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9월 26일 안양천 일원에서 '2025 구로G페스티벌'을 개막했다. 첫날에는 구로가든페스타, G밸리 넥타이 런, 개막 축하공연 등이 열렸으며, 축제는 28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계속된다.

구로구는 추석을 맞아 홀로 지내는 저소득 취약계층 510가구에 설렁탕, 사골곰탕 등 11종의 음식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소외감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구로구, 10월 23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구로구 일자리박람회’ 개최. 30개 기업 참여, 1,000여 명 구직자 대상으로 현장 면접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제공. 사전등록은 9월 16일부터 QR코드로 신청 가능.

구로구, 9/27~28, 10/18~19 야외도서관 '책 읽는 구로' 운영…자연 속 독서 환경 조성, 독서 문화 확산. 인생책 소개, 캠핑 독서 공간, 구로 관련 도서 전시, 마술·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구로구, 10월 18일 구로중학교에서 AI 활용 대학 입시 상담 개최. 관내 고교생 및 수험생 126명 대상, AI 프로그램 ‘Qupid AI’ 통해 생기부 분석 및 맞춤 면접, 대학 지원 가능 목록 제공. 9월 29일부터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생기부 면접 프로그램 선착순 신청, 대학라인업 프로그램은 구로청소년축제 현장 접수.

구로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온라인 투표 실시… 9월 25일부터 10월 10일까지, 29개 사업 중 5개 선택 가능

구로구, 9월 23일 궁동생태공원에서 '제3회 온보듬 대축제' 개최. 치매극복의 날 기념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 위한 행사로, 약 300명 참여. 기억튼튼공원 둘러보기, 축하공연, ICT 인지 프로그램, VR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안양천 일대에서 '2025 구로G페스티벌(아시아문화축제)×어울림정원 빛축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특히 빛축제는 9월 19일부터 시작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구로구가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2025 구로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정비사업 정책과 방식 관련 추진 주체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정비사업 개념부터 실무 적용까지 단계별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9월 22일부터 온라인 또는 현장 접수 가능.

구로구가 10월부터 12월까지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일반 창업교육'과 '전문 창업교육'을 운영한다.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예비창업자, 초기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드론 창업, 소자본 창업, 세무 회계, 정책자금 활용 등 실질적인 창업 전략을 다룬다. 일반 창업교육은 수시 모집, 전문 창업교육은 9월 19일부터 10월 15일까지 모집하며, QR코드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구로구가 27일 안양천에서 '탄소중립도시 구로' 선포식을 개최한다.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비전 공유 및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행사로, 탄소중립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G구로 수호대' 발대식 등이 진행된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탄소중립 드림 시티 구로'를 목표로 주민, 기업, 환경단체, 어린이 등 모두의 참여를 독려하며, 탄소중립형 정책 추진, 친환경 기술 개발, 기후변화 교육 등을 약속한다. 1,000여 명이 참여하는 퍼포먼스와 'G구로 수호대'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구로구, 9월 22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1인당 10만원, 가구 소득 하위 90%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