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2차 신청 접수 마감 임박… 최대 24개월간 월 최대 20만 원 지원, 2월 25일까지 온라인 또는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

구로구, 동양미래대학교와 함께 '제1회 G밸리 지·산·학 한마당' 개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한 지자체, 산업체, 대학 간 협력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위해 95억원 규모 융자 지원. 직접융자 40억원, 이차보전 30억원(기존 2%→3% 확대), 특례보증 25억원 등 지원. 1월 13일부터 접수 시작.

구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280여 명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 나눔, 물품 전달, 식사 대접 등 '2025년 설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자원봉사캠프 활동가들은 홀몸 어르신 166명에게 전화 상담과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우울감 해소 및 사고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로구는 공무원 노동기본권 신장과 안정적인 노조 활동 보장을 위해 2024년부터 공무원 근무시간 면제(타임오프) 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고용노동부의 지침에 따라 조합원 규모별로 근무시간 면제 한도를 정하며, 협의·교섭, 고충처리, 안전·보건 활동 등에 한해 유급으로 인정된다.

구로구는 1월 13일부터 공공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구로미래도서관과 구로구청 스마트도서관을 포함하여 총 45개 도서관에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지혜의등대' 누리집에서 신청 후 2~3일 내 수령 도서관에서 책을 받아볼 수 있다.

구로구, 전동보장구 이용 장애인 439명 대상 보험 가입 지원. 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한 제3자 대인·대물 손해배상 책임 최대 5천만원 보장. 전국 어디서든 사고 발생 시 보장, 자기부담금 5만원. 장애인 이동권 향상 및 사회활동 참여 촉진 기대.

구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16일 오전 11시부터 60억 원 규모의 '구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서울페이플러스(+) 가맹점 9,715개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구매 금액의 30%는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로구는 9일부터 10일까지 동양미래대학교에서 '제1회 G밸리 지·산·학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구로구와 동양미래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지자체, 산업체,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G밸리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채용, 작품 전시, 사업 소개, 기술 지원, G밸리 기업 소개, 동아리 공연, G밸리 지원사업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로구가 감사원 '2024년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 등급을 받았다. 2022년 보통(C) 등급에서 2년 만에 2단계 상승한 결과다. 구는 3개 평가 영역 모두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내부 통제 지원'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구 30만 이상 전국 자치구 중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2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에 이은 쾌거로, 구로구는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구로구, 도림천 진출입로에 보행약자를 위한 경사로 설치…안전하고 편리한 도림천 이용 기대

구로구는 1월 31일까지 2025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 시 2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를 경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 전용계좌, 은행 현금지급기, 자동응답시스템, 서울시 세금납부 앱 등을 통해 가능하며, 구로구청 지방소득세과 방문 또는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전년도 연납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가 발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