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구립 오리골경로당 이전 개소…어르신 이용 편의 증진 기대

구로구,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노력

구로구 장인홍 구청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대규모 행사 대신 현장 중심 소통 행보를 펼친다. 환경공무관 격려, 골목 청소, 직원 정례조례, 어르신 오찬, 어린이집 방문, 빗물펌프장 점검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구정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구로구, 레슬링 유망주 추명석 선수 영입… 전력 강화 기대

구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속 지급 위해 전담조직(TF) 구성 및 사전 준비 본격 착수. 7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인당 최대 50만원 차등 지급. 부서 간 협업 및 동 주민센터 단기 인력 배치로 정보 취약계층 지원 강화.

구로구, 재개발·재건축사업 자문단 공식 출범… 정비사업 전문가 15명 위촉, 갈등 조정 및 맞춤형 자문 제공

구로구가 '대공론장'을 개최하여 주민 80여 명과 함께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7대 분야 공약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제시된 사업들은 '소공론장'에서 구체화 후 내년부터 추진될 예정입니다.

구로구, 구로동 및 개봉동 일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 선정. 노후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기반시설 확충 기대

구로구, 고3 수험생 대상 '2026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논술특강' 운영...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인문·자연계 맞춤형 강의 진행, 1:1 첨삭 지도 병행, 수강료 무료

구로구가 7일 구청 신관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귀농·귀촌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3개월 동안 총 18회, 50시간의 이론강의, 현장실습, 체험학습 등 기초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45명 중 39명이 수료했다.

구로구가 'G(지)브로(집으로) 수호대' 발대식을 갖고 야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에 나선다. 구로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체계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수호대 출범을 통해 야간 실종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수호대는 민·관·경 협력으로 야간 순찰 등 실종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구로구, 하반기 중소기업·소상공인 38억원 규모 융자 지원…자금난 해소 및 경영 안정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