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498496" align="alignnone" width="1000"]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착용형 보행보조 재활로봇을 체험하고 있다.[/caption]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7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복지관과 착용형(웨어러블) 보행보조 재활로봇 사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4차산업 혁명기술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G밸리 기업의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이동 약자들의 보행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착용형 보행보조 재활로봇은 비장애인의 보행 패턴을 프로그램화해 사회적 이동 약자들의 보행을 돕는다. 급성·아급성 환자나 만성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행 훈련을 제공하며, 손쉬운 조작성, 인체공학적 설계, 사용자 맞춤 사이즈 조절 등 사용성을 확보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사회적 이동 약자와 장애인의 보행기능 향상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장애를 넘어선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c...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구로4동 일대를 대상으로 ‘스마트빌리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구로 스마트빌리지’는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폴(지능형 기둥)을 설치해 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 등 지역현안 사항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만의 특화된 4가지 유형의 ‘구로형 스마트폴’ 38대를 설치한다. 구는 지난 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구로4동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빌리지 조성 사업’을 신청했다. 이후 8월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10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구비 4억 5천만원을 포함해 총 15억원의 예산으로 스마트빌리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인 구로4동 일대에 구로형 스마트폴을 목적·유형별로 구분해 가로등 스마트폴,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스마트폴, 통합안전 스마트폴, 스마트 알림이폴을 설치할 예정이다. ‘가로등 스마트폴’은 주요 교차로, 유동 인구가 많은 대로변에 13대가 설치되며, 정보통신...

[caption id="attachment_496452" align="alignnone" width="771"] 구 관계자가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caption]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2024년 7월 말 기준 체납 지방세 목표액인 60억 원 중 54억 원을 징수해 목표액의 9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5% 상승한 실적이다. 구로구 징수과는 체납액 총력 징수를 위해 체납자의 예금, 보험금, 급여, 환급금, 공탁금 등을 파악해 압류를 통한 신속한 채권확보를 추진했다. 또한 장기압류 부동산에 대해서는 공매 예고 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의뢰해 공매를 진행 중이다. 구는 법인 체납액 징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과점주주에게 2차 납세의무를 지정하고 관리함으로써 체납법인에 대한 채권 유실과 시효 소멸을 방지하고 있다. 구는 최초로 '지방세 체납 알림 서비스(카카오 알림톡)'를 사용해 2024년 6~7월 기준 1,680건 4,800만 원의 체납...

구로구가 추석을 맞아 160억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는 지난 설보다 4배, 작년 추석 대비 30억원 늘어난 규모다. 구는 9월 4일 오후 2시 80억원, 9월 11일 오후 2시 80억원 등 두 차례에 걸쳐 상품권을 발행한다. 11일에 발행하는 2차 발행분 80억원은 전액 구비로 발행한다. 상품권은 구로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 9,525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액면가보다 5% 할인된 금액에 살 수 있다. 사용 금액의 30%는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구매 가능하며, 보유 한도는 1인당 150만원이다. 상품권 구매 한도와 보유 한도는 1차와 2차 통합해 적용된다. 구로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구로사랑상품권의 주 사용처가 일상생활과 밀접한 곳인 만큼 소상공인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 소식지 ‘구로가 좋다’ 모바일 신규 구독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9월 20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 ‘구로구 문자알림서비스’ 또는 ‘구로가 좋다’ 네이버폼에서 신규로 구독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지급한다. 구로구 소식지, ‘구로가 좋다’는 총 24면으로 구성된 월간지이다. 구정 전반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기획, 구로정책백서, 생생정보 등 내용과 함께 구민들의 글과 사진 등을 게재하는 문학관, 찰칵 그대로 멈춰라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또한 구는 정보취약계층 주민들의 정보격차 해소하고 접근성을 높이고자 ‘보이는 소식지, 읽어주는 소식지’를 발행한다. ‘보이는 소식지, 읽어주는 소식지’는 기존 소식지 내용을 영상․음성 콘텐츠로 제작한 것으로, 시각 또는 청각 장애인이 구로구 공식 유튜브 채널 ‘구로구청 방송센터’에서 구정 소식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독 이벤트 결과는 9월 25일 구청 누리...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지난 16일 구청 창의홀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구는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주민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공적이 있는 부서와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구는 지난 7월 구로구청 각 부서(동)에서 제출한 12건의 적극행정 사례들을 심사(서면심사 및 직원·주민투표)하고 8건의 사례를 선정했다. 이후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사례별로 4개의 항목(△창의성·전문성 △중요도·난이도 △주민체감도 △확산가능성)에 대해 평가해 8건의 사례 중 5건(최우수 1건, 우수 1건, 협업우수 1건, 장려 2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 구로2동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하는 기부자 예우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구로2동 복지 재원확보에 대한 고충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기부자에게 서한문과 영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에 대한 보람과 감동을 이...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관내 수험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대입 수시 대비 실전 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면접이론 특강과 일대일 모의 면접으로 구성됐다. 면접이론 특강은 9월 25일 구로학습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신의한수 입시전략연구소 김용택 대표가 강의한다. 일대일 실전 모의면접은 9월 28일에 진행되며, 관내 수험생 60명을 대상으로 전직 대학 입학사정관과 주요 대학 위촉사정관 6명이 30분간 면접을 실시한다. 신청은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실전 모의면접 접수 시 면접이론특강도 자동으로 신청된다. 구로구는 지난 5월부터 입시전략설명회, 수시 설명회, 대학별 맞춤형 입시설명회 등 각종 입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험생들의 대학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8월 29일 오후 2시 서울서부중장년내일센터 청춘공간에서 '건물 전기설비 분야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건물 전기설비 분야의 인력 수요 증가에 따라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중장년층의 취업, 이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건물 전기설비 업무를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 또는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이다. 현장에서는 참여기업 소개, 기업별 상세 채용 정보 안내, 구직자와 기업 간 일대일 현장 면접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8월 28일까지 포스터나 구로구청 누리집 '새소식'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중장년이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건물 전기설비 분야에 관심 있는 구직자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로구가 황톳길 이용자 안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맨발걷기 인기로 황톳길을 찾는 구민이 늘어나자 구는 2023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안양천(신정교 인근, 고척교 인근) 2개소, 연지근린공원 1개소 등 총 3개소의 황톳길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이들 황톳길은 개장 후 일 평균 약 200~300명이 이용하는 등 구민 건강증진과 힐링을 위한 대표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에 구는 황톳길 3개소에 개별 상주인력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에 나서고 있다. 구는 맨발로 황톳길을 이용하면서 돌이나 날카로운 물체로 인해 발바닥에 상처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세족장, 데크길, 황톳길 등 주변 청소를 매일 2회 이상 실시한다. 당일 비가 예보돼 있을 경우는 사전에 천막을 덮어두고 황톳길 운영을 중단해 황토 유실을 방지, 이용자의 안전도 확보한다. 이와 함께 주기적으로 황토를 보충하고 물을 살포하는 등 세심하고 섬세한 관리를 통해 주민에게 최상의 황톳길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구로구가 9월 2일부터 '드론 국가자격 3종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과정은 드론 산업의 확장에 따라 주민에게 드론 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4차산업 시대에 적합한 직업 선택 기회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과정은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드론 이론(8시간)과 비행 실습(21시간)으로 구성된다. 이론 수업은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드론의 이해, 비행 원리, 항공기상, 항공 법규 등을 다룬다. 이론 학습 후 수강생들은 2개 조로 나뉘어 일산 비행연습장에서 비행 안전교육, 비행 시뮬레이션, 이륙·착륙, 전진·후진, 삼각·마름모·측풍 비행 등의 비행 교육을 받는다. 수강료는 2만원이며, 자격증 응시 비용은 별도다. 구로구 관내 주민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구로구청 교육지원과 방문 또는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로역과 NC백화점 신구로점을 연결하는 '구로역 연결통로 환경개선공사'를 시작했다. 1993년 준공 이후 리모델링되지 않은 연결통로는 노후화로 보행자 안전과 도시 미관에 문제가 있었다. 구는 지난 7월 20일부터 연결통로 바닥을 화강판석으로 교체하고, 벽체 강화유리 및 창호를 설치하며, 프레임을 재도색하고, 내외부를 세척했다. 또한 계단 1개소를 정비해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조성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로역 연결통로는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통행로라 안전하게 공사를 완료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8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8월 23일 신도림역 3번 출구 앞에 위치한 구로미래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연면적 1,444제곱미터 규모의 구로미래도서관은 열람실, 북카페, 디지털 자료실, 계단식 서가, 어린이 자료실, 동아리실, 강당 등을 갖추고 있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주차장이었던 공간이 주민들에게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서관으로 조성돼 기쁘다"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해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힐링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