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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화교육, 스마트시티 신기술 특강교육, 구민 참여 온·오프라인 협업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구민들의 디지털 복지 실현에 나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5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화교육을 추진한다. 한글이나 엑셀 등을 배우는 과거 교육과 달리 스마트폰, 키오스크, 디지털 결제방법 등 디지털 기기를 직접 활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성현동 주민센터, 평생학습관, 난곡 재생활력소에서 수강 가능하고 온라인교육은 유튜브 채널 ‘관악구 정보화교실’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관학 협력 무료 정보화교육을 운영하여 미림여자정보과학고 전산교육장에서 연 6회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스마트 리빙랩’ 등 스마트도시 신기술 특강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리빙랩은 주민, 전문가 등 다양한 사회 주체가 참여...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2023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산불방지 비상근무 체제로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한다고 7일 밝혔다. 산불 취약시기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지상진화대를 중심으로 3개 반을 구성하여 관내 유관기관과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평일 및 공휴일에도 24시간 감시체제를 유지한다. 지난 1월부터는 10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현장에서 산불감시와 산불방지를 계도하고 있으며 375명의 산불진화인력을 동원, 전문 및 보조 진화대를 편성해 산불 발생 시에 초동 대처한다. 산불진화 차량과 등짐펌프 등 13종 1,081점의 진화 장비를 구비하고 관악산 연주대와 삼성산 등 주요 산 4개소에 CCTV를 설치, 관악구 통합관제센터와 관악소방서에서 실시간 산불감시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관악구는 소방서와 군부대, 인접 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로 산...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친환경보일러 보급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 등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절감과 더불어 깨끗한 대기 환경 만들기에 나선다. 저녹스(질소산화물 저배출) 친환경보일러는 열효율이 92% 이상으로 일반 보일러 열효율인 80%에 비해 12% 높아 난방비를 상당히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초미세먼지(PM-2.5) 생성의 주요 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이 가정용 일반보일러의 1/8에 불과해 난방비 절약과 동시에 미세먼지를 저감,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관악구는 국시비 4억 3천여만 원을 투입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 일반 가정에는 보일러 한 대당 10만 원씩, 저소득층에는 60만 원씩 교체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친환경보일러 설치의무화 시행일 ‘2020.4.3. 이전 설치한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려는 자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과 민간 어린이집·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을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미세먼지...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3년 관악 드림스타트 사업’ 확대 운영으로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관악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 12세 초등학생 이하 법정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에게 보건, 복지, 보육, 교육 통합 맞춤형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사업이다. 현재 취약계층 아동 175명의 126세대 가정을 방문하여 대상자의 생활실태와 욕구를 파악하여 맞춤형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키즈카페 타요, 맘앤맘 코칭센터와 협약을 맺고 ‘신나는 놀이세상’, ‘1:1 양육코칭’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총 4개분야(신체건강, 정서행동, 인지언어, 가족지원) 29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신나는 놀이세상’은 영유아들이 건강한 신체발달과 사회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음껏 뛰어노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공원, 수변 산책로 등 자연친화적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고 ‘살기 좋은 명품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간다고 2일 밝혔다. 관악구는 올해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관악구의 랜드마크 ‘관악산’을 배경으로 도심 속 가까이에서 언제든지 푸른 자연과 함께 문화생활을 폭넓게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관악산 자락의 근린공원 24개소를 제1권역 미성∙난곡∙난향동, 제2권역 대학∙삼성동, 제3권역 낙성대∙남현동으로 구분하여 특화한다. 지난해에는 낙성대지구에 낙성대숲속공원을, 올해에는 난곡·양지·하늘 등 3개 지구에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관악구 ‘산(山)세권’ 만들기에 본격 나서고 있다. 신림선 ‘관악산’ 역 바로 앞 위치한 관악구 관악산휴게소가 문화와 휴식공간 갖춘 복합 문화시설로 탈바꿈한다. 관악구는 ‘관악산 입구 으뜸공원 조성 사업’을 통해 관악산입구 앞에 대형 열린 광장을 조성하고 3층 규모의 북카페 등 문화시설을 조성, 오는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경제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취업취약계층, 실직자 등의 민생안정을 위해 ‘2023년 상반기 강감찬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자리’ 사업은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공고일인 1월 27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총 250명으로 만 65세 미만 70명, 만 65세 이상 180명이다. 모집 기간은 2월 8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관악구민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뉴스소식 메뉴의 공고(채용공고)를 확인하여 첨부된 구비서류를 지참,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관악구는 신청자의 재산, 소득, 참여 이력, 세대원 및 세대원 수, 취업취약계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선발하며 합격자는 오는 2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일...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고자 난방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관내 사립경로당 35개소에 3개월간 최대 40만 원까지 난방비를 지원한다. 이는 기존 최대 지원 금액에서 20만 원 증액된 금액으로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한파쉼터’인 경로당에서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관악구립경로당, 150세대 미만·임대 아파트, 개별주택 경로당 등 60개소 난방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전액 지급한다.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만 8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지원과 별도로 각 10만 원씩 오는 2월 10일까지 지급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이외에 에너지바우처 등 공적지원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 저소득 수해피해 가구 등 520가구에 대해 오는 9일부터 난방비 10만 원씩을 지급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난방비 지원도 확대된다. 민간ㆍ가정어린이집 96개소에 시설별 10~20만 원 지원예정이던 난방비를 2개월 동안...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거동 불편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 수단인 전동보장구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관악구는 장애인 인구 증가와 고령화로 전동보장구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사고 발생 시 피해를 보상해야 하는 장애인과 노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피해자가 신속하게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지원 제도를 도입했다. 지원 대상은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관악구 거주 등록장애인 및 만 65세 이상 노인이다. 전동보장구 보험은 관악구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게 된다. 전동보장구 운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 관악구청과 계약한 보험사가 피해를 입은 제3자인 대인·대물에 대한 보상을 사고 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책임진다. 관악구민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전출 시에는 자동 해지된다. 또한 사고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에서 보험 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선정되어 5060세대 재취업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만 50세 이상 퇴직한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지역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업 참여자에게는 사업 참여 경험을 살려 민간일자리로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고용노동부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의 50%인 국비 7,400만 원을 확보하고 찾아가는 일자리설계사, 유기동물 포획단 2개 사업에 총 6명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일자리설계사’는 구직자 취업상담, 사업장 구인 수요 발굴 등 다양한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만50세 이상에서 70세 미만의 직업상담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직업상담 관련 직무 경력 3년 이상인 사람이 지원가능하다. ‘유기동물 포획단’은 지역의 주요 들개 출몰지역에 설치한 포획틀을 점검하고, 동물보호법 위반 등 민원 발생지역을 순찰, 계도하여 유기동물로 인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보건지소가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어린이 건강체험관’ 운영을 오는 2월 1일부터 재개한다. 어린이 건강체험관은 지난 2015년 개관 이후 1만 7천여 명의 어린이들이 이용하며 관악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관에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놀이와 체험으로 총 9가지 테마(영양, 구강, 위생, 신체활동, 금연, 금주, 바른 자세, 안전, 생명존중)의 교육을 진행한다. 불량식품 물리치기 게임을 통한 영양 교육, 손에 형광 로션을 바른 뒤 씻어보며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길러주는 위생 교육, 생활 속 그림에서 위험한 행동을 찾아보는 안전 교육, 음주 고글을 쓰고 걸어보는 금주 교육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이용대상은 5세 ~ 8세 어린이와 가족, 보육‧교육 기관 및 단체이며, 공휴일을 제외하고 1일 3회(10:30 ~ 11:30, 1...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초저금리 ‘2023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25일부터 실시한다.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융자금리를 1.5%에서 0.8%로 인하하고, 기존에는 상하반기 연 2회 받던 접수를 올해는 자금 소진 시까지 수시로 접수하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신속한 경영안정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악구에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경과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매출실적과 담보능력이 있어야 한다. 업체별 최대 1억 원(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시설자금, 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으로 활용할 것을 전제로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 ‘2023년 관악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지역상권활성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관악구 관계자는 “이번 융자지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8일 ㈜플렉시스(대표 박대희)와 관악구청 홈페이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타트업 스케일 업' 사업은 관악구 소재 정보통신, 바이오, 환경에너지 등 첨단 기술 기반 분야 기업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바탕으로 관악구에서 성장해 온 ㈜플렉시스는 관악구와 업무협약을 체결, AI(인공지능)와 RPA(로보틱 처리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화면기반 공공서비스 도움말 솔루션'을 관악구 홈페이지에 우선 적용하여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한다. '화면 기반 공공서비스 도움말 솔루션'은 민원인이 홈페이지를 이용하다 민원서식의 어렵고 낯선 한자어나 단어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때 기존 IT 자원 및 공공문서의 원본을 수정하지 않고, 민원인에게 제공되는 홈페이지 화면에 도움말을 보여줌으로써 복잡하고 작성하기 어려웠던 공공문서의 작성방법을 쉽게 안내하여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