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가 청년 공익활동 지원 사업 "동그라미 활동단 ‘품’"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자율예산제를 통해 처음 추진되는 이 사업은 장애, 고립·은둔, 경계선 지능 등 취약 조건 청년들의 문화생활권 확대를 목표로, 3월 25일까지 노원구 거주 또는 생활권 청년(19~39세) 3인 이상 모임 및 단체의 신청을 받는다.

서울 노원구, '노원반려동물문화센터(힐링하시개! 댕댕하우스)' 운영으로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중. 유기동물 보호·입양 지원, 반려문화 교육, 반려가족 편의시설 제공 등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공존 환경 조성에 힘써

서울 노원구, ‘2025년 자치구 특화 돌봄SOS 공모사업’ 선정으로 1억 원 확보. 4월부터 방문 이미용, 방문 목욕, 방문 재활운동 등 3대 특화 돌봄SOS 서비스 제공. 수급자, 차상위, 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 무료 지원.

서울 노원구는 구민 안전을 위해 둘레길 안전순찰대를 지속 운영한다. 작년 순찰대 운영 이후 둘레길 범죄율이 43%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올해는 8명의 대원을 새로 채용하고, 수락산 자연휴양림 인근 등 순찰 구간을 확대했다. 대원들은 정복, 경광등, 호루라기 등을 착용하고 바디캠, 전자순찰 위치탐지기를 활용하여 순찰하며,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순찰대는 범죄 예방 외에도 시설물 안전 신고, 흡연 계도, 산림훼손 신고 등의 활동도 병행하며, 응급 환자 구조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는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구청 로비, 경춘선숲길, 불암산 힐링타운 등 지역 곳곳에 문화예술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전시를 운영 중이다. 노원구청 로비 '노원책상갤러리'에서는 봄맞이 나비·곤충 전시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는 종이 조각 전시가 진행 중이며, 불암산 힐링타운에는 압화 전시 공간 '불암산아트포레'가 새롭게 개관한다. 노원아트뮤지엄에서는 <뉴욕의 거장들>展 특별전시를 7월까지 운영한다.

노원구, 서울시교육청과 공동 제작한 <탄소제로 학교 실천 안내서> 배포. 2024년 탄소제로 실천학교 운영 결과, 참여 학교들은 전년 대비 9.18%의 전기 사용량 감축 및 온실가스 75.3톤 감축 성과를 달성. 안내서는 학교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부터 실천 목표 수립, 탄소 감축 실천, 결과 점검까지 6단계의 구체적인 방안 제시. 노원구는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학교 탄소 감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

노원구, 서울시교육청과 공동 제작한 <탄소제로 학교 실천 안내서> 배포. 2024년 탄소제로 실천학교 운영 결과, 참여 학교들은 전년 대비 9.18%의 전기 사용량 감축 및 온실가스 75.3톤 감축 성과를 달성. 안내서는 학교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부터 실천 목표 수립, 결과 점검까지 6단계의 구체적인 탄소 감축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학교별 에너지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맞춤형 감축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악 공연 <홍범도>를 3월 29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노원문화원 국악예술단의 정기 공연으로,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일대기를 국악, 연희, 무용으로 풀어낸다.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가 예술감독을 맡았으며, 전석 무료 공연이다. 6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노원문화원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받는다.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 말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최고 35층, 3100여 가구 공급 예정이며, 주민 이주와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 노원구, 주민 협의를 통해 장기간 지체되었던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가 명품 주거단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서울 노원구가 다양한 창의 체험 학습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노원수학문화관, 노원천문우주과학관, 노원교육플랫폼, 노원과학영재교육원, 원어민영어캠프 등을 통해 교과 과정 외에도 전인적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노원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학생, 학부모, 지역 교육자원을 연계한 교육 공동체를 구축하고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 미디어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지원으로 구민 미디어 역량 강화에 나서. 노원마을미디어지원센터 중심으로 다양한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콘텐츠 제작 지원. 영화 특수효과, 로블록스, 챗GPT 등 최신 미디어 트렌드 반영한 교육 제공. 청소년 진로 체험, 유아 미디어 체험 등 연령별 맞춤형 교육 실시. 영화제작단 '모두모여시네마' 운영, 마을미디어 단체 지원 등 콘텐츠 제작 활성화 위한 지원 병행. 촬영 장비 대여 등 구민 미디어 활동 위한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

서울 노원구가 <뉴욕의 거장들> 전시와 연계하여 현대미술 감상 교육, 미술관 나들이 프로그램 등 주민들이 현대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