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10월 22일, 전문가와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기본이 튼튼한 구로만들기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8기 핵심 목표인 '기본사회' 비전을 수립하고, 통합돌봄, 사회연대 등 구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로구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동양미래대학교에 '구로구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새롭게 단장하고 16일 개관식을 연다. 센터는 입주기업 사무실, 회의실, 강의공간 등을 갖췄으며, 동양미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을 맡아 창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오는 16일, 천왕역세권 재개발사업으로 인해 임시 이전했던 국공립 다향어린이집의 이전 개원식을 개최한다. 오류2동에 새롭게 마련된 어린이집은 연면적 736.32㎡,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만 0세부터 5세 아동을 위한 야간 연장형 등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오는 18일 구로중학교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10회 구로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 'Own Game, Own Guro'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동아리 공연, 유튜버 및 아이돌 초청 공연, 과학축전, 진로체험박람회 등 60여 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되어 청소년과 주민을 위한 소통과 성장의 장을 마련한다.

서울 구로구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가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후 3개월 이상 등록된 개와 고양이가 대상이며, 지정 동물병원 29곳에서 선착순으로 1마리당 1만원에 접종받을 수 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10일 새벽, 국무총리 등과 함께 남구로역 새벽인력시장을 방문해 건설 일용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caption id="attachment_1327449" align="alignnone" width="771"] 구로구 직원들과 장인홍 구로구청장(가운데)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caption]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지난 30일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를 알리고 일자리 책임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으로 구로구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일자리 평가에서 10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올해 일자리대상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취업자 수, 일자리 목표 달성 여부, 주요 핵심사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차에 걸친 대면 심사를 통해 실시됐다. ...

장인홍 구로구청장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전산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직접 주민센터를 방문해 민원 서비스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며 신속한 대응과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구로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국정 과제와 지역 정책 이해를 돕기 위한 '기본사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로형 기본사회 실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오는 10월 시민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10월 1일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모자건강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태명 캘리그라피, 육아 전문가 특강, 건강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출산 및 양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구로구가 남부교육지원청, 50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3개 학교에서 '스쿨매니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민들에게 학교 체육시설을 개방하고, 전담 인력인 스쿨매니저를 파견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는 보험 가입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주민의 여가 공간을 확보하고 학교의 관리 부담을 줄여 공공자원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로구가 안양천 일대에서 개최한 '2025 구로G페스티벌'이 구로책축제, 탄소제로 걷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축제는 28일 어울림 드림콘서트와 불꽃쇼를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