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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도심 속에서 언제든지 가까이에서 자연과 문화 혜택을 폭넓게 누리며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숲속 힐링공간을 마련했다. 민선 8기 관악구는 자연과 문화가 융합되는 '생명치유의 플랫폼'을 제시하고 관악산 자락 근린공원 24개소를 특화하는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올해 서울시 예산 11억 원을 확보하고 봉천동 산35-8일대에 ‘낙성대 숲속 공원’을 조성 완료하며 프로젝트의 첫 결실을 맺었다. 새롭게 조성한 ‘낙성대 숲속 공원’은 그간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으로 무단경작 및 야적장 운영으로 경관 불량 지역이었으나 2년이 넘는 노력 끝에 토지 보상과 공원 재조성을 완료하며 다채롭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났다. 공원 내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운동장과 다양한 운동시설을 마련하여 주민 이용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했다. 또한 자작나무길, 장미원 등 친근한 숲을 주제로 정원을 조성하여 사계절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하고 소...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의 ‘1인가구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청년 인구 비율 전국 1위(41%)인 관악구는 청년 1인가구 비율도 62.4%에 이르고 있다. 관악구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신림동쓰리룸에서 1인가구를 위한 주거 원스톱 서비스를 진행해 종합적으로 청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대학동 녹두거리에 위치한 ‘신림동쓰리룸’은 청년들이 한 공간에 모여 취업, 주거, 생활 등 공통의 관심사에 대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청년문화공간이다. 1인 가구가 대부분인 청년들에게 거실과 서재, 공방을 제공하고 주거 법률‧금융‧정책 상담, 주거 동행 서비스 등 청년의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 주거 관리 프로그램’은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신림동쓰리룸의 특화사업이다. 세입자 청년을 위한 변호사 주거 법률 교육, 청년 주거 정책을 쉽게 풀어보는 주거 정책 교육, 우리은행 신림로금융센터와 함께하는 주거 금...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2 탄소중립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 디지털 지역혁신 분야에서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탄소중립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은 디지털 지역혁신, 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지역활성화 재정금융지원 확대 등의 부문에서 지역혁신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관악구는 디지털 지역혁신부문에서 전국 최초 도심지에서 운영한 ‘자율주행기반 안심순찰 서비스‘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고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모델을 개발했을뿐만 아니라 관 중심이 아닌 주민, 과학기술 전문기업(HL만도, SK텔레콤)과 학교(인천대)가 머리를 맞대어 리빙랩(Living-lab)을 구성하여 지역 문제를 해결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는 주민 관점에서 지역 문제를 제시하고 전문가 관점에서 해결 방안을 적용하여 수요자 맞춤형 순찰로봇을...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9일 오후 7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2022 관악 청년 취업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 콘서트는 청년들의 다양한 취업 고민에 대해 공감과 소통을 통하여 해결책을 찾아가고 음악으로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힐링의 장으로 준비 되었다. 1부는 구독자 수 8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채널 ‘직업의 모든 것’ 운영자이자 '나는 알바(아르바이트)로 세상을 배웠다' 의 저자인 관악구 청년 황해수 작가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뭘 해야 될진 모르겠는데 이렇게 살긴 싫을 때’ 라는 주제로 자신의 취업 경험을 청년들에게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여 청년들에게 취업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현실적 취업 조언이 준비 되어 있다. 2부에서는 취업 전문가들의 취업 실무에 대해 톡톡히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전 주류회사 인사담당자, 취업 데이터 분석가 등의 패널이 참여하여 취업과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서 ‘힐링음악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1월 18일 관내 정다운우리의원(대표 김혜경)과 함께 보건복지부 주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재택 의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관악구를 포함해 전국 총 28개의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 1등급에서 4등급자 중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월 1회 이상 의사·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다.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계속 거주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 사업은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1월 30일까지 1년 동안 시범으로 운영된다. 이에 관악구는 전문 의료진을 통한 원활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다운우리의원과 지난 11월 3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관악구는 대상 어르신들에게 사업을 안내하고 사회복지사가 의사·간호사와 재택 진료에 동행하여 필요시 동주민센터 복지 상담을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2년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생활상권 육성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골목경제 회복지원사업 중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매년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사업추진을 위한 기관의 노력도와 실질적인 성과, 지속성 확보 등을 평가기준으로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심사를 진행한다.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기관을 대상으로 2차 발표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며, 관악구는 ‘걸어서 10분 동네상권, 생활상권 육성사업’으로 발표대회에 참여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관악구는 서울시 생활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행운동, 난곡동, 대학동이 선정되어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지역에서 생활상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골목상권 활성화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5년간 구비 33억 원을 투입하기로 하는 등 골목경제를 위한 노력과 추진의지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특히 생활상권 육성사업지...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성장 잠재력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관악구는 서울대가 가진 우수한 인재와 기술력, 청년이라는 자산을 바탕으로 낙성대동 중심의 낙성벤처밸리와 대학동 중심의 신림창업밸리를 양대 축으로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관악S밸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민선7기부터 창업의 불모지였던 지역을 벤처창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창업인프라 시설 13개소를 조성, 현재 112개의 창업기업이 입주해 711명의 창업활동가가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관악구는 올해 창업지원시설 양대 축 중 하나인 ‘신림창업밸리’ 대학동 일대에 창업지원시설 3개소(관악구 호암로22길 32 외 2)를 신규 추가 조성,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신림창업밸리’ 내 3개소 입주기업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22.11.16) 7년 이내의 기술기반 (예비)창업자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제품 및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2월 1일, 관악구청 8층 강당에서 장애인 인권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한울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최로 ‘위더스(with us) 관악 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영화제는 ‘우리 함께, 어울림: 내가 여기 살고 있다. 살고 싶다, 살 것이다!!!’를 부제로 장애인이 처한 현실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영화제에서는 장애 당사자의 시선을 담은 인권 영화 3편 ‘보내는 편지(김지유)’, ‘네가 내 이웃이었으면 좋겠어(박준형)’, ‘봄이 오면(김경민)’을 스크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9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장애인권 UCC 공모전에서 당선된 5편의 영화에 대한 시상과 당선작이 상영된다. 특히 영화제에 마련된 ‘감독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네가 내 이웃이었으면 좋겠어’ 박준형 감독이 관객과 함께 대화하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박 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예방 및 안전한 지역상권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전통시장은 다수 상점이 한 골목에 밀접해 있고 노후된 건물이 많아 화재가 발생할 경우 그 피해가 커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실제로 2020년 삼성동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 이에 관악구는 화재에 취약한 관내 전체 전통시장 21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소방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점검반을 꾸려 합동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무선 화재알림 설비가 설치된 4개소에 대해서도 관리업체와 함께 설비 점검을 추진하였다. 이외에도 전기 설비 및 건축물에 대해 오는 11월 말까지 점검을 완료하고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긴급 조치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29일까지 삼성동시장 등 총 4개소에서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 주관으로 실시하는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 대비 소방훈련’에 자율소방대와 함께 참여한다. 훈련내용으로는 인명 대피 유도, 자체 소방설비를 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새로운 변화와 정보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1인 가구에 ‘우리집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를 지원한다. 긴급 상황이 발생해 119 등 구조기관에 신고해야 할 때 당황하여 주소가 떠오르지 않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특히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은 긴급 상황 시 주소가 생각나지 않아 출동이 지연되는 등 자칫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이에 관악구는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정확히 자신의 위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가 기재된 ‘우리집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를 제작, 지역 내 2만여 명 홀몸어르신에게 배부를 완료했다. 스티커에는 해당 가구의 도로명주소 뿐 아니라 긴급전화번호 112·119,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1인가구 병원안심동행 서비스 콜센터 연락처를 함께 인쇄하고 가족, 지인 등 보호자의 연락처를 쓸 수 있도록 해 효과성을 높였다.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 배부는 각 동 통장과 복지관의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의 도움을 받아 직접 전달하면서 사용방법...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겨울철을 맞이하여 고농도 미세먼지 잡기에 팔걷고 나선다. 관악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교통 밀집지역이면서 직화구이 음식점, 공사장 등이 많은 신림사거리 일대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운영중이다. 이 일대에는 어린이집, 초등학교, 경로당 등 어린이·어르신 등 이용시설도 다수 분포하고 있어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특히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관악구는 시비 3억 원을 확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비롯해 구 전체에 걸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먼저 어린이집 2곳, 경로당 4곳에 창문을 열지 않고 바깥공기와 실내공기를 순환시키는 ‘창문환기형 공기청정기’ 35대를 설치 완료했다. 이는 차가운 바깥공기 유입되어 영유아·노약자들이 미세먼지뿐 아니라 추위에 떨 염려 없어 호응이 좋았다. 또한 어린이집 2곳과 노인요양시설 1곳에는 포름알데하이드 등 공기 유해물질을 저감시키고 공기정화를 제어할 수 있는 식물 자동화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 요구에 부응하는 촘촘한 돌봄 복지서비스를 펼치고 ‘함께 행복한 복지공동체 관악’을 구현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관악구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관악구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 방안 토론회’를 열어 지역 복지 현황을 살펴보고 실질적 복지사각지대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김수영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선진정책연구원 서은주 박사를 포함한 1인가구, 정신건강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빙하여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진단을 받는다. 또한, 관악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중앙사회복지관 관장, 관악공동행동 사무처장 등 지역 복지 전문가를 초청하여 민·관 협력 촉진을 위한 관점 및 방향성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도 연다. 토론회는 서울복지재단 정책연구실 송인주 박사가 발제자로 나서 새로운 복지사각지대 발생 특성, 새로운 사각지대 대응을 위한 과제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강연을 펼친다. 이어 김광빈 동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