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 온라인 시스템 6월부터 운영 시작. 연중 상시 의견 제출 가능, 주민 참여 확대 기대.

구로구, 극동종합상가와 오류먹자골목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 기존 4곳 포함 총 6곳 운영, 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예정

구로구,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구로기대해!(구로야, 기후위기 대응해요!) 주제로 15개 초등학교 227명 참여, 100점 작품 선정... 장인홍 구청장, 수상자 50명에게 상패 수여하며 축하,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속 가능한 미래 위한 노력 강조

구로구, 31일 오류동역에서 '2025 구로구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개최. 21개 사회적경제 기업 참여, 친환경·공정무역 제품 판매 및 업사이클링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기업 판로 확대 기대.

구로구 6개 구립도서관(꿈마을, 온누리, 글마루한옥, 궁동어린이, 고척열린, 구로미래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그림책 자서전 제작, 부모 교육, 독립운동 인물 탐구, 음식 이야기, 여행과 사유, 그림 에세이 등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미래도서관은 '지혜학교' 프로그램으로 '나무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 통합도서관 누리집 '지혜의등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로구, 어린이 대상 비대면 구강건강 인형극 운영… ‘충치야수와 건치미녀의 치카치카 대작전’ 통해 올바른 구강 관리법 교육

구로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해 스마트폴, 미디어 캔버스, 현수막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SNS, 공동주택 영상판, 방송망 등을 통해 사전투표와 본투표 일정, 장소, 방법을 안내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구로구, 제7회 상호문화축제 성료... 다문화 가족 등 참여해 다양한 문화 체험

구로구, 1인 가구 및 스토킹 피해자 대상 범죄예방용 주거 안전장치 지원 사업 실시. 안심홈세트(현관문 안전장치, 스마트 초인종 또는 CCTV)를 100가구에 제공하며, 스토킹 피해자 2가구에는 추가로 음성인식 무선 비상벨과 전자 잠금장치 지원. 6월 2일부터 16일까지 신청 접수.

구로구는 2025년 상반기부터 착한가격업소 지원 방식을 기존 물품 배분에서 사후 정산 방식으로 변경한다. 업소는 필요한 물품이나 시설 개선 비용을 선지출 후 증빙자료 제출 시 구에서 환급받는다. 이를 통해 업소별 맞춤형 지원과 다양한 업종 수요 반영이 가능해졌다. 2025년 상반기 혜택 신청은 6월 5일까지이며,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구로구, '구로구 일자리개척단' 운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나서... 6월부터 12월까지 경력직 구직자와 중소기업 연결, 구인·구직 만족도 향상 기대

구로구는 22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구청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지진으로 인한 건물 파손, 갇힘 사고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와 같은 훈련을 진행했으며, 구청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