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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 분쟁조정상담센터’가 주민들의 부동산 고민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부동산 분쟁조정상담센터는 매주 월요일(공휴일 제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구청 본관 1층 지적과 사무실에서 운영하며,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유선상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상담관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에서 추천한 전문지식과 상담 경험이 풍부한 개업공인중개사 5명이 순환으로 상담하며, 상담비용은 무료다. 2018년 시작해 올해 7월까지 912건의 상담을 실시했으며, 부동산 매매,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과 궁금한 사항을 쉽고 편리하게 맞춤형 상담으로 해결할 수 있다. 구는 주택임대차보호법의 계약갱신 요구권, 전월세 상한제로 분쟁을 겪고 있는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담민원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상담과정에서 법적 분쟁소지가 있는 경우, 관악구 무료법률상담 서비스 또는 서울시 전월세보증금지원센터의 주택 임대차 분...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단독주택 지역의 분리배출 방식을 개선해 도시청결과 자원순환에 기여하고자 분리배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8월 1일부터 은천동, 신사동을 시범으로 운영, 품목별 재활용품 전용봉투를 도입하고 분리수거대를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현재 단독주택 내 재활용품이 서로 다른 형태의 봉투로 배출돼 무단투기 쓰레기와 구별이 어렵고, 혼합 배출로 인해 재활용도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무분별하게 배출된 재활용품이 도시경관을 저해하고 있다. 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종류별로 배출 가능한 재활용품 전용봉투를 3종(투명페트병, 비닐류, 캔·병·플라스틱·종이류) 30L 규격으로 제작했다. 재활용품 전용봉투를 은천동, 신사동의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2010년 이전 준공)에 무상으로 배부하며, 배출은 8월 1일 18시부터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또한 재활용품 전용봉투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다가구주택(2010년 이후 준공), 다중주택(원룸·고시텔형), 다세대·연립주택에는 분리수...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기업·대학·지역이 상생을 이루며 벤처·창업을 선도하는 혁신경제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관악구는 기술력과 자본을 갖춘 ‘기업’, 우수한 인재를 키워내는 ‘대학’, 인프라 시설과 세제혜택을 지원하는 ‘지자체’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창업의 장을 도모하는 ‘관악S밸리’를 추진하고 있다. 8일 오후 2시 민‧관‧학 협력의 첫 결실인 ‘관악S밸리 스타트업센터’ 개소식을 갖고 구와 벤처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KT 및 KB금융그룹 민간 기업과 연계한 창업공간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구현모 KT 대표이사, 허인 KB국민은행장, 오세정 서울대총장, 정태호 국회의원,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등 이 참석하여 벤처·창업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관악S밸리’의 변화와 성장을 축하해주었다. 호암로 597(삼성동)에 위치한 ‘관악S밸리 스타트업센터’는 KT와 KB금융그룹이 관악S밸리를 스타트업 육성의 메카로 만...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행정안전부 주관 ‘디지털 기반 주민참여 지역사회 현장문제 해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상인, 독거노인, 여성 등이 겪고 있는 지역사회 현장의 문제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사업으로, 생활 현장 중심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민간기업이 직접 참여하여 소통하고 협업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까지 공모를 진행해, 그 결과 지역격차 완화 분야에 6개소, 시민안전 분야에 5개소 전국 총 11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구는 지역 내 예비 사회적 기업인 생황과사람들(대표 홍기숙)과 함께 ‘전통시장 온라인 플랫폼 구축‘이라는 과제를 기획해 지역격차 완화 분야에 응모, 최종 선정됐다. 과제내용은 코로나19로 촉진된 언택트 쇼핑문화와 1인가구가 밀집한 관악구의 특색을 반영해 지역 내 전통시장 1개소를 대상으로 온라인 쇼핑과 배송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민선7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주택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과 시설복합화로 쾌적한 주차환경을 만들며 ‘으뜸교통 관악’으로 변모하고 있다. 구는 연차별 공영주차장 신설과 공공시설 확장을 통한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주차장 확보율을 높여나가고 있다. 삼성동 제2공영주차장 증축, 관악초 학교시설 복합화, 봉림중 유휴부지 주차장, 난곡마당 공영주차장 사업 완료로 주차장 총 243면을 확보했다. 주차수급율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매년 2개소 공영주차장 신설을 목표로 오는 2022년까지 총 5개소 200면 이상을 신설해 만성적인 주차공간 부족을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12월 공사가 완료되는 ‘남현소공원 공영주차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사당역 인근 주차난 해소와 함께, 문화·휴식 공간 제공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지는 現남현동 제1공영주차장(남현동 1063-1)에 1,607㎡규모로 시비 65억 원과 구비 62...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구청장과 새내기 직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자리인 ‘새내기 공감토크’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달부터 진행한 ‘건강한 직장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향후 조직을 이끌어 갈 젊은 직원들을 배려하고 그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먼저 구청장부터 변화를 위한 노력을 시작한 것이다. 구는 10회에 걸쳐 새내기 공무원 68명을 대상으로 구청장 집무실에서 ‘준희 아저씨와 함께 하는 소곤소곤 왁자지껄 새내기 공감토크’를 진행, 새내기들이 편안함을 느끼며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공감토크는 세대의 특성에 맞춰 기존의 간담회 형식이 아닌 새로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구청장과 참여 직원들이 모두 똑같이 딱딱한 공무원증 대신 반짝이 명찰을 패용하며 상대직원을 소개하는 순서인 ‘서로 알아가기-준희 아저씨, 이 친구는 말이죠~’로 시작해, ‘준희 아저씨 신상털기-준희 아저씨께...

서울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코로나19 피해계층을 직접적‧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제1회 추경(안)을 편성, 지난 1일 관악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추진하는 ‘위기극복 재난 지원금’ 지급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한 것으로 총 92억 원 규모를 편성했다. 구는 이번 추경을 통해 지난해부터 진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 시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미취업청년, 저소득 취약계층 등 실질적인 피해계층을 촘촘히 지원할 수 있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먼저 14억 원을 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보증한도 총 200억 원 규모로 1년간 무이자 융자를 지원한다. 최대 2,000만 원 한도 대출금액의 이자를 구에서 지원하며, 지역 내 소상공인 1,000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피해로 폐업한 소상공인 지원에는 6억 원을 투입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지난해 3월...

세계적인 영국 공영방송 BBC가 서울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의 성공적인 코로나 방역 사례를 세계 각 나라에 소개했다. BBC 채널 대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Panorama는 2021 에피소드, ‘Covid : Who Got It Right?’ (코로나바이러스 : 누가 옳은 것인가?)에서 영국, 미국, 프랑스, 인도 등 세계 각 나라의 방역대책을 다루며 관악구의 선도적 방역대책과 시스템에 주목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 발생초기부터 이 바이러스와의 싸움을 이기기 위해 기능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하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상황 대책보고회를 열어 지역의 방역상황과 확진자 관리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관악구의 선제적이고 유기적인 방역 체계를 언급했다. BBC 취재진은 관악구의 하루도 거르지 않는 일일 상황 대책보고회 뿐 아니라 코로나 확진자 발생 후 이루어지는 철저한 선별검사와 역학조사 과정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 박 구청장은 “코로나 예방...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이웃‧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장인 친환경 도시 텃밭을 가꿀 도시농부를 모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텃밭은 강감찬 텃밭, 낙성대 텃밭, 서림동 1, 2텃밭, 청룡산 텃밭, 충효 텃밭, 삼성동 관악 도시농업공원까지 총 1,028구획 (1구획 약 10㎡)이다. 관악구 주민 또는 관악구 소재 시설 및 단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1구획만 가능하다. 분양 당첨자는 3월 말부터 11월까지 경작할 수 있고, 분양료는 개인은 5만 5,000원, 단체는 무료이다. 분양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참여/예약▷참여신청▷행정접수)에서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인터넷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관악 도시농업공원(광신길 140)에서 현장접수 할 수 있다. 당첨자는 3월 4일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하여 3월 5일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당첨자에게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분양 당첨자에게는 최초 1회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어린이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 구는 국비와 시비의 지원을 받아 13억6500만원을 투입,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설을 개선하고 안전대책을 강화했으며, 올해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2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관내 초등학교 주변 21개 횡단보도에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한 보행신호 음성안내 장치를 설치하고, 그 중 5개소에는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추가하여 학생과 학부모는 물론 일반주민 모두 크게 만족하고 있다. 올해는 추가로 나머지 16개소에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 ‘스마트 보행안전시스템’을 완성할 예정이다. 낙성대동에 사는 학부모 A씨는 “아이 통학을 위해 청룡초등학교 앞에 있는 횡단보도를 자주 이용하는데, 차도를 넘어가면 경고 음성이 나와 아이가 장난을 치지 않아서 좋다”며 “바닥에도 조명으로 신호등 색이 표시되어 어두울 때도 잘 보이고, 아이들도 더 집중을 잘한다”고 이용소감을 말했다.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시 주관, ‘2020년 도시농업 우수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에 선정, 3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도시농업 우수 자치구 평가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도시농업 사업실적을 토대로 도시농업 사업 다양성, 도시텃밭 조성, 도시텃밭 관리, 기타 도시농업(교육, 행사)등을 심사해 평가한다. 구는 옥상 텃밭, 싱싱 텃밭, 학교 텃밭 등 올 한해 총 18개소의 텃밭을 조성했고, 2019년 완공된 관악도시농업공원의 텃밭을 일반인에게 분양하는 등 생활 속 도시농업 체험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도시농업(Agriculture)과 여가·문화(Entertainment)가 어우러진 커뮤니티공간인 ‘관악 도시농업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여 도시농업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싱싱 텃밭 원예프로그램, 상자텃밭 보급 확대, 도시농업 프로그램 운영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구민들의 몸과 마음을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실직자, 휴‧폐업자,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구민을 위해 지난 7월 13일부터 1차 희망일자리 사업을 실시하여 1,213명을 모집, 43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추가 모집 자격요건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관악구민으로, 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실직자, 휴‧폐업자, 취업 취약계층 등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500명(청년 60명, 일반 440명)으로 10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 2개월 동안 1일 3~8시간, 주 5일로 근무하게 되며, 4대 보험 가입 및 유급 휴일 부여, 주‧월차 수당 지급 등 다양한 근무혜택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