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관내 공사장 해체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1일, 15일 2차례에 걸쳐 시행된 점검은 해체허가 및 해체신고 후 공사 진행 중인 6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청 건축과 내부전문가와 구로경찰서 정보팀이 합동해 공사장 관계자 현장 상주 여부, 해체 과정 중 위험성 여부 등을 확인했다. 구는 이번 특별안전점검 실시를 통해 안전성을 재차 확인함으로써 해체 현장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공사현장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여름철 종합대책으로 도로시설물, 공사장, 공원시설, 에너지 시설 등 여름철 폭염‧우기 대비 취약시설 3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는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우수정책 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한 대회다. 시상식은 지난달 31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됐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직접 참석해 상을 받았다. 이번 정책대회에서 구로구는 ‘IoT 기반 위험시설물 안전관리 예·경보서비스’가 우수정책으로 선정됐다. 구로구는 2018년 전국 최초로 ‘IoT 기반 위험시설물 안전관리 예·경보서비스’를 마련했다. 건물, 교량 등 노후·위험시설물에 설치된 감지센서를 통해 기울기, 균열, 진동 등을 상시 모니터링해 붕괴 위험을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측정값이 기준치를 벗어나는 경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청 관리부서 담당자에게 알려준다. 구로구는 관내 학교, 어린이집, 동주민센터, 옹벽, 공동주택 등 139곳에 600개의 감지센서를 설치했다.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시설물 안전관리 시...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미취업청년과 폐업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청년층과 자영업자 등을 위한 사업으로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폐업 소상공인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내달 11일까지 ‘미취업청년 취업장려금’ 접수가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4세 청년으로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이내,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미취업자다. 고용보험이 가입돼 있더라도 주 26시간 이하 또는 3개월 이하 단기근로자면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실업급여 대상자, 고용노동부 ‘2020년 청년구직활동지원금’과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1유형)’ 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등의 서류를 갖춰 서울청년포털 홈페이지(youth.seoul.go.kr)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 결과는 7월 중 서울청년...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오존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존 경보 상황실을 운영한다. 오존은 자동차 배기가스나 연소시설에서 나오는 이산화질소가 태양광선과 섞여 생성되는 환경오염 물질로 호흡기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오존 경보 상황실은 서울시 오존 경보 발령이 주의보 이상인 경우 관내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학교, 공동주택, 어린이집 등 3710개 시설에 팩스, SMS 등을 통해 오염 상황과 시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한다. 또,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7개)과 전광판(1개)을 활용해 오존 상태를 표출한다. 오존 농도가 상승하는 하절기에 대비해 10월 15일까지 매일 운영된다. 한편 구로구는 오존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과 대기오염 물질 배출 시설 사업장에 대한 지도 점검도 강화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오존 경보 발령 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야외활동을 삼가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 대상은 총 1만1,083호로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5.05%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은 구청 부과과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www.realtyprice.kr)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내달 28일까지 방문, 우편, 팩스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편은 마감일 소인분까지 접수) 구로구는 이의신청이 제기된 주택에 대한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한다. 조정 가격은 6월 25일 공시할 계획이다. 한편 공동주택가격에 대해서도 내달 28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서울남부지사, 구청 부과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한 후 이의 신청하면 된다. 문의: 구로구청 부과과 860-2735.

이성 구로구청장이 16, 20일 이틀간 관내 우리동네키움센터 6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돌봄서비스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최근 개소한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성 구청장은 16일 천왕숲·오류2동·온수동, 20일 구로3동·개봉융합형·항동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찾았다.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구청장은 시설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가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고 있다”며 “걱정 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실시하는 초등생 방과후 돌봄시설로 숙제봐주기, 학원보내기 등 소득과 관계없이 보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로구는 2019년부터 관내 총 15곳의 키움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에게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가정 베란다, 건물 옥상 등에 소규모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시설이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사업은 공동주택 베란다, 단독주택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도록 구로구, 서울시와 서울에너지공사가 협력해 펼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1,000가구를 대상으로 설치비를 가구당 5만원씩 지원한다. 제품은 전력 생산이 50W이상 1kW 미만인 콘센트 연결형이다. 자비 부담금은 제품과 업체에 따라 다르므로 보급업체 19곳 중 신청자가 원하는 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공단, 구로구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사업은 단독‧공동주택 옥상에 태양광을 설비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20가구 이상을 목표로 주택당 설치비...

“공동주택 커뮤니티의 진화! 사회적경제로 일자리 창출까지”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서울시 주관 ‘2021년 공동주택 같이살림’ 공모사업 2단계에 선정됐다. 구로구는 “지난해 사업수행 결과 서울시 12개 참여단지 중 유일하게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며 “그 결과 항동 하버라인 3단지가 지난해 1단계에 이어 올해 2단계에도 선정돼 시비 6000만원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동주택 같이살림’은 총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는 공동주택 내 주민들 스스로 생활 문제를 발견, 해결과제를 모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2단계에서는 사회적경제 서비스 생산을 통한 해결 방안을 도출한다. 최종 3단계에서는 1, 2단계를 통해 창출된 수익을 지역서비스에 재투자해 궁극적으로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항동 하버라인 3단지는 2018년 입주초기부터 네이버카페 등 주민 온라인 소통 창구를 마련해 입주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기금을 조성하는 등 주민모임...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로월드카페 톡톡’ 수강생 228명을 모집한다. 구로월드카페 톡톡은 구로구민이 다양한 국적의 회원과 어울려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와 외국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 1층(구로중앙로 48)에 위치하고 있다. 수업은 영어회화, 일본어, 중국어, 영어특강 등 4개 과목이 개설돼 26일부터 6월 17일까지 주 2회씩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영어회화는 28명씩 3개 반이, 일본어‧중국어‧영어특강은 10명씩 2개 반이 수준별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한 비대면 수업으로 이뤄진다. 올해부터 동일 수준의 강좌 신청은 최대 4회로 수강 횟수가 제한된다. 구로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18일까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edu.guro.go.kr/lll)에서 또는 전화(860-2840)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주민 공모를 실시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주민이 생활공간의 인근 세대(단독 30, 공동 50세대 이상)를 단체로 구성해 만든 모임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은 LED 전등 설치, 에코마일리지 가입 등 에너지 절약과 효율화 활동, 투명페트병 재활용, 공유자전거 운영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한다. 에너지 교육, 캠페인 활동과 환경‧에너지 관련 시설 견학 등의 프로그램도 주민이 직접 계획, 진행한다. 구는 1년차 단체에 최대 1000만원, 2년차 단체에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비의 10% 이상은 자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모임은 26일까지 신청서, 마을소개서, 계획서 등을 작성해 구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201301197@guro.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는 서류심사,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단체를 선정하고 4월 말 구청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청년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기업 인증제’를 본격 추진한다. 구로구는 “관내 사업체 중 14%에 달하는 청년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기업 인증제를 마련했다”며 “인증기업에게는 기업 활동에 필요한 자금, 마케팅, 인재 채용 분야 등 구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로구는 지난해 5월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청년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청년기업 인증제는 관내 청년기업 발굴․인증 및 지원을 위한 제도로 사업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로 경영하는 구로구 소재 기업이다. 구로구는 연 2회 현장조사를 실시해 부도․폐업, 대표자 변경, 기업 이전 등 청년기업 적합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기업은 신청서 등을 구비해 구청 지역경제과(02-860-2856)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교통·방범 취약지역 86개소에 스마트 폴·횡단보도를 설치한다. 구로구는 “유동인구, 교통량이 많은 지역의 안전 문제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해결하는 스마트 폴·횡단보도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며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사업’ 공모에서 서울시와 공동 응모를 통해 지원받은 국비 20억, 시비 6억원 등을 포함해 총 40억원 규모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은 효과성이 검증된 스마트시티 기술을 전국적으로 보급해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자체가 선택한 2~3개의 솔루션을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90개 지자체가 지원한 가운데 구로를 포함해 23곳이 최종 선정됐다. 구로구는 특히 2015년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관내 전역에 설치한 공공 WiFi와 2018년 구축한 IoT(사물인터넷) 전용통신망,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