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창업지원센터 참가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구로구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사업아이템을 가지고도 창업에 나서지 못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참가자 30명을 선발해 내달부터 7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신기술, 정보통신, 지식콘텐츠, 출판·디자인, 마케팅 홍보, 앱개발, 게임, 문화산업 등이다. 참가자격은 만 19세 이상(2002년 이전 출생자)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초기기업이다.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시설지원을 받고 있는 자는 제외된다.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구로구 거주자 또는 구로구 사업장 소재지 등록자를 우대한다. 구로구는 1차 서류심사(사전질문, 사업계획서)와 2차 면접심사(사업계획서 발표, 질의응답)를 거쳐 내달 초 참가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창업활동 공간으로 공동 사무실(구로구 디지털로30길 28·마리오타워)을 제공한다. 창업 교육, 전문가 맞...

서울 구로구가 26일 구청 강당에서 ‘다문화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이성 구로구청장)가 주최하고 구로구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다문화정책 전문가, 지역 주민,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성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포럼이 다문화 정책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제시되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살기 좋은 구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다문화정책이 담아야 할 가치’를 주제로 정부정책 추진체계와 효과적 추진 방안(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박사), 상호문화도시로의 전환 방안(장한업 이화여대 다문화연구소 소장), 다문화사업 참여 활성화 방안(김영화 화원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발표가 끝난 뒤 이성 구청장, 김현채 법무부 이민통합과장, 서광석 인하대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좌장은 성공회대 박경태 교수가 맡았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019년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를 오는 28일(목),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구로구는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업체의 인력난도 해소하기 위해 일자리 박람회를 마련한다”고 11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구직자와 구인업체간 현장 면접이 이뤄지는 45개 기업 채용관이 설치되며 면접 이미지 컨설팅과 사진촬영, 직업심리검사, 건강클리닉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 노사발전재단,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사)벤처기업협회도 정보제공을 위한 지원 부스를 마련해 구직자들의 취업에 힘을 보탠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당일 오후 2시까지 박람회 장소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구로구는 박람회에 참가할 구인업체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채용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은 15일까지 구로구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사업자 등록 사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luckyjw88@g...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이성 구로구청장)와 법무부가 18일 ‘제1차 외국인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외국인정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정책 심의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는 외국인정책협의회를 매년 4월, 10월 연 2회 개최하기로 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주관으로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이성 구청장을 비롯해 임원도시(구로·시흥·안산)와 법무부 소속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외국인정책실무위원회 참석 방안, 사회통합 운영기관 공모 시 안내 협조 등 14건의 안건에 대한 의결이 진행됐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외국인과 국민이 상생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19일, 구로근린공원에서 ‘오늘은 나도 CEO 어린이 벼룩시장’을 연다. 구로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고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어린이 벼룩시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벼룩시장에는 관내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헌옷,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등 중고품을 교환하고 판매한다. 행사장에는 에코파우치, 손목거울, 가방고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구청 홈페이지나 구청 환경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돗자리와 중고물품을 가지고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청해도 된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SNS 소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구로구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며 “하반기 창업아카데미 일환으로 SNS 소셜 마케팅 전략 교육을 개설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고객이 팬이 되는 페이스북, 유행을 만드는 인스타그램‧쇼핑태그, 뉴미디어를 주도하는 유튜브, 새로운 비즈니스 홈 카카오 활용마케팅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이달 31일, 내달 1일 이틀간 구청 창의홀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50명 선착순 접수. 수강료는 무료.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교부된다. 이 수료증은 서울시 소상공인 창업자금 신청 시 필요한 서류다. 구로구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육성기금 융자지원, 지원 시책 설명‧상담회, 창업지원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구로구 치매안심센터’가 2일 구로3동 구로디지털단지 내 지하이시티 빌딩 2층(디지털로 243)으로 이전 개소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새로운 자리로 옮겨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새로 이전한 ‘구로구 치매안심센터’는 총 면적 530㎡ 규모로 진료실, 작업치료실, 음악치료실, 검진실 5개, 다목적실 등이 자리를 잡았다. 쉼터와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카페 공간도 들어섰다. 기존 450㎡보다 80㎡ 넓어졌다. 센터에서는 조기검진, 인지건강 프로그램, 치매환자 등록관리, 중증치매어르신 공공후견, 치매예방과 인식개선 활동, 치매환자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기존 ‘구로구 치매안심센터’는 고척1동에 위치해 있었다. 2009년 7월 문을 연 이래 치매 예방과 관리는 물론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 치매안심마을․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관내 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치매에 대한 사회적 ...
![[포토] 지금 안양천은 보랏빛 향기로 가득하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9/06/지금-구로구-안양천은-보랏빛-향기-가득-2.jpg)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안양천 초화단지에 식재한 3만5000여본의 왕꽃창포가 만개해 보랏빛 향기로 가득하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관내 중소기업의 오픈마켓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구로구는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제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오픈마켓’이란 다수의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열려있는 인터넷쇼핑 중개몰이다. G마켓,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등이 대표적인 사이트로 온라인 쇼핑업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온라인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은 마케팅 전문가와 참여기업을 일대일로 매칭해 오픈마켓 진출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7월 3일 외부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마케팅 제품 상담회’를 개최한다. 상담회에서 전문가는 시장 트렌드와 빅데이터 자료 등을 기반으로 기업별 제품에 특화된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게 된다. 구로구는 상담회 이후 오픈마켓 마케팅 전문업체와 협력해 마켓별 특성에 맞춰 제품...

구로구가 23일 가리봉시장에서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행사를 실시한다. ‘우리동네 시장나들이’는 시장을 친근하고 즐길거리가 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해 상인회가 직접 다양한 체험활동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이다. 구로구와 서울시가 예산 등을 후원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이 장보기체험을 통해 경제 원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키다리아저씨, 버블벌룬쇼, 페이스페인팅 등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이에 앞서 16일 구로시장, 17일 고척근린시장에서도 시장나들이 행사가 열렸다. 구로구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마을버스기사 양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중장년 구직자들의 마을버스기사 취업을 돕기 위해 교육부터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양성과정을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마을버스기사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기사 확보를 원하는 마을버스회사와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실질적 취업연계를 위해 기획했다. 구로구는 지난해 관내 마을버스 8개 업체와 면담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회사가 인력난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업체는 면담에서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시내버스로 운전인력 유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대책을 요청했다. 구는 이에 따라 기업의 구인수요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개설하게 됐다. ‘마을버스 운행 신규인력 양성 교육’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6월 12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다. 양성 교육은 기초, 기능강화, 현장연수로 전개된다. 기초과정은 1종 대형 운전면허 취득, 소...

구로구는 27일 온수초등학교 담장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DB손해보험(주)(대표이사 김정남)이 8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DB손해보험 임직원, 동양미래대학생,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해 벽화작업을 진행했다. 구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철학)가 15일부터 아가방 구로이마트점(구로3동)과 상호 협력해 금년에 태어난 아기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는 ‘첫 걸음, 해피한 세상에 옷을 입자!’사업을 펼치고 있다. 선착순 100명까지 접수받으며 신청자에게는 아기장난감‧젖병‧천기저귀세트 중 하나를 선물한다. 12일 구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숙희)가 저소득층, 장애인, 독거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시원해 봉사단과 함께 곤지암 화담숲(경기도 광주시)을 방문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구로1동 주민센터는 이달부터 9월까지 저소득 어르신, 독거어르신 등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취미생활을 지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