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5월 25일 서울시가 고시한 낙성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으로 낙성대역 일대 지식산업센터와 벤처기업 유치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고시로 2022년 1월 지정된 관악S밸리(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육성을 위해 제3종일반주거지역 내에서 간선변을 제외하고 8m 이상 진입로 확보 시 지식산업센터 건축이 가능하도록 완화되었고, 바닥면적 3,000㎡ 이상 업무시설 건축 또한 가능해졌다. 또한, 벤처기업의 창업과 입점 유도를 위해 지식산업센터 내 벤처기업 관련 권장업종인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통합 및 관리업, 정보서비스업, 연구개발업, 출판업 중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등이 입점하는 경우에는 용적률 인센티브 비율을 확대 적용한다. 간선부와 달리 낮은 용적률이 적용되고 있던 준주거지역 이면부에 대해서도 간선부와 동일하게 용적률이 적용되도록 하였으며, 역사문화미관지구로 지정되어 4층 이하로 제한되었던 낙성대로변에 대한 높이계획을 30m로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보호와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2일 관악경찰서와 함께 ‘비상대응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을 가정해 폭언 발생 시 ‘폭언 중단 요청과 상급 공무원 적극 개입’, 폭언 지속 시 ‘사전 고지 후 촬영과 녹음’, 폭행 발생 시 ‘비상벨 호출과 청원경찰 제지’, 피해 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과 경찰 인계 등 상황별로 대응하며 훈련 효과를 높였다. 훈련에 참여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은 “이론으로만 배우던 대처요령을 실제로 체험해 보니 비상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관악구는 훈련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초까지 동 주민센터별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박준희 서울 관...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아동친화도시 2024년 상위단계 인증을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관악구는 올해 5대 정책과제(아동이 신나는 관악, 아동이 참여하는 관악, 아동의 안전이 우선되는 관악, 아동이 성장하는 관악, 아동을 위한 친환경 관악)를 반영한 ‘제2차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을 수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 공원 내 놀이복합문화공간 조성 등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QR신고 표지판 설치, 학교주변 보행환경 개선, 어린이 먹거리 식품안전보호구역 점검 등 아동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전문업체 용역을 통해 지난 4개년의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평가한 결과 ‘아동권리 전담조직의 활동 강화, 미취학 영유아 의견수렴 장치 등’의 필요성이 제기돼 올해는 중점 보완할 계획이다. 아동이 직접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활동을 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악구는 올해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어르신의 접근이 용이한 장소 총 140개소(경로당 110개소, 동 주민센터 21개소, 복지관 7개소, 안전숙소 2개소)에 마련했다.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관내 경로당,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상시 운영하는 ‘일반쉼터’(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와 폭염특보 발령 시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연장운영하는 ‘연장쉼터’(평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휴일‧주말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구분되어 폭염상황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관악구는 에어컨이 없는 쪽방, 옥탑방, 고시원 거주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저소득 고령가구를 위해 관내 호텔 안전숙소 2개소를 지정해 평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주말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야간쉼터’도 운영한다. ‘일...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신림동길 일대에서 ‘신림동 별빛거리 축제-별빛 오아시스’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축제는 신림동 별빛거리에서 열리며 사막 가운데 물웅덩이를 뜻하는 ‘오아시스’를 모티브로 별빛 포차, 별빛 바캉스, 별빛 놀이터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상인들이 직접 판매·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별빛 포차’와 조명과 야자수, 에어베드와 잔디매트 등 휴양지 분위기의 주민 쉼터 공간인 ‘별빛 바캉스’가 열린다. ‘별빛놀이터’에는 관악구 청년예술 동아리의 밴드·댄스·팝페라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며 플리마켓도 열린다. 이외에도 별빛거리 노래방, 도로를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리는 분필아트 체험, 조명등을 만들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아트한지 전등갓 만들기도 할 수 있다. 축제가 열리는 신림동길 360미터 구간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별빛감성 포토존을 마련하여 축제를 보다 밝게 장식하며, 상권을 이용한 고객들을 위해 영수증 리뷰, 행운 룰렛, 전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여름철 발생하는 폭염‧풍수해 등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3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상청의 기후전망에 따르면 올 여름에도 많은 비와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관악구는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5대 핵심분야 대책을 마련했다. 관악구는 신속한 상황전파 및 폭염 상황 관리를 위해 '폭염대책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독거어르신, 장애인, 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보호 활동을 펼친다. 경로당, 동 주민센터 등 138개소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인근에는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해 구민들에게 도심 속 쉼터를 제공한다. 또한, 관악구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박준희 구청장을 본부장으로하고 13개 실무반으...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민의 직무능력을 개발하고 민간일자리로 취업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업 교육훈련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 직종은 구인‧구직 수요가 높은 요양보호사, 일반경비원,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3개 과정으로 구는 지난해 3개 과정을 운영해 총 134명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그 중 7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은 한국실버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6월 21일과 8월 8일에, 신대방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6월 28일과 8월 16일에 각각 1‧2차 개강한다. 6주 과정으로 240시간 교육하고 모집정원은 회차당 10명씩 총 40명으로 신청은 1차 개강 전날까지 가능하다. 일반 경비원 신임 교육은 전문 교육 업체인 (주)프로투게더(강남구 소재)에서 하루 8시간 3일 과정으로 운영한다. 경비업법 등 이론과 시설경비, 호송 등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고 모집정원은 총 100명이며 5월 15일부터 수시 모집한다.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관내 벤처·창업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2023년 관악S밸리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만나는 자리로 스타트업이 투자자에게 사업 방향성, 사업 모델, 창업 아이템 등을 홍보하고 제안해 투자를 유치를 돕는 행사다. 올해는 5월 31일 낙성벤처창업센터에서의 첫 번째 데모데이를 시작으로 서울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서울창업센터 관악 등과 함께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데모데이를 열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적극 마련할 계획이다. 창업한지 7년 이내의 관악구 소재 벤처·창업기업이면 참여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관악구는 5월 19일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기업을 선정, 5월 23일 발표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를 6개 기업을 최종...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8일 재난 시뮬레이션을 통해 위험 상황 인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란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를 만들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결과를 예측하는 기술로, 관악구의 실제 지형과 지물 등을 가상현실 세계에 구현해 재난 예방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서울 관악구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총사업비 64억 원 규모의 ‘재난 상황 인지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7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2023년 5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관악구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엠젠솔루션, 중앙대학교산학협력단, ㈜한국융합아이티, 아이덴티파이(주), ㈜온품, ㈜우경정보기술, ㈜스페이스에이디 7개 기관과 체결했으며, 협약 내용은 재난 상황 인지 데이터 수집을 위한 테스트 베드 구축, 지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18억 원으로 정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동별로 발굴하는 제안사업은 3천만 원 내에서 사업 개수 제한없이 제안할 수 있도록 해 사업 선정의 자율권을 강화했다. 특히 ’관악형 주민자치회‘가 전 동 출범함에 따라 주민 삶과 밀착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주민 제안사업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로 제안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동 지역회의 심사, 민·관 위원으로 구성된 조정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구의회의 심의·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관악구는 많은 주민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21개 동을 대상으로 4개 권역별로 공론장을 열어 의견 수렴과 제안서 작성 등을 돕는다. 또한 8명 이상의 단체나 기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상시 운영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참여...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5월 한 달간 ‘미래를 꿈꾸는 도시, 관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023년 ESG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4일 밝혔다. 관악구는 지난 2월 ‘관악형 ESG 정책 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3월 ‘더(The) ESG 관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에 ESG 경영 실현을 위한 다양한 주민 아이디어를 수렴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공모 주제는 ‘생활 속에서 ESG를 실천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로 E-환경(기후변화, 탄소중립, 재활용, 재생에너지 등), S-사회(일자리, 사회적 약자, 지역안전 등), G-거버넌스(주민자치, 민·관 협력, 공직 문화 개선 등) 3가지 분야다. 관악구는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을 평가해 오는 8월 중 수상자를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며 금상 100만 원, 은상 50만 원, 동상 30만 원, 장려상 20만 원의 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접수는 5월 31일까지며 연령제한 없이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부터 침수 예‧경보 발령 시 재해약자의 신속한 도피를 돕는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는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어르신 등 관내 재해약자 211가구의 인적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침수 예보 단계부터 현장에 출동하는 주민 협업체다. 관악구는 재해약자 1개 가구당 돌봄공무원, 지역 사정에 밝은 통·반장, 인접 거리에 거주하는 이웃 주민 등 4명 내외의 동행파트너를 매칭해 평시에는 상호간 신뢰를 쌓고, 재난시에는 재빠른 정보공유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침수 예·경보가 발령되면 돌봄공무원은 전화, 카카오톡 등 비상연락체계를 통해 동행파트너에게 기상정보 등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동행파트너는 연락을 받은 즉시 재해약자 가구에 출동해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등 침수방지시설 점검과 필요시 대피를 지원한다. 관악구는 이번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가 자력으로 탈출이 불가능한 구민들의 인적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