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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경찰서와 협업하여 서울시 주관 ‘2023년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 대상지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 대상지 공모’ 사업은 범죄 취약지에 범죄예방 시설물 등을 구축하여 안심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신림동’이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도 관악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조사와 주민의견을 청취하며 지난해 수해 피해가 많이 발생한 ‘신사동’을 대상지로 응모하여 서울시로부터 범죄예방 환경을 위한 설계비와 시공비 1억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두려움 유발 요인, 안전 사각지대, 우범지역 등 주거환경을 면밀히 분석하고 구체적 문제점을 도출해 주민 만족도가 높은 주거안심 디자인으로 설계 및 조성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구는 안심골목길 조성 디자인, CCTV 확대 및 LED 안내판 설치, 안심귀가스카우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외부재원 확보 및 대외적 위상 제고를 위해 2023년 공모사업과 대외평가에 적극 대응한다. 구는 지난 22일 박준희 구청장 주재로 국·소·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모사업 및 대외기관 평가 추진 보고회'를 개최, 2022년도 성과를 분석하고 2023년도 대응전략을 모색했다. 관악구는 지난해 코로나 19와 수해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창업생태계·골목경제 활성화에 89억 원, 사회 안전망 강화 등 돌봄 및 1인가구 지원 등에 311억 원, 재난 안전 및 교통환경 개선 52억 원, 교육문화 도시 조성 30억 원, 환경, 녹지, 청정도시 조성에 14억 원 등 97건의 공모사업을 통해 총 497억 원의 외부재원을 유치했다. 중앙부처와 서울시 등 대외평가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 ‘관악S밸리’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탄소중립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 국무총리표창, 전국 최초 ‘장애인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 조성’ 서울시 민원서비...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하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 부동산 사기로 인해 구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부동산 지식이 풍부하고 지역 여건에 밝은 관내 공인중개사를 주거안심매니저로 위촉해 4대 도움 서비스(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주거 정책 안내, 주거안심 동행)를 제공하고 깡통전세 등 부동산 사기 피해로부터 1인가구를 보호하는 제도로 7개월 만에 이용 건수가 총 439건을 돌파했다. 주요 이용자는 사회 초년생, 노인 등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1인 가구이며, 등기부등본 점검, 건축물대장 확인 등 ‘전월세 계약상담’이 53%(233건)으로 가장 많았고 거주지 주변 정보를 제공하는 ‘주거지 탐색지원’이 24%(105건), 구민이 이용가능한 ‘주거 정책안내’ 16%(71건), 계약 전 집 상태 점검과 필요 시 계약까지 동행하는 ‘주거 안심동행’ 7%(30건)순으로 이...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3월 3일(금)까지 민-관 협치를 통한 참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제3기 관악구 협치회의’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관악구 협치회의’는 주민참여를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민-관이 공동으로 정책을 발굴하여 집행 및 평가하는 협치 추진 체계다. 위원으로 선정되면 향후 2년간 지역사회 협치의제 발굴 등의 활동과 민관협치 체계 구축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신청 자격은 관악구민 또는 관악구 생활권자로서 ‘시민단체, 직능단체 등이 추천한 자’ 또는 ‘민관협치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기관 또는 민간 전문가에 해당하는 자’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관악구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관악구청 기획예산과 지역협치팀(별관)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단, 모집 마지막 날에는 18시까지만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협치팀으로 문의하면 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교육경비 보조금’을 대폭 증액하여 관내 유치원 및 학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시설 환경개선 사업 등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지원금을 20억 원 증액한 80억 원으로 확대하고 지난 2월 6일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각종학교 88개교 대상으로 47억 9천만 원을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88개 학교에 학교 현장 수요를 반영한 기초학력 향상 및 특기 적성, 방과 후 활성화 프로그램, 학생 심리·정서 상담비용 등과 51개 학교에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 속 미래교육 분야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6개 학교에 ‘인공지능(AI) 기반 코딩 및 4차 산업 미래 인재 양성 교육’을 위한 전문 강사비, 코딩 교구비, 재료비 등 운영비와 3개 학교에 정보화기기 설치비 및 교실 리모...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대응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16일 관악경찰서, 관악소방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다중인파밀집 등 재난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 및 캠페인 실시, 초동 대응을 위한 연락망 공유체계 구축, 재난 진행상황 실시간 공유, 이재민 관리 · 교통통제 · 장비 사용 협조, 재난대응 역량 강화 활동 및 매립식 소방함 설치 등 5가지 사항을 중심으로 재난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각 기관은 상호 교류 및 원활한 업무협력을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다져나간다. 또한 관악구는 365일 24시간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 출동이 가능한 ‘재난현장대응팀’을 올 상반기 신설한다. 안전 분야 전문 인력을 충원하고 통신장비가 구비된 긴급출동 차량을 통해 24시간 재난대비 체제를 가동해 평상시는 예찰 활동을, 재난 발생시에는 현장출동 등 초동 대처하는 역할을 수...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15일까지 지역 내 건축물 등 안전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붕괴 또는 낙석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도로시설, 노후시설물과 굴토공사장 등 188개소로 시설물 담당 부서와 외부전문가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합동점검에 나선다. 굴토공사장 등에서는 현장 소장, 건설근로자에게 해빙기 주요 재해사례 및 취약공종 안전관리 대책을 전파하여 안전사고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특히, 관악산 근린공원 등 산사태 취약지역, 봉천4-1-2구역 등 재개발 정비구역과 조원동 등 수해 피해를 입었던 지역의 도로시설물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현장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 사용금지, 대피명령 등 긴급조치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사전대비...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어린이보호구역, 노인보호구역, 상습불법주정차 구간 등 주정차 절대금지구역 및 상습적으로 불법주차가 발생하는 지역 16개소에 총 34개 ’불법주정차 예방시스템‘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불법주정차 예방시스템은 IoT(사물인터넷)과 태양광LED 기술을 접목시킨 시스템으로 차량이 불법주정차 금지 구간에 주정차할 경우 지자기 센서가 차량을 감지, 스피커에서는 안내방송이 나오고 LED 전광판에는 문구가 표출되어 차량 이동을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시·청각적으로 불법주정차 구역에 대한 인지를 빠르게 할 수 있고 주차단속에 대한 경각심도 가지게 된다. 주택가는 음성 스피커를 설치를 제외하고, LED 전광판도 주간에만 점등하여 소음과 빛공해에 대한 민원 발생을 예방했다. 구는 또한 스쿨존에서의 불법주정차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70개소 전 구역에 불법주정차를 신고할 수 있는 ‘강감찬 QR코드 표지판’을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QR코...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10일 청년 문제에 대한 고민과 구의 청년정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제4기 관악청년네트워크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관악청년네트워크는 관악구의 대표 청년 참여기구로 관악구에 거주 또는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총 23명으로 구성되어 일자리, 문화예술, 생활안정, 사회참여 4개 분과에 걸쳐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구는 이날 4기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임원진 선출과 관악구 청년정책의 성과 및 향후 비전 공유 등 청년들의 자유로운 소통 시간도 가졌다. 2020년 출범한 관악청년네트워크는 분과회의 및 청년 정책 포럼 등을 통해 ‘관악청년축제’, ‘1인 청년 가구 소셜다이닝’,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의 정책을 발굴하여 수요자 중심의 정책이 실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청년이 꿈을 키워가는 청년특별시 관악 조성’을 목표로 정책 아카데미, 토론회 및 공론장, 정책 제안, 지역사회와...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고독사 위험 가구 관리 및 돌봄 지원을 위해, 지역현황을 잘 알고 봉사에 관심이 많은 주민 70명으로 우리동네돌봄단을 구성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우돌단원’은 사회적 고립가구나 취약계층 등 고독사 위험이 높은 가구에 주 1회 방문이나 전화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동네돌봄단원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정기적 안부확인과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에게 신속히 알리는 등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촘촘히 살핀다. 지난해 우리동네돌봄단은 고독사 위험군 및 취약계층은 2,879가구에 대해 방문 5,091건, 전화 34,210건의 안부 확인을 진행했다. 또한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가구에 총 8,375건의 공적·민간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고독사 예방에 ‘우돌단원’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관악구는 이외에도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민·관 협력 사업(이웃살피미)’과 ‘중·장년 1인가구 행복한 한끼 나눔’ 사업...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내 무인점포 안전관리 실태에 대해 표본조사를 실시하고, 관련법 개정 건의를 추진하는 등 최근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무인점포 안전관리 개선에 팔걷고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에 따라 무인사진관, 무인세탁소, 무인밀키트판매점 등 생활과 밀접한 무인점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주택가부터 상업지역까지 폭넓게 분포하고 있는 무인점포는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지만, 관리자 없이 24시간 운영되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초기대응이 어렵고, 주로 다세대주택 건물 1층에 위치해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성도 크다. 이에 관악구는 지난 1월 관악구 원룸 밀집지역과 주요 번화가의 무인사진관, 무인세탁소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표본조사’를 실시, 소화기 비치, 이용 안내문(주의사항), 연락처 기재 여부 등을 점검했다. 관련법 개정 등 제도적 개선에도 목소리를 높인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으로 구성된 ‘서울시구청장협의회’에 무인점포를 '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경제 활력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쟁력에 기반한 지역경제활성화를 목표로 소상공인회복 지원, 골목상권 경쟁력 제고, 지역경제 소비촉진 등 3개 분야 17개 사업에 총 109억 원을 투입한다. 관악구는 소상공인회복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 지원에 30억 원을 투입하고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 SNS 홍보콘텐츠 지원, 온라인 오픈마켓 입점 지원, 착한임대인 지원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한다. 특히 ‘소상공인 풍수해 대응 강화 사업’을 신설, 재해 취약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난 재해 대응력 강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풍수해 보험료의 70~91%를 지원한다. 골목상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2기 골목상권 상인대학, 상인 스터디그룹 활동 지원 사업 등을 추진, 상권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올해부터는 골목상권 핵심점포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