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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올해도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를 운영하여 구민이 안전한 관악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10일 밝혔다.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는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어르신 등 관내 재해약자 321가구의 인적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구성한 주민 협업체다. 동행파트너는 침수 예보 단계부터 현장에 출동해 재해약자의 안전을 살피고 신속한 도피를 도와 수해로 안타까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해 안전망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부터 ‘침수재해약자 동행파트너’를 구성하여 재해약자 돌봄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약 700여 명의 동행파트너가 활동하게 된다. 구는 올해 재해약자 1개 가구당 돌봄공무원, 지역 사정에 밝은 통·반장, 인접 거리에 거주하는 이웃 주민 등 4명 내외의 동행파트너를 매칭한다. 이들은 평상시에는 지속적인 연락으로 상호 간 신뢰를 쌓고...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21일까지 근로활동을 하는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2024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본인저축액과 지원유형에 따라 매월 10만 원(차상위 이하 유형은 30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하여 청년들의 안정적 사회안착을 위해 필요한 목돈 마련을 돕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가구소득, 소득기준, 연령 총 3가지 기준에 따라 ‘차상위 이하’와 ‘차상위 초과’ 두 유형으로 구분된다. ‘차상위 이하’ 유형은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50% 이하, 소득 기준은 근로 또는 사업 소득이 월 10만원 이상,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인 청년이면 가입 가능하다. 정부지원금은 월 30만 원이다. ‘차상위 초과’ 유형은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50% 초과 100% 이하, 근로 또는 사업 소득이 월 50만 원 초과 월 230만 원 이하,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인 청년이면 가입 가능하다. 정부지원금은 월 10만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올해도 도로점용료를 감면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소상공인 등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경기침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0년부터 4년 간 도로점용료 감면을 실시해왔다. 지난해까지 구는 도로점용료 5,627건에 대해 총 24억 원을 감면했다. 올해는 구 재정여건이 좋지 않아 도로점용료 감면 지속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최근 3고 현상으로 인해 소상공인 등 주민들의 생활고가 지속되고 있어, 구가 주민들과 고통을 함께 분담하고 지역경제 활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도로점용료 감면을 올해도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구는 ‘2024년 정기분 도로점용료’ 부과를 3개월 유예하여, 오는 6월에 25% 감면된 금액으로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올해 공시지가 증감 비율을 고려했을 때, 예상 감면 총액은 약 6억 3천만원이다. 도로점용료 감면 대상은 소상공인, 민간사업자, 개인 등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세입징수 종합대책반을 운영하는 등 지방세수 확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금리, 물가 상승, 부동산 시장 침체 등의 영향으로 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차질없이 지방세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구는 최근 자주재원인 지방세 1,189억 원, 세외수입 566억 원과 서울시에서 위임받은 지방세 2,519억 원의 확보를 목표로 ‘2024년 세입징수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납기 내 징수율 제고, 공평과세 실현을 위한 법인 세무조사 실시 및 비과세, 감면 물건의 사후관리 강화,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징수 활동 강화 등 다방면으로 목표 달성 대책으로 구성됐다. 또한 구는 세입 분야별 체계적인 징수 체제를 만들기 위해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세입징수 종합대책반을 운영하여 주기적으로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이에 대응할 다양한 징수제고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 4월 22일에 박준희 구청장 주재로 ‘2024년 상반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여 구정발전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재정민주주의를 달성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난 16일 구는 올해 활동할 ‘제11기 관악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총 65명을 위촉하고 운영을 시작하였다. 위촉 위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 간 효율적인 주민 의견 수렴, 주민의견 조정, 제출, 평가 등 사후관리, 주민 대상 교육, 홍보, 주민 토론회 개최 등 다양한 예산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이 날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 운영방향을 논의하며 5개 분과(경제행정, 복지문화, 도시미래, 건설교통, 청소년)를 구성하고 박준희 구청장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구는 주민들의 구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좋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와 홍보를 위해 운영 중인 ‘꿈시장’을 오는 4월 25일과 26일 첫 개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22일 밝혔다. 관악구 대표 장터로 손꼽히는 ‘꿈시장’은 낮은 브랜드 인지도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장터와 카카오·네이버스토어 2개 채널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장터를 통해 2023년에는 연간 2억 9천만 원에 달하는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올해는 ‘꿈시장’을 연간 8회(4월 25일~26일, 5월 23일~24일, 9월 10일~11일, 10월 17일~18일)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꿈시장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첫날인 4월 25일 10시에는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개장식을 진행한다. 이번 꿈시장에서는 수공예품, 생활용품, 식품, 과일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을 한자리에 선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유망 벤처기업에 사업화 자금과 투자 유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관악S밸리 제2회 스타트업 스케일업 X 데모데이’를 통해 1,000개 벤처기업 유치에 한 발짝 다가선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관악S밸리 제1회 스타트업 스케일업 X 데모데이’가 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임에 따라 총 4회차로 예정된 데모데이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 지난 12일에 개최한 ‘관악S밸리 제1회 스타트업 스케일 업 X 데모데이’는 서울대기술지주의 관악S밸리 펀드 투자설명회와 함께 데모데이 예선을 통과한 8개 기업이 혁신적 기술과 사업성을 내세워 본선 경연을 벌였다. 최종 심사 결과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하여 스테이크 대체육을 개발한 ’천년식향‘이 대상을 수상하여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또한 최우수상은 광학 기술 기반 연구 자동화 시스템 ‘이아이에스(3천만 원)’가 선정되었으며, 코그콤(우수상, 2천만 원)과 솔리브벤처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보호종료아동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건전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관악구는 청년 인구 비율이 약 41%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특히 관악구에만 서울시 자립준비청년의 약 11%(170여 명)가 거주하는데,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2위이다. 이에 구는 지난해 4월 '관악구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자립준비청년이 지역사회의 건전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자립을 위해 나섰다. 구는 다가오는 5월부터 보호시설 퇴소아동 등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자립을 돕고자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전구매비를 지원하는 ‘생활가전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한다. 지원금액은 생애 1회 1인당 최대 100만원이며, 생활가전 구매 영수증, 구매 증빙 사진을 첨부하여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관악구에 1년 이상 거주가 확정된 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4월부터 ‘노면하부 공동(空洞, 빈 공간) 탐사용역’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노면하부 공동으로 발생하는 도로함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탐사용역을 계획했다. 도로침하, 싱크홀 등의 사고 발생으로 지하안전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도로함몰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공동을 선제적으로 조치한다는 취지다. 구는 관악구 전체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5년마다 공동탐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구는 올해 성현동, 은천동, 중앙동, 청림동 행운동 일대 79km 구간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2028년까지 총 460km 구간을 순차적으로 조사해 나갈 예정이다. ‘지표투과레이더(Ground Penetrating Radar, 이하 GPR)’ 장비를 이용해 지하에 매설된 지하 시설물의 정밀한 위치 파악, 공동의 정확한 위치 및 크기, 지반침하 예상구간 조사를 실시한다. 구는 땅 속 공동을 발견하는 즉시 소규모...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4월 11일 서울시가 고시한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을 통해 당곡역, 신림역, 신원시장 등 일대에 대하여 서남권 상업문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신림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대한 기정 계획을 정비하고 신규 역세권과 노후화된 신원시장의 도시 관리 계획을 재편했다. 먼저 구는 지난 2022년에 개통된 신림선 당곡역의 동측 블록을 구역계에 편입, 편입 구역 중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까지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기반으로 개발 규모, 공공기여 등에 대한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획지계획의 규제 없이 자율적 공동개발을 통해 허용 용적률 350%, 높이 60m로 신축이 가능해져 신규 역세권 주변이 새롭게 탈바꿈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구는 신림역 주변의 규제로 작용하고 있는 획지를 해제하고 신림역 사거리 지하철 출입구와 연접한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4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2024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의류제조,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5대 도시제조업체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구는 46개의 업체를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사업에 선정되면 구는 작업 특성상 발생하는 분진, 환기 불량 등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열악한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소화기, 화재감지기, 누전차단기, 배선함 설치비 등을 우선 지원한다. 또한, 닥트, 흡입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등 근로환경 개선과, 바큠다이, 재단테이블, 연단기 등 작업능률 향상을 위한 품목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500만 원으로, 자부담비는 55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사업자로 등록된 업체 중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업체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고시공고)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 후, 신...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1인가구 관련 지원사업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관악 1인가구 동행톡’을 신규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관악구는 올해 3월 기준으로 전체 인구 대비 1인가구 비율이 약 62%로, 서울시 자치구 중 1인가구 비중이 1위인 만큼 구에서는 1인가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다. 다만, 통합 홍보 플랫폼의 부재로 1인가구 관련 정책을 각각의 홍보창구에서 직접 찾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위해 구는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하여 1인가구 관련 정책을 통합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홍보하는 매체인 ‘관악 1인가구 동행톡’을 개설했다. ‘관악1인가구 동행톡’의 주요 기능은 1인가구 관련 관악구에서 추진하는 주거, 일자리, 안전, 건강, 돌봄, 사회적관계망 형성 등 4개 분야의 사업을 정기적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홍보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1:1 채팅으로 1인 가구 정책 관련 문의에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소통하여 유용한 정보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