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낙성대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8회 서울 도시농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서울 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고 서울 도시농업의 비전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박람회로, 서울시는 지난해 강동구를 시작으로 자치구와 공동개최를 추진, 올해는 관악구와 공동으로 박람회를 주최하게 되었다. ‘도시농업과 건강’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박람회는 개막식과 함께 ▲도시농부의 강연과 힐링 무대 프로그램 ▲도시농업 광장 운영 ▲텃밭 전시 및 프로그램 ▲국제 컨퍼런스운영 ▲부대행사 등 크게 5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먼저, ‘도시농부의 강연’은 대중적으로도 많이 알려진 ‘10대 소년농부’ 한태웅 씨와 ‘그린음악농법’의 저자 이완주 씨 등이 총 3회에 걸쳐 도시농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며, 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도시농업 광장’에서는...

서울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동네 주민들로 구성된 인적 안전망인 ‘희망발굴단’으로 복지 위기가정 발굴에 톡톡한 효과를 보고 있어 화제다.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가족 단위 사망사건과 고독사 발생을 막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자원봉사 상담가 등 지역 사정에 밝은 주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기 위해 모인 것이다. 작년 말 ‘희망발굴단’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을 모집한 결과, 총 1,077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신청을 해주셨고, 각 동주민센터별 창단식과 함께 올해 1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희망발굴단’이 지역을 살피면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게 되면, 관악구청 공식 복지채널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함께해요 복지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복지 담당 공무원에게 전달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올해 3월까지 ‘희망발굴단’의 활동을 통해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는 총 285가구로, 그 중 55가구에 기초수급과 긴급지원 등...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65세이상 노인인구 치매환자는 약 70만명에 (치매유병율 10%) 달하고, 이는 노인인구 10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추세라면 2024년에는 100만명, 2039년에는 200만 명에 이르게 된다. 2018년 관악구 치매 추정 인구수는 7,076명(9.9%)으로, 2010년 4,428(8.74%)에 비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 7,800명(10.39%), 2030년에는 10,000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치매예방 관리 사업에 나섰다. ‘치매환자와 가족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관악구 만들기’ 비전아래, 9개 추진과제 18개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2019년 치매관리사업 계획’ 운영에 들어간다. 핵심 추진내용으로는 ▲지역사회 중심 치매예방 및 관리 ▲안전한 치매환자 돌봄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 등이다. 우선...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관악 만들기 조성을 위해 2019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동물복지 향상과 올바른 문화정착에 나섰다. 관악구에 따르면 동물보호‧복지 활성화 및 반려동물 관련 시민의식 개선 등 민‧관‧학 협력을 통해 10가지 주요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먼저,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동물병원’ 및 ‘반려동물 한마당’을 개최한다. ‘찾아가는 동물병원’은 경제적 사정 등으로 동물병원을 자주 이용하지 못하는 가정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간이검진, 위생미용, 영양상담 등을 위해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전문가들이 찾아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하반기 각 2회 진행되며 우선 오는 19일 낙성대동 주민센터와 다음달 23일 서림동 주민센터에서 상반기 운영을 실시한다. 10월에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함께 개최하는 ‘반려동물 한마당’은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각 종 행사가 진행된다. 반려동물 건강상담, 동물홍보, ...

지난달 27일부터 3월 초까지 연속 8회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고, 올해 들어 열다섯 번째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미세먼지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여 ‘청정삶터 관악’을 조성하기 위해 종합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관악구는 지난해 10월, 미세먼지에 취약한 영유아, 어린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관악구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먼저, 구는 지난 1월,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해 공기청정기 미 지원 시설인 장애인복지관 2개소와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총 52대의 공기청정기 운영비를 지급했다. 금년 3월 중으로는 관내 어린이집 268개소에 ‘미세먼지 알리미‘를 보급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알리미‘는 Wi-Fi 서버를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우리구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수신하여 미세먼지가 나쁠 시에는 외출을 삼가고, 불가피한 외출 시엔 마스크 착용을 유도하는...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현직 방송인, 배우 등 전문가들과 함께 ‘겨울방학 청소년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뮤지컬 발표회’를 오는 29일(화) 오후 3시, 관악구 싱글벙글교육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겨울방학 뮤지컬 발표회’는 뮤지컬 수업을 수료한 초등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어린왕자’와 ‘파랑새를 찾아서’ 두 작품을 멋지게 그려낼 계획이다. 발표회는 관악구 홍보대사인 광태소극장이 함께하며, 화려한 조명부터 디테일한 배경까지 전문공연 못지않은 완성도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 예정이다. 2016년 청소년 미디어교육을 수강한 강세민(15, 신관중) 학생은 수강 이후에도 꾸준한 극단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가고 있으며, 김민서(13, 구암초) 학생은 학생극단이 아닌 전문극단과 함께 학교 밖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교육특구로 지정된 관악구는 성인문해교실, 평생학습 혁신교육축제, 인문학 강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에코마일리지제 활성화를 위하여 ‘2019. 에너지절약 실천마을(아파트)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에너지절약 사업비 1천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에너지절약 실천아파트 공모·선정을 통해 에너지 절약 시민운동을 확산하고 에코마일리지 가입률과 에너지 절감률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구는 에너지 절약실적과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 실적, 태양광발전시설 보급 등 에너지 절감 실천 활동이 우수한 아파트를 선정,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모대상은 관악구 관내 공동주택(아파트)이며, 공모기간은 2월 13일까지이다. 평가는 ▲에너지절약 실적(20점) ▲에너지절감 우수사례(20점) ▲단지 내 에코마일리지 가입실적(55점)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참여 실적(5점) 등 평가항목에 의거하여 이뤄진다. 지원규모는 총 8개단지, 1천 5백만원이며, 에너지절약 우수 실천마을(아파트)로 선정되면 최우수 500세대 이상 1개 단지에 5백만원, 세대수 구분 없이 우수 2...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5일 ‘관악구와 지역원로가 함께하는 경제살리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및 경제 관련 부서장, 구의회의장, 정치·경제·사회 분야 지역 원로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먼저, 기획예산과장이 경제 살리기 관련 민선 7기 그간 주요 성과와 올해 경제 운영 정책보고를 진행했다. 구의 경제살리기 핵심 4대 축으로 ▲혁신경제 ▲상생경제 ▲사회적경제 ▲청년경제를 소개하고, ‘골목상권활성화를 위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협약’ 및 ‘종량제 쓰레기봉투 판매이윤 인상’ 등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경제살리기 정책보고를 토대로 지역원로를 포함한 참석자들의 건의사항과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찬희(전 관악구의회 2대 의장)씨는 “민선 7기 관악구가 선제적으로 추진 중인 경제 활성화 정책들이 매우 고무적이다.”고 평가하면서 “그 간의 오랜 경험을 살려 관악경제를 살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의 ‘2019년 관악혁신교육지구’가 제3기를 맞아 힘차게 출발한다. 관악구는 2015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이후 1기(2015~2016), 2기(2017~2018)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마을과 교육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선도해왔다.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란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교육을 위해 교육청과 서울시, 자치구,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새로운 교육모델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지원하는 자치구를 뜻한다. 관악혁신교육지구 3기(2019~2020)에는 ‘온 마을이 하나 되는 행복한 관악혁신교육지구’를 목표로 총 15억의 예산을 투입, 청소년과 마을이 꿈을 키우는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8대 단위 29개 세부사업을 펼치게 된다. 중점사업으로는 ▲마을-학교 연계사업 ▲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 ▲꿈실은 책마을 ▲놀이와 쉼이 있는 학교 ▲꿈을 펼치는 학교 ▲부모 네트워크 지원 등이 있다. ‘마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배수능력이 저하되는 빗물받이를 정비하고,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일자리까지 제공하여 빗물받이 기능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두 마리 토끼잡기에 나섰다. 구는 지난해 6월부터 약 3개월 간, 유동인구 밀집지역 등에 마치 쓰레기통처럼 사용되고 있는 빗물받이에 대해 전수조사를 한 후, 빗물받이의 본 기능을 회복해 배수성능을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본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빗물받이 청소도우미’라는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빗물받이 청소를 통한 도시미관까지 개선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골목길, 이면도로, 유동인구 밀집지역 내 빗물받이의 담배꽁초, 캔, 플라스틱 등 간단한 쓰레기 수거 및 빗물받이 덮개 수거 등의 일을 하게 된다. 참여자격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어르신이며, 모집인원은 총 63명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7...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손잡고 지난 1일부터 ‘청년 임차인 중개보수 감면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청년 임차인 중개보수 감면 대상자는 만19~29세 청년이며, 중개보수 감면에 동의한 관내 중개사무소에 한해서 7천 5백만원 이하 전·월세 임대차 계약 시 이용할 수 있다. 청년 임차인 중개보수는 전·월세 금액에 대한 중개보수요율이 5천만원 미만인 경우 0.5%에서 0.4%로, 5천만원 이상 7천5백만원 미만인 경우 0.4%에서 0.3%로 각 0.1%씩 감면되어, 실제 납부하여야 할 중개보수의 20~25%의 감면효과가 있다. 또한, 건축물대장상 근린생활시설이나 실제 용도는 주택인 경우 0.9%에서 주택 임대차 요율인 0.4~0.5%로 감면되어, 실제 납부하여야 할 중개보수의 45~55%의 감면효과가 있게 된다. 현재까지 감면 사업에 신청한 중개사무소는 317개소로 관악구 전체 중개사무소의 약 30%에 해당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시 주관 ‘2018년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2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는 시구 공동협력사업 ‘걷는 도시, 서울 조성’ 평가 수상구에 이은 또 한 번의 쾌거로 교통분야 으뜸 자치구임을 입증했다. 서울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교통유발부담금,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 중점관리, 특수시책 등 4개 분야 12개 세부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우선,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분야에서 기업의 참여율 제고는 물론, 교통유발과다시설물 관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설명회 개최하고, 교통유발과다시설물에 대한 교통량조사로 교통량 감축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교통수요 중점관리 분야에서는 아파트입주자대표회 등 민관이 함께 나눔카 이용에 참여했고, 기업체들의 유연근무제와 주차장 유료화 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이는데 힘썼다. 특수시책 분야에서는 ‘차 없는 거리 활성화’를 위해 캠페인을 적극 실시하였고, 대중교통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