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8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 장애인시설 종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 축사,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장애인 복지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2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된다. 또한, 1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장애인 관련 시설에서 체험활동,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구로구는 9일부터 22일까지 '2025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하여 구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주요 사업 현황, 향후 계획, 애로사항 등을 점검한다. 장인홍 구청장은 지역 발전, 교육, 민생경제, 민관협력, 생태환경, 복지, 문화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구로구, 아동보호전문기관 신규 설치 및 운영 시작. 구로2동 통합청사에 위치한 기관은 아동학대 조사 및 사례 관리를 일원화하여 주민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피해 아동, 가해자,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아동 권리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구로구, 56억 투입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보행환경 개선 나서... 노후 도로 정비,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등 종합계획 발표

구로구, 2025년 유아숲 체험원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 대상 맞춤형 산림교육 제공

구로구, 2025년 유아숲 체험원 및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생태 감수성 향상 및 건강한 생활 지원

구로구 장인홍 구청장, 7개 보훈단체와 함께 참전유공자 기념비 참배, 헌화 및 묵념으로 숭고한 희생과 헌신 기려.

구로구, 5월 7일 배우 차인표 초청 평생학습 명사 특강 개최. '당신에게 하루는 어떤 의미인가요'라는 주제로 구로구민회관에서 진행되며, 7일부터 선착순 300명 모집. 구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로 신청 가능.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3일 지역 현장 곳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 화원경로당, 구로G밸리체육관, 세곡경로당, 온수근린공원 무장애길 조성지, 개봉동 KBS 송신소 부지 복합문화타운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구민의 불편 해소와 지역 숙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구로구, 12월까지 학부모 대상 부모교육 강좌 운영…자녀 관계 개선 및 학습 정보 제공

구로구, 구정 정보 담은 '2025 구정현황' 책자 발간…주민센터 및 홈페이지 통해 열람 가능

구로구, 새봄맞이 가로수·녹지대 환경 정비…쾌적한 봄맞이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