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을 위해 민관협력 구조의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6월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민간 전문가, 행정,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 지원단은 현장 갈등 조정 및 중재, 문제 해결 방안 제시 등을 통해 사업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정비사업 코디네이터 제도’와 ‘갈등관리협의체’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구로구는 10일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사회복지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민·관 통합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복지 대상자에게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구, 개봉동 개웅산 인근 경사로에 안전 손잡이 62m 설치 완료. 주민 낙상 사고 민원 접수 후 도로과, 공원녹지과 협력해 토지 소유주 동의 얻어 설치. 배수로 횡단보도 2개소 추가 설치, 주민 생활 안전 확보.

구로구, 무더위 취약계층에 냉방용품 746개 지원…맞춤형 필요 물품 제공

구로구 장인홍 구청장, 민선 8기 시작하며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16개 동 주민센터 방문. 주민 의견 청취 및 소통 강화, 현장 직원 격려 예정. 각 동 주민대표 30여 명 참석, 현안 건의 및 구정 운영 방향 논의.

구로구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온수산업단지관리공단과 ‘온수산업단지 노후 수전설비 점검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여름철 전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생산 활동 지원을 위해 6~7월 두 달간 온수산단 내 50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기관은 노후 수전설비 점검, 정밀진단, 개선 권고 등을 통해 안전 강화를 추진하고 기업들의 에너지 효율성과 생산성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구로구청 배드민턴팀, 창단 6개월 만에 전국대회 동메달 획득! 김하나·전주이 선수, 2025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부문에서 값진 동메달 획득하며 구로구청 배드민턴팀 창단 이후 첫 전국대회 입상 기록.

구로구는 6월 5일 구청에서 ‘2025년 구로청소년자치연합 그린나래 학생회 대의원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치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구로구 청소년 정책에 대한 제안과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학교 대표사업 공유, ‘구로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책’에 대한 원탁토론, 청소년총투표 및 청소년축제 안내 등이 진행되었다. 구로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로구는 5일 오류동역에서 '제4회 공익활동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에게 공익활동단체의 활동과 정책을 홍보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축하공연, 퍼레이드, 홍보·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공익활동가와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구로구, IoT 활용 화장실 조명 스위치로 고독사 예방 나서… 고위험군 111가구 대상 스마트 돌봄 시스템 구축

구로구는 6·25전쟁 제75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수송 지원과 예우 정책을 강화한다. 6월 16일 구로거리공원과 구로구민회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리며, 현충일에는 국가유공자 유족의 국립현충원 참배를 위한 수송 버스를 지원한다. 또한, 국가보훈대상자 사망위로금 지급 거주 요건을 완화하고 보훈예우수당을 인상하는 등 예우 정책을 강화했다.

구로구는 6월 4일 구청에서 '2025년 구로구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9개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고, 약 500여 명의 중장년층 구직자가 박람회를 찾았다. 이력서 사진 촬영, 진로 상담, 건강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구직자는 현장 면접 참여 및 사전 이력서 제출을 통해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