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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반려견 짖음 소음 등으로 발생되는 이웃 간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가 늘어남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는 개 짖음 소음 등 각종 민원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반려동물과의 공존 문화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구는 반려동물 복지향상 및 에티켓 준수교육을 실시하고, 카페 앞 열린 공간에서는 맞춤형 행동교정 상담과 동물매개활동 체험(간식통 만들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12월 8일, 9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지하1층 용꿈꾸는 일자리카페에서 진행된다. 반려견 행동교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주민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반려견과 동반 참여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구는 금년도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토대로 2019년도에는 이를 확대해 30가구 내외의 반려견 행동교정 지원 가구를 선정하...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내년도 예산으로 6,865억원을 편성해 예산안을 관악구의회에 제출했다. 올해보다 13.2%(801억 원) 늘어난 규모로 일반회계 6,630억 원, 특별회계 235억원이다. 구는 경제기반 구축, 소상공인 생활안정, 청년정책을 중점으로 ‘경제‧일자리, 청년지원’ 분야 예산을 올해보다 대폭 늘렸다. 경제부문은 벤처기업을 비롯한 창업기업의 지역 안착을 위한 ▲벤처밸리 앵커시설 구축 운영 1,905백만원 ▲관악 창업공간 조성 561백만원 ▲지역혁신 벤처문화 활성화 67백만원 등을 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755백만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439백만원을 투입해 그동안 노후된 시설로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선다. 일자리 분야는 안정적 취업기반조성과 공공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4,607백만원을 투입해 8,020명의 공공 ‧ 민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지원 분야는 올해 4백만원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횡단보도 안전사고 예방 및 주민편의를 위해 ‘횡단보도 안전 쉘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안전 쉘터’는 ▲안전한 통행을 위한 가림막 ▲교통약자를 고려한 의자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명 ▲구정 및 상업 홍보물을 게시할 수 있는 광고판으로 구성된 시설물이다. ‘횡단보도 안전쉘터‘ 사업은 보행자 통행에 지장이 없는 보도폭 4m 이상의 횡단보도 주변으로, 적설‧폭풍우 등에 대해 구조적으로 안전한 디자인으로 설치된다. 낮에 비치는 햇빛과 눈‧비 등을 피할 수 있는 가림막과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의자를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야간 횡단보도 주변에 교통사고 발생수가 많은 점을 고려, 시설물 조명으로 횡단보도 인지율을 높여 사고예방에 효과적이다. 이는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천막 및 파라솔 형태의 그늘막을 보완한 안정성과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획기적인 시설물이다. 구는 지난달 남부순환로에 4개소를 설치했고, 모니터링 후 내년까지 50개소로 확...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여성‧보육 정책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여성‧보육정책 평가는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를 목표로 ‘실질적 성평등 구현’, ‘보편적 돌봄체계 구축’ 2개 분야에 대해 심사 하는 평가다. 1월부터 지난 9월까지 서울시 자치구가 추진한 실적을 바탕으로 ▲성주류화 정책확산 ▲여성 일자리 및 안전환경 조성 ▲믿고 맡기는 보육 인프라 확충 ▲맞춤보육‧함께 키우는 보육활성화 ▲안심보육환경 조성 등 5개 항목 11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인 가구 여성 비율이 가장 높아 ‘여성이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에 노력했으며, 여성 일자리 및 안전환경 조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불법촬영 근절 발대식을 포함, 여성안심보안관 확대 운영과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장비 대여 서비스를 운영해 여성안심도시 조성에 노력했다. 또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7년 연속 풍수해 ZERO를 실현, 올해도 서울시 풍수해 추진 우수자치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재난에 강한 명실상부한 ‘더불어 으뜸 관악구’를 입증해 화제다. 구는 지난 2010년, 2011년 2년 연속 대규모 침수피해가 발생된 이후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도림천 범람 및 저지대 침수해소를 위한 수해방지 종합대책을 마련, 지역맞춤형 방재시설을 구축하고 매년 체계적으로 현장중심의 풍수해 대책을 추진해온 바, 이와 같은 결실을 이룬 것이다. 먼저, 구는 집중호우 시 급격한 수위상승으로 인한 도림천 범람을 막기 위해 6만5천 톤의 빗물을 가둘 수 있는 서울대 빗물저류조 3개소를 건설했으며, 현재는 3만5천 톤 규모의 신림공영차고지 저류조 설치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또한, 교량을 높이고 교량을 받치는 기둥의 수를 줄여서 더 많은 물이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동방1교, 신림3교, 충무교를 재가설하고, 저지대 침수해소를 위해 상류지역 빗물집중...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18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는 4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된 쾌거다.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매년마다 일자리혁신 우수사례와 같은 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사회적경제시장 활성화, 민간일자리 취업연계, 일자리 혁신 우수사례 발굴 등 총 20개 세부지표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 관악구는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일자리 혁신 및 노동정책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노동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우선, 미래 유망직종인 ‘펫시터 양성교육’을 통해 관련업종 취업 및 협동조합 설립 등 민간일자리 취‧창업을 지원한다. 또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무단투기 보안관’을 채용해 지역주민에게 일자리 제공과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미성동 선우공원에 숲에서 뛰놀며 자연을 배우고 환경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을 조성,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원은 자연을 접하기 힘든 도시 아이들이 자연을 배움터로 삼아 작은 동물과 낙엽, 가지, 꽃 등 숲과 교감하며, 정신‧신체 건강을 도모하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자연형 놀이터이다. 구는 지난 9월, 미성동 선우공원 주변(미성동 산 117-1) 지형을 안전하게 정비한 후, 기존 지형을 최대한 살려 10,000㎡ 내외의 규모의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했다. 유아숲체험원 내에는 지형을 활용한 나무 암벽오르기, 나무평균대, 스파이더 벤치, 트리하우스, 숲속동물원 등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숲 체험 보조시설과 악천후 시 대피 등을 위한 유아대피소가 설치되어 있다. 관악산공원 선우지구는 계곡부에 위치하여 도롱뇽, 개구리를 비롯한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연못과 야생화 관찰 학습장 등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유아들이 숲을 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29일(월) 장애인과 가족, 구민을 대상으로 ‘제4회 장애인 희망토크 예술제’를 개최한다. ‘장애인 희망토크 예술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진 소통의 장으로 장애인에게는 역경을 이겨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비장애인에게는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장애를 바라보는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해 기획됐다. 이날 예술제는 사회 예술인으로 왕성히 활동하는 장애인들이 공연을 통해 재능을 나누고, 장애를 극복하고 성공한 인생스토리를 공유함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는 발달장애인가족을 둔 탤런트 이지영님의 사회로 1부 개회식과 2부 예술제로 진행된다. 2부 예술제에서는 3명의 예술인이 희망전도사로 나서 희망공연과 토크를 진행한다. 먼저,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원이자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시각장애인 가수 김 지호님과 정신장애인으로 구성된 7인조 밴드 ‘니나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5일(월),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정책, 청년! 희망을 품자’를 주제로 ‘2018. 관악구 청년정책포럼’을 개최했다. 관악구 청년정책포럼은 민선7기 청년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청년정책 및 활동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 구의 청년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관악구의 청년정책에 대한 비전과 추진 사항을 담은 영상을 시청으로 청년정책 분야 전문가들의 발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서울청년네트워크 운영위원회 김민수 대표는 청년지원기본조례를 도입한 자치구 사례를 중심으로 ’자치구 청년정책 현황과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했다. 이어, 서울청년활동지원센터 일상관계지원단의 박희정 단장은 ‘청년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자치구 정책 설계의 중요성’에 대해 발제했다. 특히, 박 단장은 서울시의 청년수당사업 등 우수한 청년지원 정책이 자치구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전달체계 마련 필요성에 대해 역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이 직접 배추를 기르고 김장까지 할 수 있도록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는 지난 7일(금)과 8(토)일, 양일간 낙성대관악도시농업연구소(리얼스마트팜) 등 3개소에서 배추모종 15,000본을 무료로 배부했다. 이번 행사는 김장채소 재배시기를 맞이해 주민이 직접 기른 배추로 김장하여 도시농업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도시농업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나눔 행사에 사용된 배추모종은 관악도시농업연구소(리얼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하여 속이 노랗게 꽉 차고 맛이 좋은 우수한 품종이다. 이날 모종을 배부 받은 주민들은 모종을 텃밭에 정성스럽게 옮겨 심고 퇴비와 물을 주는 등 애정을 갖고 경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 아니라, 구는 오는 11월경, 도시텃밭에서 재배한 배추 중 일부를 기부 받아 김장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며, 행사를 통해 만든 김장김치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주민과 소외된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관악구는 서울시와 손잡고 ‘2019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7일 당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인사 잘하는 예쁜 관악!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녕하세요’ 캠페인은 현대사회의 개인주의와 무관심 등으로 야기되는 층간소음, 쓰레기, 주차질서 등 이웃 간 문제의 답을 인사를 통한 공동체 회복에서 찾고자 진행하는 자원봉사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관악구에 거주하는 약 1만 6천여 명의 홀몸어르신에게 ‘안녕하세요’라는 한마디로 안부를 묻고 관심을 보이며, 이웃 간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이날의 캠페인은 당곡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500여명이 ‘인사 잘 하는 예쁜 관악’을 주제로 배우 김유정이 부른 ‘행복합니다’ 노래에 맞춰 대규모의 플래시몹을 진행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플래시몹에 이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안부 엽서를 작성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작성된 엽서는 추석을 맞이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된다.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녕하세요 캠페인’을 펼쳐 인정...

매년 9월 10일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이다.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대책 마련을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2003년부터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2016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25.6명으로 10년 넘게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관악구의 자살률은 2016년 서울시 기준 인구 10만 명당 24명 보다 높은 27.8명으로 자살예방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10일 ‘생명사랑 실천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 관악구청 광장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마음짚어주기, 생명희망지기 안내, 생명사랑 서약운동 등 자살에 대한 문제를 깨닫고 주민들이 자살예방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유관기관(정신재활시설 6개소)의 참여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