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경춘선 공릉숲길에서 커피축제를 개최합니다. 세계 각국의 커피와 공릉동 로컬 브랜드, 전국 유명 카페의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신진 청년 예술가들의 야외 전시 <제2회 노원 현대예술제>가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청년들의 감각과 아이디어가 담긴 노원구 <청년마켓>과 청년 문화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가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지역 곳곳의 갤러리 전시 콘텐츠를 새롭게 단장했다.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는 오순경 민화작가의 '오색향연' 전시를, 경춘선숲길 갤러리는 이송준 작가의 '하루의 흔적이 예술이 될 때' 전시를 진행 중이다. 노원구청 1층 로비에서는 '종이접기, 예술을 잇다' 전시를, 노원아트뮤지엄에서는 뉴욕의 거장들展 특별전시를 운영한다.

서울 노원구가 지역 7개 대학과 협력하여 <노원평생학습대학>을 운영, 구민에게 수준 높은 특화 강좌를 제공한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대학의 우수한 시설과 인력을 활용하여 평생학습 수준 향상 및 대학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증진하고 있다. 높은 수강생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는 47개 프로그램, 108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며, AI로봇 제작, 웹툰 작가 데뷔, 어린이 성장 골프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제공된다.

서울 노원구가 간접흡연 피해 감소, 무단투기 및 화재 예방을 위해 스마트 친환경 흡연 부스를 확대 설치하고 있다. 첨단 공기 정화 시스템과 안전 설계를 갖춘 부스는 쾌적한 흡연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한다. 구는 금연 구역 확대, 금연 캠페인, 금연 클리닉 운영 등 금연 정책도 병행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노원구는 청소년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약류 중독의 이해와 예방’ 특별 강연을 6월 12일 오후 3시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서울시 은평병원 마약관리센터장 조성남 박사가 강연자로 나서며, 학부모, 교사,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는 예방 교육 외에도 청소년 마약사범에 대한 상담 및 치료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대응체계도 운영 중이다.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의 금융 이해도 향상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청년 금융 워크숍>을 실시한다. 6월부터 8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자산관리, 신용관리, 전세 사기 예방 등 실생활 금융 지식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공유오피스 <청년도약> 입주자도 모집하며, 저렴한 임대료와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청년 창업을 지원한다.

서울 노원구가 6월 21일 단오를 맞아 중계근린공원에서 <2025 단오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창포물 머리감기, 장명루 만들기, 부채 그리기 등 전통 체험과 풍물공연, 단심줄놀이, 신발 던지기, 비석치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화전, 수리취떡, 오미자화채 등 전통 먹거리도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드론을 활용한 모기 유충 방제에 나선다. 중랑천, 묵동천 일대 등 방역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월 2~3회, 총 10회 드론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체와 생태계에 안전한 친환경 제제를 사용하며, 유충 구제제 배부, 대형건물 방역 컨설팅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 조치도 병행한다.

서울 노원구, 공릉구민체육센터 건립 완료 및 6월 16일부터 임시 운영 시작. 7월 1일 정식 개관 예정.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민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장애인 편의시설 및 키오스크 설치 등 이용 편의성 증대. 공릉권역 생활체육시설 부족 해소 기대.

서울 노원구, 7월 1일부터 '중계글로벌교육원' 운영 시작. 기존 원어민 영어어학당 개편, 중국어·일본어 회화 수업 추가. 100% 원어민 강사진 구성. 성인, 초등학생, 미취학 아동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직장인 위한 주말반 운영.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2기에 걸쳐 운영. 온라인 접수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서울 노원구가 6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제3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COFFEE trip)>를 개최합니다. '커피 여행'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커피, 공릉동 로컬 브랜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와 공연이 어우러진 커피문화 축제로 꾸며집니다. WCC 수상자들의 시연과 시상식, 로컬 커피 대회, 안예은, 최백호, 이석훈, 자우림 등의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친환경 브랜드페어, 플리마켓 등이 진행됩니다.

서울 노원구 중랑천과 당현천 합류부에 조성된 '노원두물마루'가 개장 4개월 만에 지역 명소로 떠올랐다. 쉼터, 카페, 편의점, 전망대 등을 갖춘 이곳은 주말 평균 1,300명이 방문하며,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인기다. 즉석 라면과 계절별 특화 간식, 147석 규모의 넓은 공간이 특징이며, 여름맞이 야간 조명 설치 및 운영 시간 연장 등으로 더욱 풍성한 여가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원어르신행복주식회사가 운영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