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2일 ‘구로청년창업지원센터’ 현판식을 개최하고 기업의 도약을 지원하는 데 박차를 가한다. 구로구는 “초창기 기업의 성장에 주력하기 위해 벤처기업협회와 협력해 구로청년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로청년창업지원센터’는 기존 창업지원센터 내 지원 대상을 청년 창업자로 초점을 맞추고 프로그램도 개편해 운영된다. 이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있는 기업들의 상생을 돕기 위해 문헌일 구청장이 내세운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내 마리오타워 8층에 위치한 센터는 코워킹 스페이스,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구는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센터 내 프로그램인 PSWC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25기를 맞는 올해는 지난해 지원했던 60개 팀에서 규모를 확대해 총 100개의 팀이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예산도 늘려 구비 1억5000만 원, 벤처기업협회 8500만 원 등...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1일 오후 2시 구로구청 창의홀에서 구로경찰서와 취약시간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구로구 환경공무관 96명은 가로청소 작업 중 각종 사건사고 발견 시 즉시 구로경찰서에 관련 내용을 전달하는 치안 그물망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문헌일 서울 구로구청장은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구로경찰서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관내 치안을 함께하는 파트너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개선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로구는 관내에 낡고 무분별하게 설치된 간판을 교체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코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사업 대상은 구로구 내 구간이나 건물로 주요 도로나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밀집지역, 소규모 영세업소 등 생계형 간판이 집중된 지역, 동일 업종 밀집지역 중 주민 간 이해관계의 동질성이 높은 곳 등이다. 선정된 구간이나 건물의 업소는 250만 원 이내의 간판 설치비를 지원받는다. 단, 지원금 초과 시 초과 부분은 자부담으로 해야 한다. 지원 자격은 구로구민 또는 관내 소재 직장인이나 단체 구성원 중 이를 대표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한 자다. 단, 신청 지역은 25개 이상 업소로 전체 업소 중 70% 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공모 신청서, 업소주 동의서, 신청 지역 내 업소 현황 등을 작성해 내달 10일까지 구로구청 가로경관과에 방문하면 된다. 서울 구로구 관...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주인없는 간판 정비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구로구는 2021년에 50개, 지난해에 44개의 주인없는 간판을 정리한 바 있다. 정비 대상은 주인없이 오랜 기간 방치된 낡은 간판이나 훼손 상태가 심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돌출간판, 벽면이용간판 등이다. 건물주 1명당 5개 이내만 신청 가능하며 현재 이행강제금 부과 중인 불법 고정광고물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들은 구로구청 가로경관과로 신청하면 구로구에서 현장 조사 후 건물주 또는 관리인의 철거동의서를 받아 철거를 진행한다. 한편 구로구는 소규모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LED 간판 교체‧설치비를 업소당 최대 100만원 지원하는 사업도 펼치고 있으며, 상호 인접한 업소가 25개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개선사업 공모도 받고 있다. 서울 구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위험 간판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과 구로구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평일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구민을 위한 ‘토요 열린보건소’ 운영을 3년 만에 재개한다고 7일 밝혔다. 토요 열린보건소는 시간 제약으로 보건소를 이용하지 못하는 구로구민들에게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연중 운영한다. 해당 운영일이 공휴일일 경우에는 문을 닫는다. 열린보건소 1층 건강관리센터에서는 만 20~64세 구로구민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검사 및 상담이 진행되며, 사전예약 후 검진 가능하다. 구로구에 거주하면서 금연을 원하는 흡연자는 2층 금연클리닉에서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필요한 상담과 함께 금연보조제, 금연성공기념품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3층 모성실에서는 구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여성에게 임신초기검사와 엽산제 및 철분제 등 임산부 산전 관리 서비스를...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구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연계·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구로구는 올해 처음 선정됐다. 선발된 순회사서는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간 항동작은도서관과 시끄러운도서관을 오가며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자에게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자에게는 장서 관리 및 정보서비스 업무, 실무교육 등을 제공한다. 서울 구로구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을 통해 이용자와 운영자 모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어 작은도서관 운영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독서문화 정착과 책 읽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6.25 참전유공자인 고 최성용 상병의 유족에게 무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1일 밝혔다. 고 최성용 상병은 1949년 입대해 6사단 소속으로 6.25 전쟁에 참전했다. 전공을 인정받아 1950년 12월 30일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채 1958년 전역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73년 만인 1월 30일 고 최성용 상병의 아들 최혁수씨에게 훈장을 대신 전달했다. 같은 날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장 신기진 대령과 면담을 진행하고 조사단의 탐문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구로구는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한주를 집중 탐문활동 지원 기간으로 정하고 육군본부 6.25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공조 체계를 구축, 관내 영웅찾기에 나서기로 했다. 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이 기간 동안 조사단 지원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운영한다. 이들은 필요시...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신기술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내 꿈에 날개를 달자, 겨울방학 신기술 프로그램’은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드론, 코딩, 3D펜 등과 관련된 학습을 제공하는 진로교육이다. 구로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기간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육은 관내 19곳의 지역아동센터 초중등 학생 190여명을 대상으로 내달까지 총 19회에 걸쳐 운영된다. 학생들은 드론, 로봇 경기, 3D펜 아트 등 4차 산업 기술을 체험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이 유익한 겨울방학을 보낼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관내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또는 재수생 등 640명이다. 수강생은 연수강료 5만 원 중 1만 원만 납부하면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5개 과목 내신과 수능 영역을 1년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감면 대상자는 무료다. 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2월 1일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한 뒤 대입과정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대상과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인터넷 수능방송을 통해 학생들이 양질의 수업을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토요체험학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청소년들에게 자기계발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아리나 기관의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매년 시행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청소년들이 이끄는 주말 동아리 또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사회기관이다. 동아리는 구성원 10명 이상과 연 10회 이상의 활동, 기관은 총 회원수 50명 이상과 연 12회 이상의 활동 등 자격 요건을 갖춰야 한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계획서에 따라 활동하며 동아리는 최대 150만원, 기관은 최대 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지방보조금 지원 신청서, 동아리․기관 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31일까지 구로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caption id="attachment_158987" align="alignnone" width="771"] 구로구청 전경[/caption]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오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3년 동(洞)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동 신년인사회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에게 신년인사와 함께 구정 운영 방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16개 동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열린다. 신년인사회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구의회의장, 시·구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동 신년인사회에서는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2023년 구정 운영방향 및 주요 사업계획’을 직접 발표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질의 등 의견 청취의 시간을 갖는다고 구로구는 밝혔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주민들과 더욱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지역 현안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

[caption id="attachment_250819" align="aligncenter" width="707"] 구로 월드카페 톡톡 수강생 모집(포스터)[/caption]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민들이 원어민 강사들에게 외국어를 직접 배울 수 있는 ‘구로 월드카페 톡톡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수준별 수업으로 진행되며 영어회화, 일본어, 중국어, 영어특강이 개설된다. 내달 13일부터 4월 6일까지 8주간 16회로 운영된다. 교육장소는 구로 월드카페(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와 구로평생학습관 1관(개봉동)이며 수강료는 3만 원이다. 수강을 원하는 이는 이달 16일 오전 9시부터 내달 5일 오후 6시까지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온라인 신청하거나 평일 근무시간 내 구청 3층 교육지원과, 구로 월드카페, 구로평생학습관 1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로월드카페 톡톡을 통해 주민들의 어학 실력과 글로벌 마인드 향상에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