어서 상황파악과 대처능력이 탁월하다. 공무원의 존재 이유가 주민인 만큼 책임 국장제를 통해 지금껏 쌓아온 전문지식을 내가 발 딛고 있는 동네 발전에 활용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책임국장제 도입에 따라 적재적소의 인력배치를 위한 ‘인력 발탁권’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10월에 있을 ‘2018 노원탈축제’를 앞두고 탈 퍼레이드에 참가할 단체를 공모한다. 노원탈축제는 주민 기획으로 꾸려지는 노원의 대표 축제로, 올해는 ‘탈.바.꿈.(탈을 쓰고, 바라는 대로, 꿈꾸는 대로)’주제로 10월 26일, 27일 양일간 노해로 일대에서 열린다. 노원탈축제추진위원회 사무국은 탈 퍼레이드에 참가할 팀을 내달 21일까지 전국 공모한다. 10인 이상 100인 이하로 구성된 팀으로 내국인과 외국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성과 내용은 제한이 없다. 탈 퍼레이드는 노원탈축제의 백미다. 탈축제 첫날인 10월 26일 참가자들은 독창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한 탈을 쓰고 노해로(롯데백화점 노원점~노원순복음교회) 550m 구간을 행진한다. 퍼레이드 경연과 함께 대동 춤 한마당 등 현장은 볼거리, 즐길 거리로 다양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노원탈축제의 탈 퍼레이드는 해가 거듭할수록 노원주민과 타지역 시민들의 참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등 큰 호응을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23일 15시 한국성서대학교 밀알관에서 ‘제1회 노원구 장애인 문화제’를 개최한다. 장애인 문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선보이는 수준 높고 의미 있는 공연으로 장애인들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는 축제의 장이다. 무대에는 장애인과 이들의 고충을 헤아릴 수 있는 대표적인 예술인 총 8팀이 선다. 1부는 뇌성마비 여섯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김예지’의 피아노 연주를 시작으로 전신마비를 극복한 가수 ‘김혁건’과 장애인 가족을 부양하는 가수 ‘이수나’가 무대에 오른다. 또 발달장애청소년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론도(Rondeau)’, ‘수상음악(Water Music Suite)’ 등 멋진 공연이 이어진다. 이어 2부에서는 다운복지관 댄스동아리 ‘여우와 곰돌이’, 휠체어 무용가 ‘김용우’와 ‘이소민’, 통기타 가요연주 ‘곰두리 밴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서울푸르나메합창단’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노원구지역사회보...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폭염에도 생계를 위해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긴급 지원에 나섰다.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 등 폐지 수집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구는 폐지수집 어르신 가구 21세대에 생계비를 보전하고 생필품 등을 지급한다. 현재 구에서 파악하고 있는 폐지 수집 어르신 가구 중 서울형긴급지원 기준에 적합한 복지급여 비수급 어르신 가구에 한시적으로 생계비를 지급하고, 복지급여 수급자 어르신 가구에는 약 3개월간 생필품을 지원한다. 구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폐집 수집 어르신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개인별 안부확인과 함께 폭염기간 동안 폐지 수집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주민센터에서는 우리동네주무관, 방문간호사, 우리동네돌봄단 등 동에 배치되어 있는 인력을 총 동원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관내 저소득 가구에 일일이 안부전화 및 방문을 실시해 폭염 취약가구를 발굴하고 생계·의료비 및 ...

서울 노원구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김근)은 오는 10일 14시 30분 중계근린공원에서 ‘희망천사와 함께하는 물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원구, 노원교육복지재단, 서울시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2018년 시원한 여름나기 모금 프로젝트 ‘노원아~시원해!’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만들어주고자 마련됐다. 물놀이 축제는 미니 수영장, 물총 쏘기, 물풍선 던지기, 풍선아트, 물소화기 체험 등 취약계층 아동과 희망천사(후원자) 120여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구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는 시원한 여름휴가를 선물하고, 희망천사에게는 나눔과 후원의 기쁨을 확인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희망천사와 함께하는 ‘물놀이 축제’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원교육복지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근 노원교육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희망천사와 함께하는 물놀이 축제는 취약계층 아동과 후원자가 자연스럽...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편의점 침입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편의점 20개소에 ‘원터치 비상벨’을 설치한다. 원터치 비상벨은 편의점 침입 강도 및 절도사건 발생 시 편의점 점주나 직원이 계산대 아래에 설치된 발판을 눌러 112 핫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발판 시스템은 5초안에 112로 자동으로 신고 되어 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하고, 범인이 신고 여부를 인지하지 못해 위험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여성과 아동 등 주민들은 귀갓길 범죄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인근 ‘원터치 비상벨’이 설치된 편의점으로 대피해 신고를 요청하면 된다. 구는 원터치 비상벨 설치로 편의점 점주와 직원들은 물론 여성 및 아동 등 주민들의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비상벨 표지판 설치를 통해 범죄예방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노원경찰서는 관내 범죄분석 및 방범진단을 실시해 현금다액 취급...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의 즐거움과 추억을 만드는 ‘당현천 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21일, 22일 양일간 도심 속 친환경 생태하천인 당현천(노원시립청소년수련관 아래)에서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축제 첫날은 물속 보물찾기, 물속 줄다리기, 수박 빨리 먹기 대회 등 물속 체험 프로그램으로 무더운 여름 구민들에게 재미와 시원함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소원의 종이배 띄우기, 신발 던지기 등 이색적인 행사도 진행한다. 2일차에는 노원시립청소년수련관 후원으로 ‘우리가 Green 노원’ 주제로 환경보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아울러 추억의 놀이게임, 청소년이 진행하는 DJ박스, 페이스페인팅 및 타투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청소년 페스티벌이 열린다. 축제기간 동안 에어바운스 미끄럼틀, 어린이 풀장 등 즐거운 놀거리를 제공하고, 팥빙수, 슬러시 등 먹거리 부스도 상시 운영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12일 오후 6시 구청 대강당에서 노원교육복지재단 ‘청소년 꿈 이룸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2018년 청소년 비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김근) 청소년 꿈 이룸 장학 사업을 통해 관내 거주하는 고등학생 200명에게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과 만16세 이상 만29세 이하 미취업 청소년 및 청년 50명에게 1인당 200만원의 취업준비지원금을, 그리고 재학 중인 대학생 12명에게 1인당 200만원의 등록금을 지원한다. 청소년 꿈 이룸 장학 사업은 지난 4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 저소득 가구의 고등학생,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유관기관, 학교의 추천을 받아 진행했다. 선정과정의 공정성을 위해 외부전문가 3명이 비전, 학업(취업)계획의 구체성, 실현가능성, 적절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하고, 장학심의위원회 2차 심사를 거쳐 지난 25일 최종선정자를 발표했다. 재단은 20...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6일 오전 10시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민선 7기 오승록 노원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주민 소망 동영상 상영, 대통력 축하메시지 낭독 및 서울시장 축하영상 상영, 취임사 및 새로운 노원 비전발표,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자연과 문화 속으로! 힐링 도시 노원’을 슬로건으로 민선7기 구정목표를 발표했다. ▲자연에 휴식을 더하는 힐링도시 ▲쉼표가 있는 문화도시 ▲나눔이 있는 따뜻한 건강복지도시 ▲미래를 향한 젊은 교육도시 ▲더 빠르고 더 편리한 교통도시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미래도시 등 6개 분야별 구정운영 방향과 주요정책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밝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오늘이 행복한 노원! 승패와 관계없이 모두가 행복한 노원을 만들겠습니다. 녹록지 않은 재정 여건이지만 구민 여러분과 힘을 합해 힐링 도시 노원을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