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2026년부터 미취업 청년 대상 어학 및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의 지원 인원을 300명에서 600명으로 확대하고 예산도 3천만 원에서 6천만 원으로 증액한다. 만 19세~39세 구로구 거주 미취업 청년은 최대 10만 원까지 응시료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매월 21일부터 말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구로구가 2026년까지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경영 현대화를 지원할 매니저 4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서울시민 중 만 18세 이상이며 관련 직종 1년 이상 경력자다. 신청은 1월 12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근무 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서울형 생활임금이 적용된다.

구로구가 잦은 고장과 노후화로 운행이 중단되었던 고척교 앞 보도육교 승강기 2기를 전면 교체하고 시설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교통약자와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검사 사업을 실시한다. 고령층의 결핵 발생 예방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목표로 하며, 검사 결과 양성 판정 시 전문 상담 및 치료 연계를 지원한다.

구로구가 제5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신규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구로구 거주 청년, 관내 대학 재학생·휴학생·졸업생, 구로구 소재 기업·단체 활동 청년(만 19~39세)이며, 2년간 지역 현안 고민 및 정책 제안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은 구로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가 2025년 구정 주요 사업을 담은 '2025 구정백서'를 발간했다. 지역발전, 교육, 생태환경, 민생경제, 민관협력, 복지, 문화체육 등 7개 분야 100개 주제의 사업 내용을 시각 자료와 함께 담았으며, 구청 누리집에 전자책으로도 게시했다.

구로구가 자살 예방 활동을 수행할 '생명지킴활동가' 자원봉사자 10여 명을 1월 말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활동가는 자살 고위험군 말벗 서비스, 번개탄 판매업소 모니터링, 캠페인 지원 등의 활동을 하며, 봉사 시간 인정 및 활동비 지원, 소진 예방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지역사회에 관심 있는 구로구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구로구가 2026년 1월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보수교육비를 지원한다. 짝수년도 출생자 약 2,900명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이수 시 본인 부담액을 최대 3만 6천원까지 개인 계좌로 지급한다. 이를 통해 요양보호사의 전문성과 직업 만족도를 높이고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가 2025년 하반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80명의 구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공동체의 귀감이 된 구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개 분야에서 헌신한 유공자들을 선정했다.

구로구 모자건강센터가 2026년 1월, 임신 준비부터 출산 후까지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철 한파를 고려한 비대면 프로그램과 산전·산후 우울 예방 심리상담, 임신부 대상 출산 준비 교실 및 운동, 요리 교실, 산모 대상 운동 및 육아 모임, 영유아 대상 오감 발달 놀이, 부모 대상 영양 및 이유식 교육 등이 마련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이며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구로구, 3만 866명 주민 서명부 전달하며 구로차량기지 이전 사업 재추진 촉구. 국토교통부 장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적극 검토 약속.

구로구가 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을 획득하며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구축에 앞장서는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번 재인증은 공정무역 제품 판매처 확대, 실천 커뮤니티 참여 증가, 민관협력 강화, 꾸준한 교육 및 캠페인 실천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