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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여름방학을 맞아 경전철 신림선을 타고 가족들과 함께 교통체증 걱정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가 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신림역에서 내리면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 별빛내린천 물놀이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가 있다.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신림역)’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지역 주민, 예술인, 단체가 선보이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8월에는 공연예술 분야인 슈프림의 ‘기타로 듣는 트로트’(8월 4일 18시부터 20시까지), 만월프로젝트의 ‘스토리 오브 더 춘향’(8월 19일 17시부터 18시까지)와 시각예술 분야인 서영철의 ‘풍경배움’(8월 8일부터 8월 13일까지), 조정은의 ‘나만의 소우주’(8월 22일부터 8월 27일까지) 등이 개최된다. 전시, 공연을 관람한 후 별빛내린천을 따라 걷다 보면 지난 7월에 개장한 ‘별빛내린천 어린이 물놀이장’이 있다. 이곳에는 우산분수,...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8월 1일부터 저소득 어르신 2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관악구는 지난 7월 ‘서울특별시 관악구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 조례’를 제정, 난청이 있지만 청각장애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보청기 구입 지원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지원 금액은 보청기와 초기 적합 비용을 포함해 최대 111만 원으로, 지원 방법은 대상자가 업체에서 보청기를 맞추면 구에서 해당 업체로 구입 비용을 직접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65세 이상 난청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중위소득 50% 이하)에 해당하는 자로, 청각장애인으로 등록되어 지원받은 자, 최근 5년 이내 다른 복지사업 등에서 지원받은 자는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보건소 담당자와 유선으로 자격 여부 상담을 거친 후, 검사 가능한 관내 이비인후과 의원을 안내받아 전문의 진단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하천 범람으로 인한 위험 상황에 구민들이 적극 대응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별빛내린천 CCTV 유튜브 방송’을 시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관악구는 올해 7월 별빛내린천(도림천) 일대에 고화질 CCTV 4대(도림교 1대, 봉림교 1대, 신림교 2대)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CCTV는 별빛내린천 수위 상황을 유튜브 방송으로 송출함과 동시에 영상정보 방송에 따른 개인정보 피해방지를 위해 실시간 모자이크 처리 기능도 갖추고 있다. 관악구는 구민들이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유튜브에 접속하면 별빛내린천 수위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집중 호우 시 안전사고와 침수 피해 예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별빛내린천 CCTV 방송’은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 후 ‘관악구 별빛내린천 CCTV 라이브’ 또는 ‘관악구 별빛내린천’ 등을 검색하거나 관악구 홈페이지 상단에 위치한 배너를 통해 쉽게 시청할 수 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8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 배출신고 방법을 쉽고 간편하게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 관악구는 기존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고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콜센터를 운영, 전화 한 통으로 배출 신고를 끝낼 수 있도록 했다. 수수료는 문자메시지로 가상 계좌를 전송받아 납부하면 된다. 또한 관악구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던 온라인 신고는 ‘관악구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smartclean.gwanak.go.kr)’ 사이트를 추가로 운영하고, 휴대폰을 이용해 QR코드로도 신고할 수 있도록하여 구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에는 대형폐기물 신고 후 처리 결과에 대한 통보가 없었으나 전산 시스템을 변경해 대형폐기물 수거 완료 시 주민에게 처리결과를 통보하도록 한다. 폐기물 배출 시에는 접수번호를 기재해 배출하면 수거원이 확인 후 배출일 기준 24시간 내 수거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대형폐기물 신고 콜센터 설치를 통해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그린라이프’가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관악구는 지난 5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1인 가구가 참여할 수 있는 ‘그린라이프’를 새롭게 선보이고, 참여자들에게 반려 식물과 채소 기르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6개월 동안 총 6기수(1기수당 1개월)로 운영되는 ‘그린라이프’는 홀수 기수에는 반려 식물과 함께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는 ‘마음에 그린’, 짝수 기수에는 반려 채소를 기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건강에 그린’을 진행하고, 각 기수의 마지막 회차에는 관악구 명소를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 ‘동네에 그린’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서울시 1인가구포털(1in.seoul.go.kr) 또는 관악구 홈페이지(강좌/행사예약)에서 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난곡사거리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을 7월 27일 서울시가 고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고시에서 구는 2030서울생활권계획에서 제시한 중심지 범위를 반영해 난곡사거리 동측, 북측 구역계를 확장하고 향후 경전철 난곡선 개통에 대비하는 등 지역여건 변화에 따른 난곡사거리 일대 활성화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저층부 가로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계획을 수립하고 건축물 신축 시 1층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등을 권장 용도로 지정했으며, 기존에 준주거지역 이상에서만 가능했던 바닥면적 3,000㎡ 이상의 업무시설과 지식산업센터의 건축이 제3종 일반주거지역에도 가능하도록 용도완화계획을 수립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난곡선 등 지역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관악구’를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 각종 사건, 사고로부터 구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구는 구민들과 밀접한 생활 속 위험요소 제거를 위해 구민들이 매일 걷고 생활하는 보행환경에 집중하고 있다. 다양한 사업으로 노약자, 어린이 등 보행약자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우선 구는 올해 총 29억 원을 투입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시스템을 강화하고, 보호구역을 정비하는 등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보행 교통사고 다발지역 횡단보도 30개소에 ‘LED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설치하고, 초등학교 주변 등 11개 보호구역과 사고다발 횡단보도 52개소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추가 설치하는 등 ‘스마트 보행안전 시스템’을 완성할 계획이다. 휠체어, 유모차 등을 이용하는 구민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확대하고 있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2천만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미래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관악구는 경제적 부담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1,700여 명에게 욕구에 맞는 급식을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결식아동 급식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관악구는 매월 급식 대상 아동에게 1식당 8천 원의 급식비를 지원하고, 아동들이 균형 있는 영양 섭취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관악구는 오는 8월까지 여름방학 기한 내 총 28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식재료 보관상태와 유통기한 확인’, ‘급식 조리기구의 위생적 관리’, ‘도시락 전달 과정과 수령 확인’ 등이다. 이외에도 구는 룸 카페, 마약 음료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유해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업소 표지 부착 위반 여부’,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에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관악구장애인행복센터’가 들어섰다. 관악구는 총 사업비 7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97.84㎡의 규모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까지 장애인 복합시설을 건립한 것이다. 먼저 농아인의 권익향상을 위한 수어통역센터(2층)와 농아인 쉼터(3층)는 의사소통 문제로 일반복지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온 청각·언어장애인들에게 새로운 활동을 제공하고, 기존 남부순환로 1808에 위치한 관악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5층으로 이전한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부모상담, 가족 휴식 지원, 장애인 인식개선,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등 장애인 가족이 겪는 사회·심리적 부담을 덜어줄 정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4층과 6층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활동을 위한 교육장을 조성했다. 오는 24일부터 정식운영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장애 당사자의 목소리...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산사태 취약지역을 긴급 점검하는 등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관악구는 최근 강하고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졌을 것을 고려, 7월 17일 산사태 취약지역, 옹벽, 하수도 맨홀 등을 긴급 재점검했다. 특히, 이날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 점검에 나선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구 전체면적의 46.8%가 녹지지역인 만큼 구민들에게 인명, 재산 등 피해가 없도록 피해 예방 조치를 강조했다. 또한, 주말에도 비가 예상됨에 따라 각 동에서는 빗물받이 덮개와 이물질을 제거해 빗물받이 배수를 확보하고, 주택 축대 및 옹벽, 공사장 등을 재점검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장마철은 폭우와 강풍으로 대형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취약한 시기다”라며 “꼼꼼한 시설물 점검과 철저한 대응으로 구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점검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신림동 739번지 일대 뉴서울아파트, 개나리·열망연립 주택재건축정비 사업인 ‘뉴서울 재건축’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지난 7월 13일 고시했다. ‘뉴서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지난해 8월 준공된 강남아파트(신림동 1644, 힐스테이트 뉴포레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후 약 17년 만의 일이다. 관악구는 지난 4월 13일부터 4월 27일까지 ‘뉴서울아파트, 개나리·열망연립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공람·공고’를 실시 후 7월 5일 인가했다. 이번에 고시된 사업시행계획은 약 40년 된 노후 연립 주택과 저층 아파트를 대지면적 14,656㎡, 용적률 233.16%를 적용해 지하 3층부터 지상 최대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총 306세대)으로 탈바꿈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뉴서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관악구 재건축 정비 사업 추진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향후 진행 절차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속되는 고온의 날씨 속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관악구는 지난 6월까지 더위에 취약한 어린이와 어르신이 이용하는 시설 9개소를 대상으로 총 1억 1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 ‘그린커튼’과 ‘쿨루프(Cool Roof)’를 설치해 쾌적하고 시원한 실내환경을 조성했다. ‘그린커튼’은 덩굴식물이 건물 외벽을 타고 커튼 형태로 자라나 건물을 녹화하는 것으로 여름철 실내 온도를 5℃ 가까이 낮춘다. ‘쿨루프’는 태양광 반사 기능이 있는 특수 페인트를 옥상에 칠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것으로 여름철 냉방에너지를 약 20%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관악구는 ‘어르신 무더위 쉼터’ 140개소(경로당 110개소, 동 주민센터 21개소, 복지관 7개소, 안전 숙소 2개소)를 마련, ‘일반 쉼터’(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와 폭염특보 발령 시 연장 운영하는 ‘연장 쉼터’(평일 오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