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2025년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2차 모집 시작.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대상으로 2천여 명에게 최대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지급. 1차 선정자도 2차 모집 신청 필수. 제로페이 가맹 운동시설에서 사용 가능.

구로구는 2일 구청 강당에서 지역사회 리더와 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호문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대 안나 예이츠 부교수의 ‘외국인의 시각으로 본 한국의 문화다양성’ 특강과 세계 다과 전시, AI 포토부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교육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로구, '2026년 예산편성 정책 제안 공모' 통해 주민 제안 정책 5건 선정. 독서포인트제, 장애인 차량 표식 확대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정책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구는 수상작을 2026년 본예산에 반영하여 실제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로구, '2025 구로구 유튜브 쇼츠 영상 공모전' 개최... 구로의 명소, 문화 등을 주제로 60초 이내 세로형 영상 공모,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 총 8편 선정하여 최대 100만원 상금 수여

구로구, 치매 사각지대 해소 위한 '기억 지킴 G브로 프로젝트'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서울시 최초 이동형 검진·치료·사후관리 서비스 '기억 동행 이동카', 민·관 합동 치매 실종 모의훈련, 야간 실종 대응 조직 'G브로 수호대' 등 치매 통합 관리 모델 제시.

구로구가 신도림동에 청소년 전용 문화·복지시설 '신도림놀구로'를 조성하고 5일 개소식을 개최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탁구, 댄스, 강당, 휴게시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구로구가 ‘2025 서울특별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도상훈련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로구는 실제 재난 현장과 유사한 상황을 설정한 모의훈련에서 현장 초기대응부터 환자 분류 및 이송 정보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줬다. 구로구보건소는 16인으로 구성된 신속대응반을 운영하며 재난 현장에서 의료 대응을 수행하고 있다. 장인홍 구청장은 구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응급의료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의류수거함 설치 필요 지역 3곳(고척로39길, 경인로47나길, 디지털로231길 인근)을 선정하고 하반기 중 설치를 추진한다. 이는 주민 체감형 정책 설계를 위한 데이터 행정의 첫걸음으로, 수거함 접근성, 민원 발생 등 다양한 지표를 분석하여 실제 수요와 효율성을 바탕으로 정책에 반영했다.

구로구, 내달 2일 지역사회 리더 대상 상호문화 역량강화 교육 개최. 외국인 주민 5만 3천여 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구로구는 내·외국인 간 갈등 완화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교육을 마련. 서울대 국악과 안나 예이츠 조교수 특강, 문화공연, 세계 다과 전시, AI 프로필 서비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구로구는 9월 4일 구로구민 대강당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복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는 사회복지 종사자 및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하며, 유공자 표창, 공연, 희망 메시지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로구, 탄소중립 실천 위한 '에너지 절약 교육' 실시... 폐유리 활용 조개 키링 만들기 체험 진행, 친환경 주방비누 만들기 교육 예정

구로구, 서울시 ‘리(Re)테크 프로그램’ 공모 선정…중장년·노년층 대상 맞춤형 경제교육·재무상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