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올해도 침수 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심 도시 관악’ 조성을 위해 관내 지하 주택 침수 방지시설 무상 설치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대표적인 침수 방지시설인 물막이판과 역류 방지시설은 집중호우 시 외부, 하수관에서 저지대(지하) 주택으로 침투하는 빗물을 막아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다. 구는 지난해 ‘관악구 침수방지시설 설치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그간 무상 설치 대상에 포함되지 않던 주차장 입구, 창고, 보일러실 등에 대한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2023년부터는 침수 피해 대비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저지대 소규모 상가에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물막이판은 집중호우로 빗물이 원활히 배수되지 못해 발생한 노면 수가 저지대 주택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침수 방지시설이다. 간단한 설치만으로도 침수 피해 예방 효과가 크다. 구는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건물(주택, 상가)에 대하여 10월 31...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에너지 자립 실현을 위한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주택 옥상, 지붕 등 지정된 장소에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시설이다. 주택형 태양광(3kW 기준)은 월 평균 288kWh의 전기를 생산하며, 4인 가족 기준연간 약 6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구는 올해 총 30개소를 대상으로 설치비를 선착순 지원할 예정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구민은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를 통해 태양광 설비 시공업체와 계약 체결 후 4월 5일부터 16일까지 태양광 설치를 신청하면 된다. 만약 이 기간에 신청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추후 4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단, 주택형 태양광 설치 신청은 주택 소유자만이 가능하다. 이후 산업통상자원부의 사업 승인이 나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보조금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관악구청 녹색환경과로...

지난해 관악구로 신고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건수는 3,248건으로 이중 1,991대 차량에 과태료가 부과되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장애인의 이동권 증진과 올바른 주차 문화 확립을 위해 장애인 주차구역 음성 안내 서비스를 지난 2022년부터 도입 후 확대 운영 중이다. 구는 현재 관악구청, 관악구민 종합체육센터 등 관내 5개 공공기관 주차장 장애인 주차구역에 스마트관제시스템을 설치했다. 스마트관제시스템이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무인 관제 시스템으로 주차장 진입 차량의 차량번호를 자동 인식해 장애인 주차 가능 표지 발급 여부를 실시간으로 조회한다. 장애인 주차 표지 미발급 차량으로 조회되면 경광등 점멸, 안내문 방송 등으로 불법 주차된 차량 이동을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관내 공공기관 주차장에 순차적으로 설치하여 시범 운영 중인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스마트관제시스템은 불법주차 차량을 97% 계도하는 효과를 보였다. 스마트관제시스템은 음성 안내부터...

[caption id="attachment_426605" align="alignnone" width="771"] 지난해 개최한 관악구 온-오프 취업박람회 현장[/caption]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4년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미래, 혁신 일자리 창출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관악구는 올해 12,100명의 일자리 창출이 목표다. 이를 위해 구는 관악S밸리 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통한 민생안정, 지역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 회복, 미래인재 청년의 자립, 정착지원, 일자리의 질적 향상 노력 등 5대 핵심전략 19개 실천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관악S밸리 창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미래·혁신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우수한 벤처, 창업기업을 유치하고 성장과 안착을 유도하여 지역 내 혁신일자리를 창출한다. 그간 구는 벤처 창업 인프라를 운영하여 126개 기업, 1,014명에게 창업공간을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시 주관 ‘2024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9일 밝혔. ‘로컬 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특색과 매력을 갖춘 우리지역의 상권을 ‘머물고 싶은 상권’으로 도약시키고자 추진하는 서울시의 핵심사업이다. 지역성, 문화자원 등 로컬 콘텐츠와 창조적 소상공인을 보유한 잠재성 있는 상권을 서울 대표 로컬브랜드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들의 기반 조성부터 상권브랜딩, 창조적 소상공인 육성, 창업지원 등 자생력 강화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관악구 상권은 구의 대표 상권 중 하나인 ‘샤로수길’이다. 샤로수길은 2010년대 초반 이색 외식업 점포의 입점을 시작으로 인근 서울대생 사이에서 입소문만으로 자생 성장한 상권으로, 서울대 상징 조형물의 모습이 글자 ‘샤’와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또한 샤로수길은 다양하고 특색있는 이국 음식점이 많이 입점해 있어 최근 그 유명...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 안전을 위해 3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구는 자체 조사와 서울시 심의 등을 거쳐 선정된 노후화되고, 결함 등으로 불량한 상태의 하수관로 총 8.4km를 우선적으로 정비했다. 올해는 총 1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낙성대동 등 총 12개 동의 하수관로 8.0km를 선정하여 이 달부터 본격적인 정비에 돌입한다. 우선 구는 관악로6길, 신림로21길 일대 등 노후화되거나 불량한 상태의 하수관로 6.7km를 개량한다. 또한, 관악로30길, 봉천역 주변 등 지하 매설물로 인해 굴착이 불가능한 지역의 하수관로 1.3km는 비굴착 하수관 보수 방법으로 꼼꼼히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맨홀, 빗물받이 등 조속한 정비가 필요한 하수시설물도 적극적으로 보수, 보강을 거쳐 통수 능력을 높이고 침수 피해와 도로 함몰 등으로부터 구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노후 하수관로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와 정비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 및 정비’는 총 37,039개의 주소정보시설(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을 대상으로 현장 전수조사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성, 훼손‧망실 현황 등으로, 구는 점검을 통해 유지보수 또는 신규 설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보행자의 편의를 위해 교차로, 이면도로 등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확충하고,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가 표기된 보행자용 도로명판 설치에도 나선다. 이는 도시미관 개선과 구민, 관광객들의 길찾기 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구는 내구연한(10년)이 경과해 식별하기 어려운 건물번호판도 조사 후 교체한다. 건물번호판의 교체를 원하는 건물소유자는 건물번호판 사진을 첨부하여 관악구청 부동산정...

서울 서남권이 직(職), 주(住), 락(樂)이 어우러진 미래첨단도시로의 혁신을 시작한다. 이로써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에도 새로운 혁신의 바람이 일어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27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시 대개조의 신호탄으로 서남권 개발을 위한 '서남권 대개조 구상'을 발표했다. 서남권의 발전 가능성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도시혁신 패러다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서남권은 1960~70년대 소비, 제조산업 중심지로서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끌며 국가 성장을 주도했던 지역으로, 수도권 공장 이전 정책 등 수도권 규제와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성장기반이 점차 약해지고 낙후되어 왔다. 하지만 서남권 지역은 가용 부지가 많고 인근 신도시와 연결되는 광역급행철도 등 우수한 교통인프라를 확보한 강점이 있다. 또한 이미 형성된 첨단산업 생태계와 서울 청년 33%가 거주하는 점 등을 고려하면 성장 잠재력이 충분히 큰 지역이다. 이에 서울시는 서남권 대개조를 통해 제조업 중심의 공간을 미래 첨...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시설물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재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시스템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전관리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하여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노후되고 위험한 시설물의 안전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점검하는 시스템이다.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노후, 위험 시설물에 부착하면 건물의 진동, 기울기, 균열 정보를 10분마다 센서가 감지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만약, 임계치를 초과하는 위험요소가 발생했다고 분석되면 구청 안전 총괄 담당자와 부서별 시설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문자를 전송하여 위험 상황을 알린다. 구는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으로 기존에 육안점검 위주로 이뤄졌던 안전점검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 운영을 위해 구는 지난 21일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사업」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설물 관련 담당 20여 명과 함...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공간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제1호 서울형 키즈카페 난곡동점을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월 구는 서울형 키즈카페 공간선정 심의 확정을 받고, 이후 1년 여 간 준비 끝에 올해 3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서울형 키즈카페 난곡동점은 난곡 재생활력소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약 150㎡ 규모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구성되어있다. 설치형 놀이기구 중심의 기존 키즈카페와 달리 ‘키즈카페 난곡동점’은 특색있는 드로잉 물감놀이 체험존, 촉감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신개념 키즈카페이다. 키즈카페 이용대상은 0세에서 7세의 영유아와 보호자이며, 이용요금은 3천원(아동 2천원, 보호자 1천원)이다. 키즈카페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온라인 예약을 하면 된다. 구는 계절에 상관없이 마음껏 뛰놀 수 있...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등 총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지난 1년 간 처리한 민원사무처리에 대해 평가한다. 평가 방식은 3개 부문 20개 지표에 대한 서면평가와 전화 설문 민원만족도 조사로 실시되며, 단위별 등급 비율에 따라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법정민원 만족도, 민원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 및 민원담당자 보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부문 ‘민원행정 개선 노력도’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매주 목요일 구청장과 주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관악청(聽)과 이동 관악청 등 현장에서 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는 감동 행정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번 평가로 구는 구민과 소통하는 ‘소통행...

길을 걷다보면 무단으로 투기되어 있는 담배꽁초들로 인해 눈살이 찌푸려지고는 한다. 무단투기된 담배꽁초들은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화재 발생 위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겨울철 발생한 화재 원인으로 부주의가 50.8%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부주의 주요원인은 담배꽁초, 불씨 불꽃, 화원 방치 등이 있다. 최근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깨끗한 주민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자 담배꽁초 수거함 3대(서울대입구 2번출구, 신림역 타임스트림몰 주차장 우측, 신림역 6번출구 이면도로 초입)를 새롭게 설치했다. 이로써 구에 설치된 수거함은 총 41개가 됐다. 이번 담배꽁초 수거함은 기존의 수거함과 달리 담뱃갑을 형상화해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했다. 독특한 디자인의 담배꽁초 수거함으로 흡연자들의 이목을 끌어 담배꽁초를 바닥에 무단으로 투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에 더해 흡연자들의 금연의지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