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9월 10일 구일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간담회’ 개최. 11월까지 관내 초·중·고교를 방문하여 학부모, 교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정책에 반영 예정. 간담회에서는 교육지원사업 안내, 학교 현안 공유, 교육 발전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되며, 구청장이 직접 참석하여 현장 의견 청취.

구로구, '2025년 제7회 구로 공정한 2주(포트나잇 축제)' 캠페인 개최. 12일부터 25일까지 공정무역 인식 확대 및 소비문화 장려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구로구 곳곳에서 8개 단체 참여.

구로구, 2025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 모집…중소기업 육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해 최근 3년간 71개 기업 인증, 청년층 기준 만 39세까지 확대 및 구로구민 채용 실적 평가 반영, 9월 10일부터 9월 26일까지 신청 접수, 선정 기업에는 인증서, 현판 수여 및 다양한 지원 혜택 제공

구로구, 13일 구로고 2기 졸업생들과 함께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 진행. 단순 장수사진 넘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필 사진 촬영. 36명 어르신 대상 의상, 메이크업 지원 및 전문 사진작가 촬영. 촬영 사진 액자 제작 후 10월 중 각 가정 전달 예정.

구로구, 전북 남원시 청소년 초청 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양 도시 청소년 교류 통해 우의 다져

구로구, 청소년 전용 공간 '청소년입장지대 신도림놀구로' 개소

구로구는 9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광복 80주년 KBS대기획 조용필 콘서트'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만 8천여 명의 관람객이 예상됨에 따라 주차, 노점 단속, CCTV 관제 등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람객 주요 동선과 시설물을 점검했다.

구로구, 신도림 지하보도 보행자 안전 위해 이륜차 주행 차단 안전시설물 설치. U자형 볼라드와 과속방지턱으로 구성, 910만원 투입. 8월까지 시범 운영 후 존치 여부 및 확대 설치 검토 예정.

구로구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구로구민회관에서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장인홍 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포용도시 구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정비사업 갈등 해결을 위해 '민간 중심 구로형 정비사업 갈등조정 플랫폼'을 운영한다. 3단계(상담소, 코디네이터, 협의체)로 구성된 플랫폼은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갈등 초기 진단부터 중재, 법적 분쟁 대응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민 의견 반영을 강화하고, 사업 중단 없이 안정적인 정비사업 추진을 목표로 한다.

구로구, 10월 13일부터 8주간 '2025년 3기 학부모 프로그램' 운영…자녀 소통 및 지도 위한 맞춤형 부모교육 제공. 초중등 학부모 대상 진로전략, 인문학, 교과과목, 과학적 사고 등 강좌 개설. 맞벌이 가정 위한 토요일반 운영. 9월 8일부터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 통해 선착순 모집, 수강료 무료.

구로구는 9월 3일 구청 강당에서 전 직원 대상 '2025년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구청장과 직원 간 청렴 소통 간담회, 청렴 역량 강화 교육, 팝페라 공연 등을 통해 청렴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논의했다. 구로구는 청렴성 향상을 위해 기관장 주도 청렴추진협의체 운영, 전 직원 대상 반부패 청렴 교육 등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