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6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제35회 구로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구정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격려하기 위한 구로구민상은 봉사, 효행, 문화예술 등 13개 부문에서 13명 내외를 선정하여 9월 26일 '2025 구로G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서울 구로구가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7월 16일~31일)을 앞두고 납세자들의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건축물, 주택, 선박 소유자이며, 전국 은행, CD/ATM, STAX 앱, 이택스, 금융 앱,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미납 시 3%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세액이 45만 원 초과 시 매월 0.66% 가산세가 최대 60개월까지 추가 부과된다.

구로구청, 청사 내 방음 통화 공간 '방음전화실' 설치 및 시범 운영 시작. 민원인과 직원의 통화 편의 개선 및 소음 민원 감소 기대. 신관 3층에 설치, 고성능 방음 내장재 사용, 통풍 설비 및 센서 감지식 재실등, 전기 콘센트 등 편의시설 갖춰. 시범 운영 후 다른 층 확대 설치 검토 예정.

구로구, 30일부터 '느린학습자 지원센터' 운영 시작. 느린학습자의 자립과 성장 지원 위해 상담, 교육 프로그램, 생활지도활동가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인식개선 교육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으로 사회적 이해도 높일 예정.

구로구가 2026년 민관협치사업 발굴을 위한 대공론장 참여자를 7월 4일까지 모집한다.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이번 대공론장은 7월 8일 오후 2시 구청 강당에서 열리며, 구로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공론장에서 도출된 사업은 8월 소공론장에서 구체화되어 내년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구로구, 횡단보도 보행신호 보조장치 7개소 추가 설치 완료. 바닥형 보행신호등 28대, 음성안내 보조장치 20대 설치로 교통약자 안전 강화. 2020년부터 꾸준히 설치 사업 진행, 향후 확대 예정.

구로구, 안양천 등 물놀이장 4곳 운영... 7월 1일부터 순차 개장, 무료 이용 가능

구로구, 직원 대상 ‘마음건강 교육’ 실시…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구로구, '2025년 장애인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재가 장애인 방문재활,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동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 건강증진에 기여.

구로구가 7월 1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예산편성 정책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의 정책 아이디어를 다음 해 예산 편성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구로구청 누리집 '구로1번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지역발전, 교육, 환경, 민생경제, 민관협력, 복지, 문화, 체육 등 8개 분야이며, 예산 규모나 정책 분야에 제한 없이 1인당 최대 3건까지 제안 가능하다. 구로구민뿐 아니라 구로 소재 직장, 학교, 단체 구성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에는 최대 1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구로구, 8월 23일 청소년 e스포츠 슈퍼컵 대회 개최… 7월 18일까지 참가자 모집

구로구, 미래 세상 주제 그림·카툰 공모전 개최…초등학생 대상, 9월 19일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