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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249313" align="alignnone" width="771"] 관악구청 전경[/caption]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3년 ‘관악구 재난대응 업무체계 개선계획'을 수립해 새롭게 달라지는 안전대책을 선보이며 재난 예방부터 복구까지 모든 단계에서 획기적 개선을 통해 재난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고 19일 밝혔다. 관악구는 재난대응 업무체계 개선방안으로 365일 24시간 재난상황 대응을 위한 ‘재난현장대응팀’ 신설, 유관기관 간 신속한 재난정보 공유를 위한 '재난공동대응 체계' 구축, 사회재난추진체계 재정립 등의 ‘안전관리계획’ 내실화를 중점 추진한다. 먼저,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 출동이 가능한 ‘재난현장대응팀’을 올 상반기 신설한다. 재난현장대응팀에는 안전 분야 전문 인력을 충원하고 통신장비가 구비된 긴급출동 차량을 통해 24시간 재난대비 체제를 가동, 재난 발생 시는 현장출동 및 재난대응체계 가동으로 초동 대...

[caption id="attachment_253422" align="alignnone" width="771"] 관악구와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의 협약 체결 모습[/caption]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7일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원장 김종원)과 직업교육 및 취업연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관악구민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서울시 중부·남부기술교육원은 서울시 산하의 전문 직업 교육 기관으로써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토대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직업훈련 수강생 모집 홍보, 관악구 특색을 반영한 직업훈련 교육과정 개설, 맞춤형 취업상담 및 관내 기업체 우선 취업연계 지원, 취업지원 행사 협조 등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악구민들은 방송영상 크리에이터, 자동차 정비, 조경관리, 빅데이터 분석 등 총 32개의 다양하고 체계적인...

[caption id="attachment_249313" align="alignnone" width="771"] 관악구청 전경[/caption]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1인가구 비중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1인가구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관심을 도모하고자 오는 31일까지 '2023 관악형 1인가구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관악구는 이번 '2023 관악형 1인가구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1인가구를 위한 복지서비스 실효성 향상과 촘촘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꾀하고자 한다. 공모 분야는 주거·일자리, 안전, 건강·돌봄, 사회적관계망, 기타분야 총 5가지로 주거취약 환경개선, 범죄 안전망 확보, 건강지원, 고독사 예방 등과 관련된 1인가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지원대상은 관악구에서 1인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단, 유사한 사업으로 타 지자체 등으로부터 지원받고 있는 단체나 순수 종교활동 단체 ...

[caption id="attachment_249313" align="alignnone" width="771"] 관악구청 전경[/caption]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 관악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쓴다고 16일 밝혔다. 관악구는 먼저 홀몸어르신, 1인가구 등 연휴기간 동안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설 명절 대비 고위험군 대상 돌봄체계’를 운영하여 명절 전후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과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히 챙긴다. 한편 기초생활수급 저소득 가구에는 연휴 전에 설 명절 위문비 지급을 완료한다.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설날 당일 9시부터 18시까지 보건소 비상진료반과 문 여는 약국‧의료기관을 지정하여 운영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낙성대 임시선별검사소는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정상운영한다. 코로나19 관련 문...

[caption id="attachment_250720" align="alignnone" width="771"] 관악아트홀 어린이라운지에서 체험활동하는 아이들[/caption]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3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관악’을 만들기 위해 새롭고 다양한 정책을 도입하고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1월부터 신설된 '부모급여'를 도입해 양육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한다. 기존 영아수당은 부모급여로 통합 운영하며, 만 0세 아동 양육 가구에 월 70만 원, 만 1세 아동 양육 가구에 월 35만 원을 지급한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은 청소, 세탁, 정리정돈, 취사 등 가사서비스를 바우처 형태로 총 6회(1회 4시간) 받을 수 있다. 출산율 향상을 위해 가임기부부 350쌍을 대상으로 건강설문 평가와 상담, 엽산제 제공, 건강검진 등 남녀임신준비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9가지 고위험 임신성질환으로 진단받은 경우, 입원진료비를 ...

[caption id="attachment_249313" align="alignnone" width="771"] 관악구청 전경[/caption]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2년 한 해 동안 혁신적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중앙정부, 서울시 및 기타 기관으로부터 1,454억 원 유치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12일 밝혔다. 관악구가 2018년 7월부터 2022년 말까지 4년여간 공모사업 선정, 특교금, 특교세 등으로 확보한 외부재원은 무려 9,308억 원에 달한다. 공모사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대표적으로 ‘지역혁신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30억 원, ‘서울형뉴딜일자리 12억 원’, ‘수요자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301억 원, 공중케이블 지자체 정비계획‘ 44억 원 확보 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2022 탄소...

[caption id="attachment_249997" align="alignnone" width="771"] 관악청년청 조감도[/caption]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도시에 걸맞게 2023년 새롭고 다양한 청년 정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오는 2월 ’관악청년청(남부순환로 1759)‘이 개관한다. 총 사업비 130억 원이 투입된 관악청년청은 ‘자유롭고 역동적인 청년활동과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청년교류의 장'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관악청년청‘은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청년카페, 다목적 강당과 세미나실, 상담실, 공유오피스, 창업보육실 등을 갖추고 청년 수요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상담과 청년들의 교류공간으로 활용되며 취·창업 프로그램뿐 아니라 청년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들의 종합 활동 거점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또한 관내 청년들로 ’스스로 자치위원회‘를 구성, 청년 커뮤니티 형성 지원, 청년기자단 운영, SNS를 활용한 청년과의 소통을 활성...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3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 주관으로 ‘2023년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던 설명회를 올해는 대면으로 개최하여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관악구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지방중기청에서는 창업‧벤처, 정책자금, 수출‧판로, R&D, 소상공인 등 분야별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 등 전문가의 분야별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관악구에서는 벤처‧창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관악S밸리’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창업공간 제공, 자금지원, 투자유치 지원 등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하여 타 지역의 우수한 기업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설명회에 참여하면 자세한 지원사항이 담긴 ‘20...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인헌시장과 관악신사시장 그리고 봉천제일종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9일 밝혔다. ‘문화관광형 시장’에 인헌시장과 관악신사시장이 선정되어 앞으로 2년동안 최대 각각 연 4억 2천만 원의 사업비가, ‘첫걸음기반조성 시장’에 선정된 봉천제일종합시장에는 1년 동안 2억 5천 5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문화체험장,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설치와 문화·관광컨텐츠 개발, 상인 교육 등을 지원받아 전통시장을 지역의 관광명소로 집중 육성해내는 사업이다. ‘첫걸음 기반조성 시장’은 3대 서비스혁신인 편리한 지불·결제, 고객신뢰제고, 위생 및 청결과 2대 조직역량인 상인조직 역량강화와 시장 안전관리 및 화재예방 등을 통해 특성화 시장으로의 도약을 다지기 위한 사업이다. 인헌시장은 디자인스카이 조명, 디지털 전광판 설치 등 기반설비 구축, 상인 캠퍼스 운영, 특화상품 개발 등 상인...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새해부터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집행과 지역 내 다양한 업체의 계약 참여 보장을 위해 수의계약 운영 방안을 개선‧시행한다. 그동안 구는 관내 중‧소상공인과의 계약 체결을 늘리기 위해 발주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관내 업체와의 계약체결이 가능한지 우선 검토하고, 관내 업체 명단을 지속적으로 정보망에 업데이트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등 관내 신규업체 발굴에 힘써왔다. 그 결과 관내 업체와의 계약이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구는 보다 다양한 신규업체 발굴과 참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이번 개선안을 마련했다. 우선 동일업체 수의계약 횟수를 부서별 연 5회, 구 전체 10회로 제한해 많은 신규업체의 계약 참여를 보장한다. 또한 지역 업체의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해 구 홈페이지에 ‘소액수의계약 관련‘ 배너를 설치하고, 2023년 상반기 중에는 ’관내업체 소개하기’ 게시판을 구축해 우수하고 다양한 신규업체들이 기본정보와 과업실적 등을 홍보할 수 있...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소통과 협치를 구정 핵심 가치로 삼아 전국 최초 카페형 관악구청장실인 ‘관악청’, 365일 언제나 열려있는 ‘온라인 관악청’, ‘관악구청장에게 바란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관악청(聽)’은 주민 누구든지 관악구청장을 편히 만날 수 있는 열린 관악구청장실이자, 이웃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주민 사랑방이다. 민선 7기 시작과 함께한 공약실천 1호 관악청은 코로나19 등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되었으나, 지난 7월 재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한적 운영에도 현재까지 관악구청장이 진행한 면담은 총 120회로 447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710여 명의 주민을 만나 다양한 고충과 민원들을 해결하고 직접 챙겼다. 특히 최근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빌라 축대 붕괴 민원에 대해 주민 안전을 위해 신속히 현장방문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보수‧보강을 완료한 사례가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는 ‘관악구...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신사시장의 아케이드 노후화로 인한 상인과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해 아케이드를 전면 보수한다. 관악신사시장 아케이드는 2006년 최초로 조성된 이후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들이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로서의 기능을 해 왔지만 16년의 세월이 흐르며 노후되고 비가 새는 등 전면 보수가 불가피해졌다. 하지만 전면 보수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보수에 수억 원의 큰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관악구와 시장 상인회는 재원 마련에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어 왔다. 관악구는 지난 2021년부터 사업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2023년 예산으로 시비 보조금 8억9천만 원 등 총 12억 3천만원을 확보했으나, 당초 목표했던 15억 6천만 원에는 미치지 못해 사업추진에 난항이 예상되었다. 이에 관악구는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해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에 사업 필요성을 적극 피력했고 지원을 요청하여 특별조정교부금 3억 3천만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