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관악구가 '2025년 민관 사례관리 공유회 및 힐링 교육'을 개최하여 위기가구 사례관리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 및 정서적 회복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 사례 발표와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동료들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악구가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사진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회는 청년들이 사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정서적 치유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여 청년들은 전시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갈 용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관악구는 앞으로도 고립·은둔 청년들의 지역사회 재진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악구가 삼성동 일대에 건립되는 구립 노인종합복지타운과 삼성동 복합청사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통합 발주하는 '혁신 행정'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약 25%의 용역비를 절감하고 시공 품질을 향상시키며, 행정 효율성을 높여 구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악구가 삼육대, 삼육보건대와 협력하여 '우리동네 반려동물 전문가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전문 인재 양성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높은 주민 관심에 힘입어 교육 정원을 확대하고, 2026년부터는 분기별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주민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악구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인원을 397명 확대한 총 5,036명으로 늘리고, 2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발달장애인 활동매니저 등 5개 신규 사업을 포함한 총 75개 사업을 운영하며, 60세 또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악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식품 위생·정책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8년부터 8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식품 관련 업체 지도점검, 식생활 개선 문화 확산, '덜 달달 9988' 시정 참여 등 11개 주요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특히 청년 인구 비율이 높고 1인 가구 증가 및 외식 비중 증가 등 변화된 식생활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일반음식점 주방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영업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위생 수준을 향상시켰으며,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사업비 3,000만 원은 음식문화 개선 및 식품 위생 수준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관악구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2025 관악S밸리 홍보단 및 밍글링 프로그램 성과공유 네트워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악S밸리의 우수성을 알린 홍보단 활동과 입주기업 간 소통 및 협업을 다진 밍글링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홍보단은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로 관악S밸리를 홍보했으며, 밍글링 프로그램은 스포츠, 취미, 직무 스터디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입주기업 임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기업 간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밍글링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 협업 논의까지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시너지 효과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홍보단 활동과 기업 간 네트워킹이 관악S밸리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관악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인공지능(AI) 챔피언 인증 과정'에서 9명의 직원이 인증을 획득하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AI 챔피언을 배출했다. 이번 인증은 공공 행정 분야에 AI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심화 교육 및 프로젝트 실습을 통과한 직원에게 부여되며, 관악구는 이를 통해 고급 AI 역량을 갖춘 실무 인력을 확보하고 AI 기반의 스마트 행정 및 대민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관악구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2025 관악S밸리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주역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지원사업 소개, 정부지원사업 동향 강연, 창업 유관기관 및 투자자들과의 패널 토론, 초기 투자 유치 노하우 공유 등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이 이루어졌다. 또한, 관악S밸리 창업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계획도 발표되었다.

관악구가 행정안전부 주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에서 '전국 최대, 지역자원을 총동원한 치매안심도시' 사례로 복지 분야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관악구는 민관 협력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치매 예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최초 야외 놀이형 인지훈련 프로그램 '치매안심노리터'를 도입하여 정책 생산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관악구가 행정안전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관악구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와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홍보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관악구가 2026년도 본예산으로 1조 922억 원을 확정하며 3년 연속 '본예산 1조원 시대'를 이어간다. 이번 예산은 제로베이스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낭비 요인을 차단하고,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우선 배분했다. 특히 경제·일자리, 복지, 보건, 교통 및 지역개발 분야에 집중 투자하며, 청년친화도시 기반 조성 및 AI 역량 강화 교육 등 미래 사회 변화에도 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