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일상생활 맞춤형 안전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펼친다.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총 112곳 5,50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문기관 강사가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교육은 생활안전(놀이스포츠, 물놀이 등), 교통안전, 재난안전(지진, 화재 등), 보건안전(응급처치 등), 범죄안전(아동 성폭력 및 유괴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환경) 6개 분야 교육주제 중 한 가지를 대상자의 눈높이와 생애주기에 맞춰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관계자는 “전문 강사와 실시간 소통을 통해 교육의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중학생 온라인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글로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관내 유한공업고등학교와 우호 교류 협약 도시인 캐나다 윈저에섹스 가톨릭 교육청과 협력해 매년 여름‧겨울방학 기간 중에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은 3기로 나눠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중학교 12개교 1학년 학생 총 51명이다. 수업은 현지 학생들과 대화하는 Cultural Class, 말하기‧읽기 등 어학수업인 ESL Class,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며 하루 3시간씩 주 5회, 3주간 진행된다. 학생들은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수업에 참여한다. 이달 25일 시작한 1기 교육은 내달 12일까지 개웅, 경인, 구일, 신도림중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마을 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동 복지대학’을 운영한다. ‘동 복지대학’은 주민주도형 소규모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이 직접 마을단위 복지 의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고척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재숙 위원장), 궁동종합사회복지관(김선화 관장), 고척2동 주민센터(박범석 동장)가 힘을 모아 진행한다. 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19일 진행된 컨소시엄 협약식은 구청장 인사말, 전문위원 위촉장 수여, 협약서 서명, 동 복지대학 핵심리더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동 복지대학은 7월 중 주민, 전문위원, 공무원으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8월부터 주민 역량강화 교육 및 워크숍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 복지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어려운 이...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방범장치 지원사업을 펼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입문 방범장치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올해 1월 시민참여예산을 통해 확보한 시비 1,000만원으로 진행된다. 지원내용은 도어락 교체 또는 잠금장치 설치로, 세대당 최대 2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 해당하는 40여 가구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내달 5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구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주거 형태, 안전 취약 여부 등 현장 조사를 거쳐 동별 지원대상 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어린이 안전교육 뮤지컬 ‘뭉치와 안전이의 안전나라 대탐험’을 운영한다. 이번 뮤지컬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600여명을 대상으로 구로구민회관에서 내달 18일, 19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어린이들이 교통안전, 유괴, 화재 등 다양한 안전사고의 원인과 대처 방법을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인형극으로 준비했다. 신청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으로, 기관별 최대 50명 단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29일까지 서울특별시 구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링크 또는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관람 일시,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구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로구청 도시안전과(02-860-3055)에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숭실대학교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사업 공동추진기관으로서 활동을 펼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숭실대학교와 올해부터 8년간 사업을 펼친다”며 “이를 위해 18일 구청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은 현장 이해도가 높은 지역 재직자를 대상으로 지능화 분야의 프로젝트 기반 혁신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역지능화 혁신산업 연구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특별시 구로구와 숭실대는 2029년까지 8년간 국비 150억원을 확보하고, 총 15억원씩을 투입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숭실대학교, G밸리 기업들과 함께 지역인재양성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능화 혁신사례 공유, 멘토링, 메이커톤, 취업 정보 제공, 취업박람회 등을 추진한다.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창업도 지원한다. 숭실대학교는 지역산업 수요기반의 프로젝트 개발 ...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항동 하버라인 3단지가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 1, 2단계에 이어 올해 3단계에도 선정돼 5,000만원의 시비를 지원받게 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같이살림 사업’은 공동주택단지 주민이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해 스스로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기업화 모델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항동 하버라인 3단지는 지난 1, 2단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종 목표인 사회적협동조합 ‘We채움’ 설립을 위해 이달부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센터와 돌봄센터 운영,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 컨설팅, 주민 축제 등이 있다. 다양한 주민수요를 반영해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과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단지 내 아동‧청소년을 파악해 도서관과 유휴공간에 돌봄센터 운영도 기획하고 있다. 사업 진행을 통한 수익금으로 단지 주민...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로구 개발사업 공간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는 “관내의 개발사업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마련해 이달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개발사업 공간정보시스템’은 관내 개발사업을 통합해 공간정보로 구축함으로써 각 부서에서 관리하던 다양한 사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서울특별시 구로구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를 통해 ‘개발사업 공간정보’ 시스템에 접속하면 사업종류별, 행정동별 개발사업 현황을 볼 수 있다. 사업은 주택재개발사업, 주택재건축사업, 주택건설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기타사업 등 총 6개로 분류됐다. 해당 사업을 선택하면 사업의 이름, 위치, 면적, 용적률‧건폐율, 세대수 등 사업의 개요, 진행 단계를 알 수 있는 추진현황과 관계 부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별 상세정보를 안내하는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토지이음, 서울 부동산 정보광장 등을 연계해 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G밸리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는 우수기업에 취업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관악고용복지플러스센터, 금천구와 힘을 모아 채용박람회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IT·SW, 제조업, 서비스업 등 330여 개의 G밸리 입주 기업이 참여한다. ‘2022년 G밸리 우수기업 온라인 채용박람회’가 11월까지 열린다. 잡코리아 홈페이지(jobkorea.co.kr/Theme/Gvalley)를 통해 기업정보, 재무분석, 근무환경, 고용현황 등 채용정보가 공개되며, 기업과 구직자 간 매칭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로상담,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잡코리아 홈페이지의 채용정보란을 통해 전문채용관으로 접속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잡코리아(02-3466-536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관계자는 “청년들에게는...

서울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서울시 구로구는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치매 환자 가족들의 휴식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은 어르신들의 정서에 친숙한 한의학적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인지기능을 개선하고 치매를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서울시 구로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중 인지선별검사 결과 경도인지장애에 해당되는 어르신이다. 단, 치매 진단을 받아 약물치료 중인 어르신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지정된 한의원에서 총명침시술(16~20회), 한약 처방(과립 또는 첩약) 등 한방 진료와 개별 건강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구로구보건소 건강증진과에 전화(860-3272)하면 된다. 서울시 구로구는 9월까지 선착순으로 총 60명을 모집하며...

서울시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로디지털단지에 다목적 체육관을 착공했다. 서울시 구로구는 “구로디지털단지 직장인들과 인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목적 생활체육관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일명 G밸리라 불리는 구로디지털단지는 중소 벤처기업이 밀집한 구로의 대표적인 산업단지 지역이다. 빌딩 숲으로 둘러싸인 환경으로 기업 종사자를 위한 체육, 녹지 공간 등 여가시설과 기반·지원시설은 부족했다. 서울시 구로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단지 내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구로구 디지털로26길 87)과 토지사용 업무협의를 거쳐 부지 내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체육관은 국·시비를 포함해 총 153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4,840㎡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건립된다. 지하 1, 2층에는 주차장이, 지상 1~5층에는 헬스장, 기구 필라테스, 서킷핏 등 다목적 체육시설이 마련된다. 서울시 구로구는 지난달 27일 착공했...

서울특별시 구로구 청년이룸에서 예림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먼저 패션스타일리스트과의 작품은 지난 13일 모델반 학생과 함께 오프닝 쇼인 패션쇼로 전시를 시작했다. 코로나19로부터 해방이라는 자유 콘셉트를 주제로 강력한 색상의 에너지와 ‘일탈 또는 광복’을 표현했다. 학생들이 패션디자인, 패턴, 메이킹, 액세서리, 쇼핑백까지 직접 제작했으며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콘텐츠디자인과의 작품 전시는 ‘12간지’에 맞춰 구성됐다. 일러스트레이션, 스토리보드, 피규어, 개인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 작품 등을 통해 현 세대의 문화와 생활을 표현했다. 학생들이 각각 1~3개의 동물을 지정해 ‘1등과 마지막’, ‘인묘진월’, ‘3000년 기다림의 끝’, ‘뱀의 이야기’, ‘양 사이에 말과 원숭이’, ‘꼬꼬가 마당에서 나온 이유’, ‘개’라는 작품 활동을 펼친다. 전시회는 내달 9일까지 청년이룸 아트스페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