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안양천 고척교 하부 우안 제방길 산책로에 야간경관 개선 사업 완료. 4가지 테마의 다양한 조명을 설치하여 '빛의 산책길'로 재탄생시켰으며,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 속에 새로운 야간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구로구가 서울시의 '대사챌린지9988' 사업과 연계하여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을 강화한다.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건강 목표를 수행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보건소 재검진 결과와 연계하여 건강 상태 개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만 20세~69세의 대사증후군 판정 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걷기, 운동, 식단 등록 등 다양한 목표 수행 시 최대 2만 5천 점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구로구는 이를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 지도와 오프라인 상담을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제10기 구로어린이나라 총회·한마당을 개최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헌법 제정, 정책 제안 및 투표를 통해 민주주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자기기 없는 1박 2일 독서 캠프안'이 최다 득표 안건으로 선정되었으며, 어린이들의 민주적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구로구가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을 돕기 위해 설명회와 개별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설명회는 12월 16일 저녁 7시 구청 강당에서 EBS 대표 강사가 진행하며, 12월 15일부터 26일까지는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전·현직 교사가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구로구가 CES 2026에 관내 스타트업 5개사와 함께 참가하여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들은 혁신상 수상 등 성과를 거두었으며, 구는 전시 부스 제공, 바이어 매칭, 통역 서포터즈 운영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구로구가 '건강마을 공동체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주민 주도의 건강 문제 해결 노력을 공유하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소모임 활동 평가, 역량 강화 교육, 공연 및 전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청장은 주민 중심 건강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구로구, 신도림·오류동 다락에서 12월 한 달간 크리스마스 테마 겨울 특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상영 및 크리스마스 케이크·무드등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제공.

구로구가 2025년 하반기 위험수목 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주택가와 공공건축물 주변의 고사목, 부패목, 병충해 피해목 등 총 202주의 위험수목을 정비하여 주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구로구 중장년일드림센터가 35세부터 69세까지 중장년을 대상으로 12월 무료 취업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품정리사 직업정보탐색'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교육은 스마트폰 AI 활용법, 정부 앱 사용법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유품정리사 과정은 현직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직업 정보와 전망을 소개한다. 각 과정은 선착순 20명 모집하며, 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구로구, 오류나들목 도시농업체험장에서 보육시설 원아들과 함께 작물 수확 및 김장 체험 행사 개최. 수확한 배추와 무는 지역 복지단체에 전달 예정.

구로구, 구로보건소 사거리 횡단보도 'ㅁ'자형 변경 및 보행신호 동시 작동으로 보행 환경 대폭 개선

구로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014명을 모집한다. 지난해보다 모집 인원과 예산이 증가했으며,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참여자를 선발한다. 신청은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구로구청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보험 가입 및 안전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