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을 5만원으로 인상하여 운영한다. 구로구민 누구나 위기 이웃 발견 시 동 주민센터나 구로구 위기가구 신고톡으로 신고 가능하며, 신고 대상자는 실직, 폐업, 질병,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다. 단, 당사자, 친족, 공무원 등은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동일 제보자는 연간 30만원으로 제한된다.

구로구는 2월 21일까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태풍,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위험 수목, 병충해·고사목 등을 정비하며, 주택 용도 건축물 내 위험수목이 대상이다. 산림보전지역,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규모 사업체 부지 내 수목은 제외된다. 신청은 구청 공원녹지과 방문, 우편, 전자메일로 가능하며, 타인 소유 수목 신청 시 소유자 동의서가 필요하다. 위험도가 높은 수목을 우선 선정하며, 결과는 2월 26일 구청 누리집에 공개된다.

구로구가 어린이들의 민주주의 경험과 정책 제안 기회 제공을 위해 '구로어린이나라 제10기 위원'을 모집한다. 구로구 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은 학교장 추천 또는 전자우편으로 3월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6개 분야별 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구로구, 겨울철 취약계층 대상 바퀴벌레 구제 약품 4,800개 지원…감염병 예방 및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구로구, 구직 단념 청년 위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6주 단기부터 6개월 장기 프로그램까지 운영하며, 참여 수당 최대 350만원 지급.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진행,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

구로구는 ICT와 AI 기술을 활용한 'ICT 산불감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AI 기반 CCTV와 드론을 통해 산불 발생 여부를 신속하게 판단하고, 현장 상황을 확인하여 피해 지역을 관제한다. 또한,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시스템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드론 활용 범위를 확대하여 산불 예방 및 불법 행위 단속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4일 구로구청에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주최로 '2025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자금, 창업, 연구개발, 수출, 기술보증 등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 정보가 제공되었으며, 1:1 상담도 진행되었다.

구로구, 심야 시간대 여성·청소년·1인 가구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안심귀가스카우트' 운영 시작. 2월부터 12월까지 4개 전철역(오류동역, 개봉역, 남구로역, 구로디지털단지역)에 각 2명씩 배치된 스카우트 대원들이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범지역 순찰 활동을 병행. '서울시 안심이' 앱을 통해 이용 30분 전까지 예약 가능.

구로구,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최대 100만원 지원

구로구, 2월 3일부터 '2025년 자율적 간판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영업장 면적 133㎡ 미만 소규모 자영업자 대상으로 LED 간판 교체 비용 최대 170만원 지원. 불법·노후 간판 정비 및 신규 LED 간판 설치 시 지원 가능하며, 과거 지원받은 업체, 불법 영업, 유흥업소 등은 제외. 신청은 11월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구청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구로구는 문화관광부와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 올해부터 지원 규모를 6곳으로 확대하여 10개월간 공립 작은도서관 4개소와 사립 작은도서관 2개소에 순회사서를 지원한다. 순회사서는 장서 관리, 정보서비스 업무, 실무교육 등을 통해 도서관 운영을 돕고, 전문적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작은도서관의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구로구, 2025년 개별공시지가 조사 추진...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 예정, 주민 의견 수렴 위한 '365 의견제출' 창구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