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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추석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144억 원 규모의 관악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지난 1월 220억 원, 4월 100억 원에 이어 올해 3번째 발행이다. 특히 이번 발행은 치솟는 차례상 물가로 깊어진 구민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수해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발행된 ‘관악사랑상품권’은 시행 3년차에 접어들면서 구민들 소비생활의 중심 매체로 자리 잡았다. 마트·식당·주유소·커피숍·숙박업·도소매상가 등 지역내 가맹점만 11,200여 개소에 달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090억 원의 관악사랑상품권과 지난해 12월 발행한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 e서울사랑상품권 등 특별발행 상품권 118억 원까지 총 1,208억 원의 지역화폐를 발행해 ...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내 초등학생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2022 청소년 세계문화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2022 청소년 세계문화체험’은 딱딱한 이론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방과 후 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청소년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 주말을 유익하게 보내면서 세계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청소년 세계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다시 운영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6일부터 매주 토요일 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가까운 이웃 나라 일본의 문화탐방과 민속놀이, 하와이 우쿨렐레 연주, 스위스 요들송 배우기, 네덜란드의 풍차 저금통 만들기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미래 사회 주인공인 아동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지역사회 아동 권리 인식 증진을 위한 ‘2022 아동 권리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바라고 꿈꾸는 동네를 만나보고 스스로 아동 권리와 관련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 분야는 “내가 꿈꾸는 우리동네를 그려요”라는 주제로 아동이 꿈꾸고 바라는 우리 마을의 모습, 아동권리를 존중하고 실천하는 내용, 아동권리의 필요성이 잘 드러나는 그림 등이다. 그림 규격은 유아·초등부(5세 ~ 14세 미만)는 8절 도화지, 중·고등부(14세 ~ 만18세)는 4절 도화지이고, 그림 형식과 재료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오는 9월 16일(금)까지이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에 재학 중이거나 거주중인 5세 ~ 만18세 이하의 아동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관악구민은...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인공지능(이하 AI) 반려로봇 ‘차니(Channy)’가 홀몸어른신과 홀몸장애인의 외로움을 덜어주며 가족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차니(Channy)’는 인사말인 ‘괜찮니’에서 착안, ‘일상생활을 돕고(贊: 도울 찬) 삶을 이롭게(利: 이로울 이) 해준다.’는 의미로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 옆에서 개인별 맞춤형 알림, 애교멘트와 말동무 역할, 위험신호 감지 및 비상시 응급 연계, 정·복지소식 안내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AI 반려로봇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지난해 10월 홀몸장애인 100명, 올해 5월 홀몸어르신과 홀몸장애인을 대상으로 100대를 추가 보급하여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에도 사회적 고립감이 높은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강화에 나섰다. 지난 7월 지난해 10월 홀몸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급한 인공지능(이하 AI) 반려로봇 ‘차니’에 대한 효과성 분석 결과, 홀몸장애인에게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침수된 지역의 감염병 사전 차단과 해충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집중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따르면 19일 기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6,000가구, 상가 및 점포 1,756개, 615명의 이재민이 발생된 상황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보건소 관계자는 “수해 발생 지역에서는 오염된 물에 의해 전염되는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 감염병과 고인 물에 서식하는 모기로 인한 말라리아 발병의 위험이 있어 신속한 방역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신림·봉천 지역 권역별 방역전담반 4인 1조 2개 반을 편성해 침수 피해지역 및 경로당,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 공공시설에 대한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침수 피해지역에는 손소독제, 살균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하고 각 동주민센터에 살균제, 살충제, 기피제 등을 배부하여 필요한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서울특...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대학교와 학‧관 협력사업으로 진행하는 ‘관악구-서울대 SAM멘토링’ 2학기 참여자를 9월 1일까지 모집한다. SAM(SNU Active Mentoring)멘토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학생이 멘토가 되어 맞춤형 학습지도, 진로 상담, 문화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교육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학습지도와 진로‧고민 상담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습능력 향상과 정서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학생 70명이 초·중·고 학생 260명을 대상으로 학교 또는 지역아동센터 등에 직접 방문하여 2시간씩 20회 멘토링 한다. 멘토링은 청소년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학력 신장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다문화, 장애인 등 소외계층 학생을 우선 추천하여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과 교육 양극화를 해...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어린이들이 강감찬 장군의 기치와 도전 정신 아래 지역문화를 이해하며, 장군의 뛰어난 지혜와 용맹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리틀강감찬’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0만 거란 대군을 물리친 귀주대첩 영웅 강감찬 장군을 맞이하고자 꼬마 대장 ‘제1기 리틀강감찬’ 20명이 출격했으며, 서울대학교 천문대 별 관측하기, 강감찬 장군 연극 놀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예절 교육’에 참여해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와 생활예절에 대한 교육을 받고, 전통놀이 체험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예절교육은 ‘제1기 리틀강감찬’을 위해 성균관유도회총본부의 후원으로 특별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고려, 조선에 이어 현대까지도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유서깊은 성균관에서 진행했다. 리틀강감찬 단원들은 성균관에 들어가기 전 유생으로 거듭나기 위해 유건 쓰는 법, 유생복 입는 법 등 예절실천을 시작으로 성균관 ...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배달의 민족인 청년들을 위한 ‘청년 1인 가구 소셜다이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청년 인구 비율 41%에 달하는 전국 1위 청년도시에 걸맞게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들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데 나섰다. 청년 소셜다이닝은 요리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법을 알려주고 참여한 청년들은 요리를 매개체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커뮤니티 활동이다. ‘관악구 청년 1인 가구 소셜다이닝’은 8월 13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일까지 총 12회 걸쳐 제육볶음, 알리오올리오, 두부스테이크, 치킨타코, 우삼겹덮밥 등 MZ세대 청년 취향에 맞는 메뉴를 선택해 전문요리강사가 진행한다. 맛있는 밥 짓기, 겉절이 김치 담그기, 건강한 식재료 고르기 등 간단한 요리 노하우 및 건강 상식을 전달해 건강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요리 완성 후 또...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민들의 건강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가 함께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하여 지역 내 적합한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사업수행에 필요한 통계 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는 교육과정을 수료한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 대상자와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원은 조사 수행 당일 건강상태 확인,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 등 코로나19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조사에 참여한다. 조사대상은 만 19세 이상 주민 915명으로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에는 안내문, 가구선정통지서, 소책자 등을 우편으로 미리 전달해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조사항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등),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등), 유병 및 관리수준, 삶의 질 등 19개 영역 138개 ...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아동친화도시 관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위해 ‘관악구민 와글와글 온라인 공론장’을 개최한다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2020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아 2024년에는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비대면 공론장은 아동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6가지 의제로 선정하여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공론장에서 수렴된 의견은 유니세프 의견분석 절차에 따라 분석후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주요 관리 사업을 도출하고 중점과제 선별과 아동의 요구 충족을위한 새로운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까지 이며 관내 초·중·고 학교에 재학중인 만 18세 이하 아동, 학부모, 아동관련 종사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관악구청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도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명품도시 디자인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도시계획은 제한된 토지를 합리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주거 및 생활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것으로 신도시 개발이나 도시재생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 이에 서울특별시 관악구는 품격 있는 도시·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창업도시를 거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한 ‘주민참여단’을 운영한다. 자생적인 도시계획 기반을 다지고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다. ‘주민참여단’은 도시계획 수립과정에 참여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과 지역특성에 맞는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2026년까지 주민워크숍, 관악도시계획 특강 등 도시계획 수립과정을 공유하고 도시계획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한 '2040 관악구 도시종합관리계획' 수립 및 향후 추진예정인 ‘도시하천 수변감성도시 계획’, ‘관악...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청 2층 갤러리관악에서 서울미술고등학교 학생과 교사가 함께 펼치는 사제 동행전 ‘바람을 일으키다’ 를 개최한다.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주요 작품인 ‘부채’를 중심으로 수묵화, 진채화, 산수화 등 한국화 총 24점을 통해 우리 미술의 아름다움과 전통의 멋을 알린다. 서울미술고등학교는 50년의 역사를 가진 국내 유일의 미술학교로 특히, 한국화 전공 학생들은 옛 미술의 전통과 이념을 바탕으로 현대미술의 실험적이고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오고 있다. 서울미술고 허지은 지도교사는 “미래의 예술가들이 될 학생들과 현재 활동중인 선생님들이 함께하는 사제동행전은 앞으로 ‘K-ART’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다.”라며 “갤러리관악을 찾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갤러리관악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악구청을 찾는 누구나 일상속의 예술을 접하도록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