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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관내 어린이집과 협약을 맺고 ‘꼬마 공원돌보미(Adopt-a-Park)’를 양성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부터 11개 어린이집에서 26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꼬마 공원돌보미’가 되어 평소 뛰어놀던 주변 어린이공원을 스스로 가꾸고 보살핀다. 공원돌보미란 주민이 자원봉사자로 자발적으로 공원을 가꾸고 관리해 깨끗한 공원 환경은 물론 주민의 봉사의식 함양과 공원관리 예산절감 효과를 덤으로 얻는 공원관리 제도로, 올해부터 ‘꼬마 공원돌보미’까지 확대운영 하고 있다. 꼬마 공원돌보미를 지원한 구립중앙 어린이집 이명희 원장은 “공원돌보미를 신청한 후, 아이들이 공원에 놀러가는 것을 더욱 즐거워한다”며 “공원돌보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환경교육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공원돌보미 활동은 아이들이 직접 공원을 가꿈으로써 정서를 함양시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결혼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대상으로 ‘나를 알고 job을 찾자’ 취업‧창업 성공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욕구는 날로 증가하는 반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알아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지원이 없던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구는 신림·관악 여성교실과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와 손잡고 전문 강사를 섭외해 직업소양교육 및 이미지메이킹, 취‧창업 체험강좌를 생생하고 현장감 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31일에는 ‘취‧창업 소양교육과 이미지메이킹 교육’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소양교육에서는 여성유망자격증 및 창업분야에 대해 알아보고, 내가 갖고 싶은 직업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취업역량 확인, 취업정보 찾는 방법, 창업 준비하기(이력서 작성법, 면접유의점) 등 구직 희망자의 역량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의가 제공될 예정이다...

민선7기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50만 관악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 관악구는 지난 20일 보라매동을 시작으로, 9월 19일까지 21개 전 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인사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선7기 새로운 출발과 구정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구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첫 걸음을 뗀 것이다. 주민인사회는 ‘민선7기를 여는 축제의 장’을 시작으로 ‘더불어 으뜸 관악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장’에 이어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의 장’ 순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으뜸 관악을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 시간에는 박 구청장이 민선7기 구정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동마다 현안과 관련한 몇 가지 주제로 지역주민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동에서 업무보고를 받는 일방적인 진행 대신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듣고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여러 불편사항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는 ...

금융IQ라는 신조어가 생겨나면서 경제교육이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그러나 현재 교과서 위주의 경제교육은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지식을 채워주기에 부족하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려운 경제학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하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신비한 경제이야기’(이하 ‘알쓸신경’)를 개최한다. ‘알쓸신경’ 강의는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지식과 용어를 대상별로 눈높이에 맞게 교육해,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관념 확립을 돕고 학부모의 개인 자산관리 및 재무 설계능력을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경제교육 특강이다. 구 관계자는 “다소 어려운 경제학 지식을 흥미롭게 전해, 경제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경제교육이 가능하도록 돕고자 올해 처음으로 특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초등학생, 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초등 강좌는 오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실제...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병근)이 7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회 정부혁신책임관회의'에서 정부혁신 추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지난 4월 지방공기업 정부혁신 평가에서 전국 99개 시·군·구 지방공기업 중 2위 등극에 연이은 성과로,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은 창립 이래 최초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부혁신’이란 사회적가치 중심정부,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의 3대 전략을 통해 ‘국민이 주인인 정부’를 실현하고자하는 새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이다.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은 정부혁신 개념이 처음으로 도입된 지난 2017년부터 국정과제 이해를 위한 워크숍 및 특강을 실시하고, 직원대상 혁신 공감대 형성을 위한 과제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의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는 △주민참여를 통한 주차문제 해결(해피투게더 주차제도, 내가 발굴하는 주차공간, 주차장 함께 쓰기), △셔틀버스 도착알림 서비스 제공 △친환경경영 실...

지난해 가을, 관악산 인근에 사는 관악구 주민 김모(75,여)씨는 고열과 근육통으로 병원에 실려 갔다. 지독한 감기인 줄 알았으나, 진단은 이름도 생소한 쯔쯔가무시증이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쯔쯔가무시증’ 홍보 및 예방활동에 나섰다. 쯔쯔가무시는 털 진드기를 일컫는 일본어로, 주로 8월~11월경 산자락, 텃밭 등 야외활동 시 털 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병한다. 관악산이 위치한 관악구는 쯔쯔가무시증 발병률이 16%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다. 이에 구는 쯔쯔가무시가 많이 발병하는 관악산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방활동을 펼친다. 먼저,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를 지난해 5대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도 10대를 추가 설치했다.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는 청룡산 텃밭, 낙성대 텃밭 등 텃밭이나 난향공원, 배수지 공원 등 공원, 관악산 산책로 등에 설치돼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텃밭 작업이나 산책 전에 해충기피제를 직접 분사하여 사용하면 된다. 또한 관악구는 공공...

관악구 삼성동 시장일대, 낡고 어두운 무허가 주택들이 100여명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을 가득 담아 밝고 아늑한 러브하우스로 재탄생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4일 DB손해보험과 함께 ‘관악구 러브하우스’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DB손해보험의 후원으로 관악구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관악의용소방대, 지역 자원봉사단체가 함께해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관악구 삼성동 시장(구 신림6동시장) 일대는 무허가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몇 년 전 많은 집들이 큰 침수 피해를 입은 곳이다. 하지만 무허가 건물은 정부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 대상이 되지 않아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이에 100여명의 봉사자들은 삼성동 시장 일대 저소득 주거취약가구 4가정을 찾아, 도배⋅장판과 싱크대를 교체하여 열악한 환경의 집을 멋진 새 보금자리로 만들었다. 삼성동 자원봉사캠프, 관악구 시설관리공단 소속 딩동봉사단 회원을 포함한 많은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둔 7월, 친구와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쉼과 낭만이 있는 이색적인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를 주목할 만하다.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유명 휴가지로 떠나 자칫 피곤함만 안고 돌아오는 거창한 휴가 대신, 집 가까운 곳에서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휴가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휴가지 하면 떠오르는 대명사가 바로 산과 계곡이다. 관악구에는 울창한 산림과 흐르는 물이 있는 관악산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서울시민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관악산의 계곡은 맑은 물과 공기와 함께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어 여름휴가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이런 관악산의 계곡이 7월과 8월에는 무더위를 식히는 물놀이장으로 변신한다. 관악구는 관악산 자연학습장 아래 계곡 70m 구간을 물놀이장으로 조성해, 7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관악산 신림계곡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물놀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대기업, 인근 자치구와 협력해 취업난 문제에 동참하고 취업관문을 두드리는 데 든든한 파트너로 동행한다. 먼저, 대학재학생과 졸업 후 미취업자, 특성화고 학생들이 취업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고용 정보를 듣고 취업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청년드림 관악캠프’ 멘토링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삼성전자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청년드림 관악캠프’는 희망 직무별 멘티를 파악하여 맞춤형 멘토와 멘티를 매칭하고, 이후 심도 있는 1:1 진로‧취업컨설팅을 지원한다. 막막한 자기소개서 작성, 서류는 통과됐지만 이내 닥칠 막연한 면접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른바 ‘취업면접 및 자소서 꿀팁 전수 아카데미’ 등 특화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올해 ‘청년드림관악캠프’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안정적인 취업 지원으로 현재까지 참여한 23명의 멘토와 40명의 멘티로부터 연일 호평이 이어...

‘협치’와 ‘소통’의 닻을 단 민선7기 박준희 구청장의 관악호가 힘차게 출항했다. 지난 2일, 새로운 관악을 이끌어 갈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신림2빗물펌프장을 방문해 방재시설을 점검하고 도림천을 둘러보며 민선7기 첫 걸음을 내딛었다. 집중호우와 태풍의 피해에 대비하여 구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직접 현장점검에 나서 주민의 안전을 먼저 챙긴 것이다. 박 구청장은 “우리 구는 저지대 지역이 많고, 도림천이 위치해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 수해 발생 위험이 크다”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구민의 안전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현장점검에 이어 오후 3시, 관악문화관도서관에서 ‘민선 제7기 박준희 관악구청장 실천선언’ 행사가 관악의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득 품고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인사와 각계각층의 주민 대표,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비롯해 관악의 새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약 2천여 명의 주민이 함께 했다. “벽...

민선7기 관악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소통, 협치, 혁신행정으로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으뜸관악’ 실현을 위한 준비 절차를 마무리했다. 인수위원회는 민선7기 박준희 관악구청장 당선자의 철학을 구현할 비전을 설정하고 4년간 구정운영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목표와 정책을 도출했다. 지난 18일 인수위는 현판식과 위촉식을 갖고 변창흠 위원장을 중심으로 신언근, 정종팔 부위원장, 천범룡 총괄간사위원 등 모두 6개 분과 44명으로 구성했다. 더불어경제, 더불어복지, 으뜸교육문화, 으뜸교통, 청정삶터, 혁신관악청 등 6개 분과별 위원회 업무보고를 첫 시작으로 4일간 관악구의 조직, 기능, 예산 현황을 파악하고 당선자의 공약을 검토했다. 이후 분과별 회의 검토내용을 바탕으로 공약 간 연관성을 고려한 종합적 추진 및 구체적 정책 실행과제 제안을 위한 ‘공약실행기획단’ 2개 팀과 현장의 구민 제안을 청취 및 신규 공약 포함여부 검토를 위한 ‘구민공감활동단’ 4개 팀을 운영해 다각적이고 실질적인 논의...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주민의 잃어버린 공동체 마인드를 회복하고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심어주고자 오는 30일부터 가족, 또래와 함께 관악의 숨겨진 보물과 이야기를 찾아가는 ‘우리마을 보물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마을 보물찾기’는 주민이 마을의 숨겨진 명소, 역사적 장소, 생태환경 등을 직접 탐방하며 마을의 숨겨진 교육자원, 이야기를 스스로 발견함으로써 주민의 마을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마을교육을 활성화 하는 마을탐방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학생과 그 가족은 단순히 짜여진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것에서 벗어나 직접 마을의 소중한 자원을 탐방하고 발굴해 나가는 등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또래 간, 가족 간 같은 다양한 체험의 장을 공유함으로써 친밀감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총 8번에 걸쳐 월 1~2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