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서울시 희망일자리 만들기 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돼 시상금 5,200만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매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유도와 성과 공유를 위해 희망일자리 만들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시장 활성화 등 2개 분야 7개 항목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점검으로 진행됐다. 구로구는 각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로구는 청․중장년 일자리박람회와 G밸리 우수기업 채용박람회, 특성화고 전문인력 채용박람회, 소규모 맞춤형 일자리 박람회 등 주민들에게 다양한 취업기회를 제공해왔다. 취업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중장년 구직자 대상의 경비원․택시기사 취업 프로그램, 공공일자리 참여자의 민간 취업 연계 교육, 결혼이주여성 취업 교육 등이 진행됐다. 구로구는 민․관 공동영...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주민 중심의 스마트 실험실 ‘리빙랩(Living Lab)’을 개소했다. 구로구는 “생활에서 겪는 크고 작은 불편사항에 대해 주민들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면 사물인터넷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 공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리빙랩은 최근 구로시장 내 서편재 빌딩(구로동로 22길 5) 3층에 조성됐다. 주민 회의와 교육 등의 활동 공간 ‘오픈 스페이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제해결 공간 ‘메이커 스페이스’, 리빙랩의 운영과 지원 공간 ‘허브 스페이스’로 구성됐다. 리빙랩에서는 주민들이 주도해 지역 내 현안이나 사회적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된다. 구로구는 리빙랩 첫 시범사업으로 ‘안전한 동네 만들기’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최근 불법촬영 영상물이 사회적 문제로 부상함에 따라 공중화장실 이용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스스로해결단’이 스마트폰에 부착해...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제5회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은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고 직장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 친화적 기업 및 단체를 선정해 수상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책 읽는 도시, 구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책 읽기 관련 프로그램 운영, 인프라 조성 등의 사업을 펼쳐 왔다. 책 읽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매년 ‘구로의 책’을 선정해 구민들의 독서를 장려하고 있으며, 독서 동아리 지원, 희망의 구로 인문학 프로그램, 구로 책 축제, 책정거장 등을 운영 하고 있다. 이 중 책정거장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보지 않는 책을 이웃과 공유하는 책정거장은 주민과 직원이 발행일로부터 12개월 미만의 소장 도서를 책정거장으로 가져오면 책값의 50% 가격으로 구청이 구매하고, 구매한 책은 관내 작은도서관, 북카페에 기증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독서...

이성 구로구청장이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에서 ‘지방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스포츠, 자치행정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국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대한국민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다. 시상식은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이성 구청장은 리더십, 전문성, 추진력을 바탕으로 구로구 역점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사람 중심의 더 나은 구로구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 구청장은 민선 5, 6기를 거치며 살기 좋은 구로를 만들기 위해 교육, 보육, 지식문화, 복지와 안전, 경제, 지역균형발전 등 다방면에서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주최 측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외부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 지자체 중 1위 수상, 매년 100억 이상 예산 투입을 통한 교육 수준 향상, 공공 와이파이존 조성 등을 높이 평가했다. 이성 구청...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2018 구로 청소년 축제’를 20일 개최한다. 구로구는 “청소년들이 신나게 즐기고 미래에 대한 꿈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2018 구로 청소년 축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는 점이다. 구청과 관련 기관들은 청소년들이 축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측면 지원했다. 청소년축제는 구청교차로 인근 구로중앙로 일대, 구로중학교 등에서 펼쳐진다. 이날 축제를 위해 구로구청교차로에서 이화우성아파트 삼거리까지가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일부 구간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면 교통 통제된다. 이 구간을 지나는 버스는 인근 도로로 우회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길놀이 퍼레이드’다. 오후 2시 출정식을 시작으로 구로중학교와 구로중앙로에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직접 ‘세계시민’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구로구가 러시아 튜멘주와 우호협력 교류의향서를 체결했다. 이성 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구로구 대표단은 이달 2일 튜멘 주청사를 방문해 레오니드 오스트로모브 투자정책국장을 만나 우호협력 교류의향서에 서명하고 경제, 교육, 문화, 예술 등 여러 분야의 폭넓은 교류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와 러시아 제로플러스국제어린이영화제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튜멘주는 제로플러스 국제어린이영화제를 앞두고 구로구를 초청했다. 구로구 대표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튜멘주에서 지역시찰, 루즈란 쿠카루크 튜멘시장 예방, 현지기업과 학교 등 관계자 미팅, 제5회 제로플러스 국제어린이영화제 개막식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방문에는 구로구 관내 유망 기업의 대표들이 동행해 튜멘산업단지 대표기업과 비즈니스 센터를 방문하는 등 현지 진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구로구가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 전시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간판개선사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작품은 간판과 건물이 조화로운 건물, 디자인과 예술성이 우수한 간판 등 20여점이다. 전시회는 4일과 5일 이틀간 구청 본관 로비에서, 6일에는 공원로 ‘차 없는 거리’ 행사장에서 열린다. 6일 행사장에서는 전시회와 함께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가두 캠페인도 진행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지역 상인, 주민들과 협력해 아름답고 깔끔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제5회 구로 건강노익장 대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 모두의 만수무강을 기원하고 건강한 노년문화 형성을 위해 ‘구로 건강노익장’ 대회를 내달 5일 고척근린공원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구로 건강노익장’ 대회는 ‘나이 많은 아홉 명의 어르신이 장수했다’라는 구로(九老)구 지명의 의미를 살려 관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육활동의 장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어르신 축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고척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인 3부문, 단체 3부문, 혼용 1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개인 부문에서는 ▶기초체력과 근기능, 형평성, 심폐지구력을 측정하는 체력노익장 ▶건전 치아 개수, 치주 건강 상태 등을 보는 건치노익장 ▶제한된 시간 내에 사물 이름 말하기, 구슬퍼즐 맞추기, 단어목록기억, 길 만들기 등을 겨루는 ...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앞두고 7일 ‘생명사랑 초롱불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주민들의 마음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생명사랑 초롱불 걷기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초롱불 걷기대회는 미국의 생명존중 행사인 ‘밤길걷기’에서 유래한 것으로 캄캄한 밤길을 헤치고 밝은 희망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로 거리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저녁 6시 30분 인디밴드 ‘세자전거’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희망의 메시지 작성, 노란 리본과 밤길걷기의 의미 알아보기, 희망을 주제로 한 시낭송 순서가 마련된다. 참가자들이 직접 적은 희망의 메시지를 초롱에 달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거리공원을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초대가수의 무대가 펼쳐지며 걷기대회는 막을 내린다. 행사장 한편에는 페이스페인팅, 포토존, 힐링 부채 만들기, 스트레스 해소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민선 7기 공약이행계획 평가를 위한 주민배심원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마련하고 행정의 투명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공약이행계획 수립과정에 주민의 참여기회를 보장하는 주민배심원제도를 도입한다. 구로구는 이를 위해 관내 만 1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별 인구비례를 반영한 1차 무작위 추첨과 2차 전화면접을 통해 총 40명의 주민배심원(예비배심원 5명 포함)을 선발했다. 주민배심원단은 지난 9일과 16일 열린 1, 2차 회의에서 제도에 대한 기초교육을 이수하고 연령․성별 등을 고려한 5개의 분임을 구성했다. 또한 공약실천계획과 관련한 분임별 심의와 소관부서 담당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이들은 이달 30일 열리는 3차 회의에서 최종 논의 과정을 거쳐 회의 결과와 권고사항 등을 취합한 종합 결과보고서를 만들게 된다. 구로구는 주민배심원단이 제출한 보고서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해당 내용을 적극 검토해 공약...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국권 상실의 아픔을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높이기 위해 ‘경술국치일 태극기 조기(弔旗)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 경술국치(庚戌國恥)는 경술년에 일어난 치욕스러운 일 이라는 뜻으로, 일제에게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한일합병’ 사건을 말한다. 경술국치일은 1910년 8월 29일이다. 태극기 게양 장소는 관공서, 공공기관, 각 가정, 민간기업 등이며, 깃봉에서 깃면의 너비만큼 떼어 조기(弔旗)로 게양한다. 조기 게양 시간은 관공서, 공공기관 등은 오전 7시부터 24시까지, 각 가정 등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가로기와 차량기는 국경일 등에만 게양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날은 게양하지 않는다.

서울시 구로구가 천왕역 버들마을 일자리카페에서 취업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돕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지난달 20일 ‘첫 인상을 사로잡는 면접’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취업 메이크업, 모의면접 스피치,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총 16회에 걸쳐 다양한 강의를 진행한다. 만 15세 이상에서 39세 이하의 취업준비생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서울일자리포털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일정 확인과 교육 신청을 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