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기술력 있는 유망 중소기업 육성 위해 ‘이노비즈(INNOBIZ)’ 인증 수수료와 상담(멘토링) 지원사업 진행. 관내 업력 3년 이상 중소기업 대상 최초 1회 인증에 한해 수수료 70만 원 지원. 총 12개 사 선착순 접수.

구로구는 중학교 1학년생 33명을 대상으로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5년 구로구 중학생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어반 인터내셔널 스쿨에서 수업을 듣고, 토론토 대학 등을 방문하여 진로 탐색 시간을 가졌으며, 박물관, 국회의사당 등 캐나다 주요 명소를 탐방했다.

구로구, 탄소중립도시 실현 위한 시민참여형 기후행동 실천운동 ‘G(지)구로 수호대’ 운영 시작. 내년 말까지 참여자 1만 명 목표로, 20개 항목 자가진단 및 실천서약으로 참여. ‘승강기 대신 계단 이용’, ‘여름철 실내온도 26도 유지’ 등 일상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 유도. 참여자 대상 상품권 증정 및 ‘이달의 기후행동가’ 선정 등 다양한 혜택 제공.

구로구, 1인 가구 대상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중장년·노년층 금융사기 예방, 사회초년생 재테크 전략 교육 제공

구로구는 20일 구로G페스티벌 먹거리장터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구청 및 동 주민센터 직원, 민간단체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위생, 가스, 사고 예방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대상으로도 별도의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로구, 8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1,369명 대상 어린이 식생활 안전 특별교육 실시. 식중독 예방, 저염식, 부정불량식품, GMO 등 올바른 식생활 지식 교육.

구로구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구청 평생학습관에서 '2026 민관협치 사업 발굴을 위한 소공론장'을 개최하여 주민이 제안한 생활밀착형 의제를 공론화하고 2026년 민관협치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교육도시, 생태환경도시, 복지도시, 문화체육도시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될 예정이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생활 현안 중심의 의제를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구로구가 9월 4일 오후 2시 구로구청 강당에서 중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나의 진로’ 사람책 콘서트를 개최한다. 청소년들은 공익활동가 15명과 만나 사회복지, 기후위기,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진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문제 해결 능력과 리더십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8월 20일부터 27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 또는 구로구 소식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구로구, 구로형 기본사회 실현 위해 '기본사회추진단' 구성

구로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팀과 레슬링팀이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배드민턴팀은 말레이시아 국제배드민턴 챌린지에서 여사 복식 부문 우승을 차지하며 팀 창단 이후 첫 국제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레슬링팀은 태국오픈 레슬링 국제대회에서 금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첫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거둔 첫 메달이다. 두 팀 모두 10월 전국체육대회를 목표로 훈련에 매진 중이며, 구는 선수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구로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전 직원 대상 특별안보교육을 시작으로,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전시상황실 운용,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등 실전과 유사한 훈련을 진행한다. 구청을 포함한 9개 기관, 약 760명이 참여하여 국가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정부 기능 유지와 주민 보호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구로구, 야간 치매 실종 대응 모의훈련 실시…민·관·경 협력 ‘G브로 수호대’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계 점검 및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