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구로고 학생들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자전거 안전 캠페인' 진행. 학생들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무분별한 PM 및 자전거 방치로 인한 보행자 안전 위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관·학이 협력하여 올바른 이용 문화 정착을 유도했다.

구로구가 관내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서울대 재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촉촉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진로 강연과 학과 정보 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구로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로구가 다음 달 1일 '건강마을 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건강 소모임을 통해 마을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건강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14개 건강 소모임의 공연 및 작품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내년부터 확대 시행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 등 주요 보건소 사업도 안내될 예정이다.

구로구가 주민 만족도 높은 구정 사업 발전을 위해 '2025 함께여는 우리동네 공론장'을 개최하고, 동네배움터와 동행 정원 조성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구로구는 서울동구로초등학교에서 '학교와 마을을 잇는 구로온(ON)마을교육박람회'를 개최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과 구로마을교육거버넌스의 역할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또한, 구로구청장과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이 지역사회협력교육 협약을 체결하며 교육도시 구로 실현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구로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에서 3회 연속 신규 인증을 획득하며 전국 대표 스마트포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인증은 '보행 보조 재활 로봇'과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시뮬레이션' 등 지역 특화 스마트기술 도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향후 생활밀착형 스마트 서비스 확대 및 공공안전, 환경, 교통 분야 스마트 기술 적용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로구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위해 진로 설계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고3 전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월 1일 오류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35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허성범 연구원의 진로 특강과 인디밴드 '아스라이'의 공연이 진행된다. 사전 등록은 11월 13일부터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구로구가 2026년 예산안 설명회를 개최하고, 장인홍 구청장과 구민들이 함께 구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 주요 내용을 공유했다. 2026년 예산안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1조 539억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사회복지 예산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강화, 지역개발 도모, 행정 내부경비 삭감 등이 특징이다.

구로구가 25일 구청 강당에서 '구민과 함께 여는 2026 구로구 예산안 설명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비전과 2026년 예산안을 공유했다. 총 1조 539억 원 규모의 예산안은 사회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개발에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 제안 사업 등도 포함되었다.

구로구가 지난 24일 '2025 구로 사회적경제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사업 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서로도움가게 현판 증정, 겨울나기 성금 전달식 등을 진행했다. 장인홍 구청장은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통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구로구가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외로움 지수가 서울 평균을 웃도는 구로구의 지역 맞춤형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민·관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토론회 결과는 외로움 해소를 위한 지속가능한 정책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로구는 제45회 국민독서경진 구로구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17명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새마을문고 구로구지부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들은 작품 낭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