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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실시한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안내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고 있다. 환경부가 발표한 통계를 보면 이륜자동차의 매연 배출량은 일반 자동차의 5배에나 달하며, 미세먼지와 오존 발생의 주범인 탄화수소와 질소산화물도 최대 1만 배 이상 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과거에는 260cc를 초과하는 대형 이륜차만 정기검사 대상이었으나 2021년부터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50cc 이상 260cc 이하 중·소형 이륜차까지 그 대상이 확대되었고 정기검사를 기간 내 받지 않을 경우 최대 20만 원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다. 지자체에서는 통상적으로 정기검사 안내문 등을 주소지로 발송하지만 이륜차 소유주가 우편물을 제때에 확인하지 못해 검사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 이를 개선하고자 관악구는 정기검사 안내 모바일 서비스를 2021년 10월부터 실시했다. 모바일 서비스는 정기검사 대상자에게 이...

길을 걷다 보면 통행로 가운데 전신주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을 때가 있다. 주차를 할 때도, 등교할 때도 곳곳에 서있는 전신주는 통행에 불편하기도 하고 자칫하면 부딪힘 사고까지도 이어질 때가 많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이런 불편함과 위험을 개선하고자 전신주 이설비용을 구비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도로에 설치하는 전신주는 주민 생활과 밀접하여 필수적이지만 이설 비용은 약 3천만 원으로 주민이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사실상 이설이 어려웠다. 이에 관악구는 2021년 하반기부터 약 3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통학로 등에 위치한 전신주 15기를 이설 완료했다. 보도 가운데에 있던 전신주는 사라지고 아이들이 뛰면서 등교할 수 있는 넓은 통학로가 생겨났다. 2022년에는 대상을 이면 도로 및 주거 지역까지 확대했다. 약 8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현재까지 이설 완료 및 이설 중인 전신주는 30여 기에 달하며 하반기까지 총 40여 기를 이설할 계획이다. 직접 체...

지난달 8일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막대한 침수피해가 발생했다. 물 폭탄과 거대 태풍 등 이제 이상 기후 변화로 어떤 곳도 재해 안전지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이 드러났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예기치 못한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관악구를 만들기 위한 예방책을 마련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침수피해가 가장 컸던 반지하 및 저지대 주택에 대한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위해 시·구 재난관리기금 8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관악구는 이미 총 8억 원의 예산을 투입, 지역 내 저지대 및 지하주택 1,269세대에 무료로 침수방지시설(옥내 역지변, 물막이판) 설치 완료 및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 이후 침수방지시설 설치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여 700세대 이상이 추가 설치를 접수했고, 해당 세대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추가 지원에 나선 것이다. 옥내 역지변은 집중호우 시 공공하수관의 수위가 평소보다 높아져 하수가 역류되는 것을 방지하는 시설로 싱크대, 세면대, 변기 등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이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악구는 지난 4월부터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과 함께 ‘청년도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청년도전캠프’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공모사업으로 구직 단념 청년을 발굴하고 구직의욕 고취와 자신감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한다. 구직 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개인별 밀착상담, 건강한 생활관리와 자신감 회복 지원, 현장탐방 및 컨설팅을 통한 진로탐색, 이미지 메이킹 및 면접 컨설팅을 통한 구직 기술 등 40시간 과정으로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이수 청년들에게는 1인 20만 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연계하는 사후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신림동쓰리룸’의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하도록 연계하여 청년들의 취업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달 8일 수도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피해 직격탄을 맞았다. 특히 신림동 지역은 시간당 131㎜라는 불가항력 수준의 비가 내리기도 했다. 정부와 서울시는 상습적인 침수가 발생하고 있는 관악구 별빛내린천(도림천)과 여의도 샛강 구간에 시간당 100mm 이상의 빗물을 처리할 수 있는 길이 3km의 대심도 빗물배수터널을 2027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대심도 배수터널 설치가 완료하기 전까지 반복되는 지하시설 침수를 사전에 막고 관악구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침수피해 종합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며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관악구는 '침수피해 종합대책 TF'를 신속히 구성하고 지난 15일 첫 회의를 가졌다. TF팀은 침수 재난 취약계층의 선제적 보호와 침수 피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안전관리과, 치수과, 복지정책과, 주택과 등 구 주요부서와 상하수도 및 건축구조 기술사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침수 취약계층 관...

신경 쓰이는 부동산 계약, 경험도 없고 도움을 구할 사람이 없다면 특히 혼자서 집을 구하러 다닌다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사회초년생,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여건에 밝은 주거안심매니저(공인중개사)가 이중계약, 깡통전세 등 전월세 계약과정에서 부당한 일을 겪지 않도록 상담해주고, 집을 보러 갈 때도 동행해서 혼자 집 볼 때 놓칠 수 있는 점을 확인‧점검까지 해준다. 올해 7월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106명의 1인가구가 서비스 혜택을 받았으며, 분야별로 전월세 안심계약 88건, 주거지 탐색지원 31건, 주거 안심동행 7건, 주거 정책안내 16건이 제공되었다. 부모님에게서 독립하여 관악구로 이사를 계획한 A씨는 “최근 전세계약 피해 사례를 기사에서 접한 터라 부동산계약이 두렵고 망설여졌다”며 “관악구에서 운영하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통해 전문적인 주거안심매니저의 ...

청년 인구 비율 전국 1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고용률 서울지역 1위를 달성했다. 지난 8월 23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2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악구 청년고용률은 55%로 서울시 평균 45.4%보다 높아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악구 전체 고용률은 58.1%로 전년 대비 4.4% 올라 서울시 평균 57.5% 보다 높고 자치구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취업자 수는 26만 9천 명으로 1만 9천 명 늘었고, 실업률은 4.8%로 1.4% 줄어 전반적으로 고용지표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민선 7기 지난 4년간 관악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 관악S밸리 조성 사업 추진 및 벤처기업 육성촉진지구 지정, 코로나19 고용난 극복을 위한 지난 2년간 6,042명의 전국 최대 규모의 공공 일자리 제공, ‘청년정책과’ 신설을 통한 청년 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운영, 으뜸 관악 청년통장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한 결과다. 관악구...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유아들이 숲속에서 자연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숲 체험과 공연이 함께하는 관악 유아자연배움터’ 를 운영한다. 유아자연배움터는 산이나 공원 일대의 숲을 아이들의 배움터로 삼아 자연과 교감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조성한 공간을 말한다. 배움터는 기존의 자연 자원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하여 곤충의 숲, 숲길 탐험 등 각종 숲 체험을 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물이 마련되어 있다. 구는 2019년 삼성동과 관악도시농업공원 유아자연배움터 조성을 시작으로, 2020년 국사봉, 2021년에는 남현동 산마루 · 산어귀 유아자연배움터 2개소를 추가로 조성하여 총 5개소의 유아자연배움터를 운영하여 유아들이 부모와 함께 숲에서 휴식하고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오는 24, 25일 오전 10시부터 삼성동 유아자연배움터에서는 숲 관련 직업탐방 ‘숲자니아’, 도시농업공원에서는 곤충을 추리해 보는 ‘모여봐요 곤충의 숲...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2022 관악강감찬축제’가 3년 만에 찾아온다. ‘관악강감찬축제’는 서울시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관악구의 역사적 자원인 강감찬장군의 호국정신과 가치를 담은 지역 축제이다. 올해로 6회째 개막을 맞이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축제 개최로 주목을 받았다. 올 가을 찾아오는 ‘2022 관악강감찬축제’에 뜨거운 열정으로 관악을 더 뜨겁게 달굴 ‘낙성별곡(落星別曲) 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낙성별곡(落星別曲) 가요제’는 오는 10월 14일(금)부터 3일간 관악구 낙성대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2022관악강감찬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15일 열린다. 가요제 참가 신청은 9월 8일(목)부터 9월 30(일)까지로 프로 가수를 제외한 전국 남녀노소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낙성별곡 가요제’는 지난 2019년 약 670명의 참가자와 약 5,000여 명의 관람객을 모았던 ‘강감찬 가요제’ 후속 프로...

[caption id="attachment_197067"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강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3년의 공사기간 끝에 마침내 완공되었다. 1995년 조합설립인가 이후 무려 27년여 만이다. ‘강남아파트’는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지상 35층 7개동 1,143세대 규모로 관악구의 명품단지로 재탄생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한 관악구 신림동 강남아파트 재건축단지 ‘힐스테이트 뉴포레’가 첫 입주자를 맞이했다. 1974년 준공된 강남아파트는 건물 노후화로 인한 재건축정비사업 진행을 위해 1995년 재건축조합이 설립되었지만 이후 외환위기, 사업성 부족 및 여러 번의 시공사 교체 등으로 인해 장기간 사업이 표류했다. 또한 2001년 재난위험시설(D등급)로 지정되어 거주 부적합 상황에서 조속한 재건축이 필요했다. 이에 관악구는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 놓인...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시와 합동으로 ‘집중호우 피해주민 현장종합상담센터’를 운영, 주민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 현장종합상담센터는 수해 피해 주민대상으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각종 지원 사항과 신청 방법 등 종합적인 상담을 위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관악구 신사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한다. 현장종합상담센터에서는 서울형 긴급복지, 재난지원금 지급절차, 소상공인 지원 등 피해복구 및 생계지원과 관련된 상담과 피해주택 집수리 지원, 주거안정 월세 및 보증금 지원, 서울희망 SOS 장학금 지원, 소상공인 보증·대출에 대한 사항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 관악구에서는 방문이 어렵거나 이동이 불편한 사람을 위해 ‘풍수해 복구지원 통합콜센터’를 10월까지 운영해 전화 상담도 실시한다. 이외에도, 관악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수해 트라우마 등으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울감 등 정신건강을 평가하고...

서울특별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 내 랜드마크와 관광명소를 쉽게 찾고, 문화유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관악구 관광안내지도’를 제작했다. 서울 관악구는 다양한 최신정보를 수록한 관광안내지도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활동 편의를 제공하고 대내·외적 구 홍보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 지도에는 관악산, 낙성대공원, 별빛내린천, 문화플랫폼 S1472, 서울대 규장각과 같은 주요 관광명소와 관악구청, 도시농업센터, 유아숲체험장 등 공공기관과 주민편의시설 등을 중심으로 관악구 전 지역이 담겨져 있다.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샤로수길 이외에도 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 호림박물관, 관음사, 약수사, 관악아트홀, 천주교 삼성산 성지 등 관광 및 문화시설을 소개했다. 강감찬 생가터, 신림동 굴참나무 등 관악을 대표하는 고려 명장 강감찬 장군에 관한 유적지와 민주화 운동의 중심에 섰던 박종철 거리도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낙성대공원을 확대한 세부지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