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가 오는 14일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를 개최해 올 한 해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행사에서는 성과 보고, 느린학습자 지원사업 영상 시청, 꿈드림 성장식, 유공자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3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족별 디지털 사용 실태 점검, 과의존 문제 인식, 가족 스마트 규칙 세우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과 양육자가 함께 올바른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하고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로구가 오는 15일 안양천 고척교 하부에서 '제157회 구로 탄소제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근거리 걷기 문화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약 3km 코스로 진행된다.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되며, 다양한 환경 보호 홍보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구로구가 감염병에 취약한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및 손 씻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애니메이션 시청과 '뷰박스'를 활용한 체험형 손 씻기 실습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며,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집단감염 예방을 목표로 한다.

구로구가 구로1동 일대 노후 하수관로 정비를 위한 설계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침수 피해, 도로 함몰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수 악취를 저감하여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용역 완료 후 본격적인 정비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구로구가 11월 10일부터 27일까지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요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요리 실습과 영양 교육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고, 사회적 교류를 통한 정서적 안정감 증진을 목표로 한다.

구로구가 'AI시대 소외된 취약계층 지원 방안'을 주제로 '2025년 사회복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 등 첨단기술 발전 속에서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구로구가 4일 온수근린공원에서 '제3기 마을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5명의 새로운 마을정원사를 배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주도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료생들은 친환경 풍선 날리기 등 체험 활동을 통해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구로구가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환자 관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외국인과 고령자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환자관리와 치료 비순응 환자에 대한 집중 관리가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로구가 주민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구로형 기본사회' 비전과 과제 발굴을 위해 기본사회추진단(TF)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사회서비스, 소득, 혁신 행정, 시민사회 등 4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예산 사업을 재구조화할 방침이다.

구로구청 배드민턴팀의 김하나·전주이 선수가 베트남에서 열린 '2025 FELET 베트남 인터내셔널 시리즈' 여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체계적인 훈련 지원의 결과로, 구로구청은 앞으로도 선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11월 3일부터 6일까지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5 화랑훈련'을 실시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협업 체계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