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가 마들보건지소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통해 4~8세 어린이 대상 눈높이 맞춤 건강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6가지 건강 습관 테마 체험과 미디어아트 활용 놀이형 교육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평생 건강관리 기틀 마련을 지원한다. 높은 만족도와 발달장애인 교육 확대 계획 등으로 보건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노원메이커스원>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3D 프린터, 레이저커팅기 등 첨단 장비 교육, 3D 모델링 프로그램 교육, 메이커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교육 횟수 확대 및 연말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 메이커들의 창업과 취업을 지원한다. 노원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일자리박람회, 청소년미래과학축제 등을 통해 메이커스원 제품 전시 및 판로 개척에도 힘쓸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 3월 28일까지 '스마트노원핏' 연계 '노원 걷기동아리' 30팀 모집. 걷기 장려 및 구민 건강 증진 위해 5인 이상 팀 구성,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활동 내역 제출 시 마일리지 지급 및 우수 동아리 포상. 노원구, 걷기 좋은 환경 조성 및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 운영.

서울 노원구가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책모모(책으로 모인 모임)'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4인 이상 독서공동체 30팀을 선정하여 활동비 50만 원을 지원하고, 도서관 공간 활용을 우대한다. 단순 도서 구입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참여 동아리 선정 과정에서 지속 가능한 활동 주제, 지역 문화 특성 반영, 독창적인 활동 계획을 우대하며, 선정된 동아리는 필수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작년에는 작가와의 만남, 체험 프로그램, 리딩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노원구 한 책 읽기'와 연계하여 독서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서울 노원구는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매니저들은 소상공인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정책 안내 및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지난해 8,603개소 방문에 이어 올해는 미방문 점포 발굴 및 지속 지원을 강화하고, '노원구 소상공인정보' 카카오톡 채널 운영을 통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서울 노원구는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노원구민과 노원구 공공자전거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을 운영한다. 노원구민 자전거보험은 자전거 사고 사망 및 후유장애 최대 1,000만 원, 진단 위로금, 입원 위로금 등을 보장하며, 공공자전거 이용자는 자전거 손해·도난 보상과 입원 일당 추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노원청년정책네트워크 6기’ 청년위원 70명을 모집한다. 3월 10일까지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위원으로 선발되면 정책 모니터링, 프로젝트 기획 및 실행, 분과별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구는 청년들의 정책 제안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원형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예산 편성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노원구는 중독자 및 그 가족의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노원형 녹색처방' 프로그램을 불암산 산림치유센터에서 본격 운영한다. 2022년 시범 운영 당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3월 말부터 12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산림치유센터와 치유의 숲길에서 다양한 치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게 된다.

서울 노원구, '노원 아이편한택시' 사업 확대 시행...36개월 이하 영유아 및 난임부부 대상 병원·육아시설 방문 시 전용차량 제공, 장거리 대형병원 운행 포함 및 장애아동 가구 추가 이용권 제공

서울 노원구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노후 아파트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공용시설 보수·유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환경 개선을 위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시설개선, 경비·미화원 기본 시설 등 3개 분야를 지원하며, 단지당 최대 4천 5백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주민 화합을 위한 아파트 가든 음악회와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등 문화 행사도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지역 중심 돌봄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초등생 방과후 돌봄을 위한 '아이휴(休)센터'는 29개소까지 확대되었고, '아픈아이 돌봄센터'는 병원 동행 및 병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유아를 위한 공동육아방 13개소 운영,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강화한 '노원안심어린이집' 등 다양한 돌봄 정책을 시행 중이다.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최초의 자연휴양림 '수락 휴' 개장을 앞두고 숙박 체험 사연 공모를 진행한다. 4월~5월 시범운영 기간 동안 희망자에게 트리하우스, 6인실, 4인실 숙박 기회를 제공하며, 이용 후기는 정식 운영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