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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자연지형과 자연물을 이용한 ‘기적의 어린이놀이터’를 5개소 조성한다. 민선 7기 관악구는 전문가, 어린이교육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기존의 단순한 놀이기능만 제공하는 어린이놀이터에서 벗어나 어린이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도전 정신을 길러주는 ‘기적의 어린이놀이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기적의 어린이놀이터 4개소를 조성한데 이어 올해는 총 17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상반기 중 5개소를 새롭게 문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기적의 어린이놀이터 조성 대상지는 까치어린이공원(행운동 1678-1), 합실어린이공원(삼성동 1704-1), 상록 어린이공원(남현동 602-322), 남부어린이공원(신사동 483-14), 한라어린이공원(미성동 750-39) 5개소이다. 구는 놀이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어린이의 정서와 운동 공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근 어린이집 교사들과...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민선7기 효과적인 구정운영으로 구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2020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구는 2020년 1월 1일자로 6국 1단 1담당관 35과, 1소 4과 1지소, 1의회, 21동 체제로 조직을 이끌어간다. 먼저 국 단위 개편을 살펴보면, 기존에 업무기능이 혼재되어 있던 ‘복지문화국’을 포용적 복지국가와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합하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업무 전담국인 ‘복지가족국’으로 개편한다. 또한, 주민의 품격 있는 문화∙여가 수요에 발맞춰 ‘문화생활국’을 신설하고 ‘문화관광체육과’, ‘교육지원과’, ‘청소행정과’, ‘녹색환경과’를 배치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폭넓은 교육, 문화, 환경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 단위 개편은 행정혁신국 내 기존의 홍보전산과를 ‘홍보과’와 ‘스마트정보과’로 개편해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홍보전담부서인 ‘홍보과’를 신설해 구의 주요 시책과 역점사업 등을 ...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9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핵심 공무원들이 직접 뽑은 ‘2019년 올해의 지방자치 CEO’ 구청장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고 지역정책연구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지방자치 CEO’는 지방자치행정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단체장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선정 과정은 지방자치 전문가 50명의 서면심사와 투표를 통해 부문별 최종 후보 3배수를 뽑은 후, 각 지자체에서는 지역정책연구포럼에서 공적서와 파워포인트 자료를 기초로 열띤 경합을 벌인다. 최종적으로는 전국 지자체 부단체장, 기획부서장 등 공무원과 지역정책연구포럼 회원 등 총 1,400여명으로 구성된 투표인단의 투표를 거쳐 최고의 지방자치 CEO를 선정한다. 올해는 광역시장·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정했으며, 박준희 구청장은 구청장 부문에서 유일하게 수상하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 박준희 구청장은 전국 최초 청년정책과 신설·운영, 청년임차인 중개보수 감면제 등 전국...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지난 16일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재개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인 ‘금강산 관광재개 챌린지’에 동참했다. 금강산 관광재개 챌린지는 금강산 관광재개를 염원하는 문구를 손 글씨로 작성하고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 다음주자를 2명이상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박준희 구청장은 “50만 관악구민과 함께 응원합니다! 관악구부터 금강산까지 강감찬 장군의 정신으로 열려라 금강산! 돌아라 개성공단!”이라는 문구를 손 글씨로 적으며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어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 성장한 강감찬 도시 관악구는 귀주대첩 승전지인 평안북도 구성시와 역사·문화적 남북교류가 이뤄지는 그 날이 오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갈라진 씨앗이 다시 합쳐져야만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며 “한반도 평화경제의 디딤돌이 될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재개 챌린지에 많이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선7기 관악구가 지역실정에 맞는 여성정책 모델을 구축해 ‘여성친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관악구는 여성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25.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이다. 이 때문에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관악구 만들기’에 더욱 세심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구청장은 지난 7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열린 여성친화도시 비전선포식에서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민선7기 공약이기도 한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인증’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안전을 기반으로 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노력은 지난해 10월 집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불법 촬영 장비 탐지기’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으로 첫걸음을 뗐다. 지하철, 공중화장실 등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는 이른바 디지털 성범죄에 불안해하는 여성들의 마음에 주목한 전국 최초의 시도였다. 월 20회 이상 꾸준한 대여 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낙성대 지역을 중심으로 벤처기업을 유치하고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서울대학교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았다. 구는 지난 29일, 서울대와 함께 ‘서울대학교 OSCAR 관악 캠퍼스타운’이라는 명칭으로 서울시 공모사업인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 사업에 응모했다. 대학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공동으로 지역 내 창업을 육성하고 주거안정화, 문화특성화, 상권 활성화, 지역협력 등 지역상생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내년에는 20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매년 사업 성과평가를 거쳐 최대 4년간 총 100억 원 이내의 마중물 예산이 투입된다. 관악구와 서울대는 낙성대동, 대학동 지역을 양대 거점으로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공동체를 이루는데 뜻을 모았다. 낙성대동 지역은 창업지원시설(인프라) 중심의 공간으로, 대학동 지역은 청년창업육성과 지역상생·주민소통의 공간 조성을 주요 골자로 한다. 두 지역에 각각 거점센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0년도 예산으로 7,656억 4천만 원을 편성해 21일 관악구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 7,425억 원, 특별회계 231억 4천만 원으로 올해보다 11.5%(791억 원) 늘어난 규모다. 구는 경제기반 구축, 소상공인 생활안정, 청년정책을 중점으로 ‘경제‧일자리, 청년지원’ 분야 예산을 올해보다 대폭 늘렸다. 경제∙일자리 분야는 벤처기업을 비롯한 창업기업의 지역 안착을 돕고 서울대를 중심으로 한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대학동 창업지원시설 조성(5,562백만 원), 낙성벤처밸리 창업공간 운영(382백만 원), 서울창업카페(낙성대점) 운영(279백만 원), 스타트업 스케일업 사업(53백만 원) 등에 예산을 편성했다. 안정적 취업기반조성과 공공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공공근로사업(3,713백만 원),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434백만 원) 등 총 5,891백만 원을 투입해 민생안정을 위한 일자리 마련에도 힘쓴다. 또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지역상권 경쟁력을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민선7기 1년간 총 3,049억 원의 외부재원을 유치하는 눈부신 성과를 이뤘다. 구는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 말까지 국비 182억 원, 시비 2,863억 원, 기타 4억 원 등 총 3,049억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인 재원유형은 공모사업 보조금(87건, 339억 원), 특별교부금(37건, 149.6억 원), 특별교부세(15건, 55.7억 원), 포괄사업비 등 재배정사업 예산 (101건, 2,482억 원), 대외기관 평가 시상금 등(67건, 22.7억 원)이다. 이는 민선7기 관악구가 공약사업 및 주민 숙원사업 추진에 턱없이 부족한 자치구 재정상황을 감안, 외부재원 유치에 주안점을 두고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다. 구는 지난해 8월 전담팀인 대외정책팀을 신설하고 관련 전문가를 영입하여 외부재원 확보에 선제적, 적극적으로 대응해왔다. 또 공모사업 대응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으로 현안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체계적인 공...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5일, 광복 74주년을 기념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한국근대사의 근대전환공간과 문화의 탈바꿈’을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마련했다. 대한제국 이후 서울을 중심으로 전개된 한국근대사의 역동적 흐름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민족의 자주적 성장 노력을 확인하고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자 함이다. 본 강좌는 숭실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과 함께하며, 8월 13일부터 9월 3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에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정동에서 만나는 대한제국의 근대, 서울에서 만나는 동학혁명과 천도교, 일제의 서울 문화유산의 파괴와 의미, 서울에서 만나는 독립운동과 일제의 식민통치 등이다. 성주현 숭실대학교 교수, 현광호 고려대학교 교수, 이상배 서울역사편찬원 원장, 김형목 독립기념관 연구위원이 출강한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관악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도심 속에서도 푸른 자연과 함께 산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모험 공간인 ‘관악산 모험숲’을 조성하고, 시민에게 활짝 개방했다. 관악산 모험 숲은 총 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된 서울시 최대 규모(14,000㎡, 약 4,235평)의 모험 숲으로, 수목훼손을 최소화한 자연친화적인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관악산공원 입구를 지나 10분정도 산책길을 쭉 따라가면 야외식물원 위쪽(대학동 205-1번지 일대)에서 모험 숲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인 체험시설로는 인디아나존스브릿지, 스모보이, 롱바란스빔 등 21개 어드벤처 코스와 141m의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짚코스터 코스 등이 있다. 참가자 모두 스릴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흥미진진한 레포츠 활동을 통해 자연과의 친화력과 호연지기를 키울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동굴탐험, 등산지도, 암벽, 응급처치, 심폐소생...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19.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관악구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된 본 행사에서 '전국 최초·최대의 어린이 식당, 행복한 마마식당’ 사례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새로운 민주주의와 참다운 지방자치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자리로, 전국의 우수한 공약이행 사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참다운 지방자치의 방향을 조망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다. 올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인간다운 삶, 공존의 시대’를 슬로건으로 147개 기초지자체, 176개 사례가 한자리에 모여 경연을 펼쳤다. 관악구의 '행복한 마마식당'은 자원봉사를 매개로 맞벌이 등 바쁜 엄마, 아빠들을 대신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놀이와 돌봄을 제공하는 구의 혁신 행정사례다. 식사 제공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청소년 상...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하반기부터 서강대 ICT융합재난안전연구소, ㈜블루카이트 등과 손잡고 스마트 안전조명을 활용한 범죄, 화재, 침수, 교통사고 등 도시재난 위험 예·경보 및 상황 전파 기술 개발을 위한 실증사업 추진에 본격 돌입한다. 스마트 안전조명 기술은 도로조명에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센서, CCTV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정보를 수집하고, 수집된 정보를 이용자에게 알림으로써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황에 대해 예·경보를 제공하는 최첨단 기술이다. AI기술을 접목한 안전조명은 범죄, 화재, 차량충돌, 이상음원을 감지하는 등 도로상에 노출된 위험 및 돌발 상황을 인지‧판단하고, 이를 보행자에게 알려 각종 사고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야간에 보행자가 주택가 이면도로에 위치한 스마트 안전조명에 근접할 경우, 이를 인지하여 자동으로 조명이 환하게 밝혀지거나, 이상행동, 비명소리(이상음성) 등을 감지하여 범죄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