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도 범죄에 취약한 1인가구에게 범죄와 각종 생활 속 위험 예방을 위해 ‘1인가구 안심장비’를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관내 여성 1인가구 268가구를 대상으로 안심장비 3종세트(스마트초인종, 가정용 폐쇄회로, 창문잠금장치)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구민의 주거환경 안정을 위해 추경을 편성하여 경찰용 호루라기를 추가한 안심장비 4종 세트를 관내 1인가구 280가구에 추가 제공했다. 올해 안심장비 4종세트는 지난해 이용자의 만족도 조사에 따라 구성이 변경했다., 휴대폰으로 현관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초인종’, 외출 시에도 휴대폰으로 집 내부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정용 폐쇄회로(CCTV)’, 외부 침입과 문 열림을 방지할 수 있는 ‘현관문 안전장치’, 호루라기, 경광등 기능이 있어 위급상황 시 사용 가능한 ‘경찰용 호루라기’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거주하는 범죄취약 1인가구 약 500여 가구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7월 5일 신림종합시장개발(주)에서 신청한 신림종합시장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최종 인가하고 11일 고시했다. 신림종합시장(신림동 505-1)은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연면적 4,059㎡ 규모의 건물로 1970년대 사용 승인을 받아 노후도가 높다. 또한 고객 편의시설이 미비하고 공실률은 47.7%로 사실상 시장의 기능을 상실했다. 신림종합시장은 이번 정비사업으로 지하 4층 지상 15층, 연면적 23,896㎡ 규모의 주상복합시설로 본격 탈바꿈한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판매시설 32호와 공공업무시설 1호, 지상 2층부터 15층까지는 공동주택 145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6평에서 18평까지 다양한 평형의 주택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145세대 중 4세대는 입점 상인에게 우선 분양하며 공동주택 141세대와 판매시설 32호는 일반 주민에게 분양한다. 구는 신축 주상복합 시설이 들어서면 낙후된 상권의 이미지가 개선되...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시에서 공모한 ‘2024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4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등 도시제조업 작업 특성상 발생하는 분진, 환기 불량 등 유해물질에 상시 노출되는 열악한 환경의 업체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악구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서울시 작업환경개선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열악한 환경의 도시제조업 소공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구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관악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도시제조업체 중 기본 요건(상시 근로자 수가 10인 미만, 3년간 사후관리 및 실태 측정에 동의, 지원업체 신청 접수 마감일 기준 국세‧지방세 미체납)을 충족하며, 작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업체에 대해 접수를 받아, 서울시에 공모 신청을 했다. 관악구는 서울시 실태조사와 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어 시비 2억 원을 확보해, 올해 구비 포함 총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함께 관내 대단지 아파트를 대상으로 ‘단지 내 도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아파트 단지 내 도로는 사유지로 분류되어 ‘도로교통법’ 적용이 되지 않아 교통안전시설의 설치가 미흡하고 사고 발생 시 사고발생요인 조사와 단속에 어려움이 있어 교통사고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하지만 최근 교통안전법이 개정되면서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의 관리감독과 정부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에 구는 관악드림타운아파트 등 단지 내 도로 구간이 긴 대규모 아파트 3곳을 대상으로 지난 1, 2일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실태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의 교통 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교통안전시설과 안전표지 등의 관리상태와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했다. 점검결과를 토대로 미비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개선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해상 아파트에서는 공단 개선 권고안의 반영 여부를 검토한 후 개선계획을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구민의 안전한 밤길 귀가를 위하여 여성안심귀갓길 내 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정비 대상은 ‘여성안심귀갓길 내 고보조명’으로 그림과 문자를 렌즈에 투과시켜 바닥을 비추는 디자인 조명이다. 특히 야간에 시인성이 뛰어나 보행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범죄 욕구를 사전에 차단하여 범죄 예방에 효과적이다. 구는 지난 5월, 여성안심귀갓길 내 설치된 고보조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쳤다. 전수조사 결과 노후화로 작동이 불량한 조명(13개)은 철거하고, 시인성이 약한 조명은 관악구의 신규 도시브랜드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전면 교체(22개)하여 활기찬 관악의 이미지로 어두운 골목길을 밝혔다. 7월에는 관악 경찰서와 함께 조도 개선이 필요한 지역과 여성안심귀갓길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쏠라표지병(주위 밝기가 일정 조도 이하로 떨어지면 LED 전구가 자동으로 발광하는 바...

관악구(박준희 구청장)가 제7호, 제8호 골목형상점가를 신규 지정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골목형상점가’란 관련 법에 따라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일정 수준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말한다. 구는 2020년 12월 31일 ‘서울특별시 관악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미성동 도깨비시장, 난곡 골목형상점가, 관악중부시장, 강남골목시장, 봉리단길 골목형상점가, 서림 행복가득한 골목형상점가를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각종 상권활성화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골목형상점가는 은천동 소재 ‘봉천달빛길 골목형상점가’(남부순환로 1739-8 외 26필지)’와 남현동 소재 ‘남현동 예술인마을 골목형상점가’(남현3길 78 외 63필지)이다. 두 곳은 30여 년 간 은천동과 남현동을 대표하는 골목상권으로 자리매김해왔으나,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지 못해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활성화 사업 지원을 제한받아왔다. 하지만 2020년 8월 골목형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6월 27일 싱글벙글 교육센터(다목적강당)에서 ‘2024 샤로수길 상권 로컬브랜드 육성사업’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샤로수길 상권’은 지난 3월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6년까지 3년간 최대 30억 원의 상권 활성화 예산을 지원받는다.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은 지역 특성과 매력을 살린 상권 브랜드를 선보이고, 시설·인프라를 개선한다. 또한 브랜딩·콘텐츠 발굴, 상인 조직화와 소상공인 양성 등 휴먼웨어를 지원하며 ‘머물고 싶은 상권’을 육성시키는 서울시 핵심 사업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관악구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상권 현황, 향후 사업 계획 등을 안내해 샤로수길 상권 로컬브랜드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구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상권 육성 방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 샤로수길 상권 로컬브...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복개하천인 봉천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고 구민이 수변공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변공간 활성화를 위한 관리방안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전문가(도시계획, 교통)가 참석해 용역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봉천천은 관악산에서 발원하여 도림천과 합류되는 복개하천으로, 구는 도심지 내 새로운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하천의 본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원사업 1차 구간은 당곡사거리~별빛내린천(도림천) 합류부로, 2029년 착공 예정이다. 이에 구는 복원사업 주변지역 활성화와 정비를 위한 관리계획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봉천천 생태하천 복원구간[별빛내린천(도림천)합류부~원당초 L=3.5m] 양안 500m 지상부를 대상으로 ‘수변공간 활성화를 위한 관리방안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또한 기존 관악의 도시미래상을 함께 그려왔던 ‘명품도시 디자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첫 시행하는 ‘2024년 취약근로자 교육 및 법률구조상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간제·단시간 등 비정규직 근로자와 영세사업장 근로자 등 취약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교육을 비롯하여, 법률구제를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악구 노동복지센터(관악구 남부순환로234길 37, 덕진경로당 3층에 소재)에서 상시 시행하는 노동법률상담과 연계하여, 임금체불 진정, 부당한 징계·해고 구제신청 등 법률 자문이나, 서면 작성 등 법률구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또한, 대학교 내 급식노동자나 초·중·고등학교 청소노동자 등의 취약근로자를 대상으로 권익 보호를 위한 노동법률·인권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관악구 노동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상담과 교육은 모두 무료로 가능하다. 상담을 원할 경우 관악구 노동복지센터(02-886-7900)로 문의하면 된다. 방문·전화·온라...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수해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별빛내린천(도림천) 하천변을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별빛내린천(도림천)의 단면을 확장하여 하천 범람의 위험을 줄이고, 수질 개선을 통해 하천 환경을 개선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별빛내린천(도림천)은 지형적으로 관악산의 경사가 급해 강우 시 우수의 도달시간이 짧아 집중호우에 취약하다. 별빛내린천(도림천) 중․하류부는 도심지역으로, 하천변 지하철 역사와 교량 등 이 다수 위치하여 물의 흐름 방해와 수위를 급격하게 상승시키는 위험 요소로 작용되기에 집중호우에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올해 여름철 집중 강우에 대비하여 별빛내린천(도림천) 동방1교~승리교(L=1.6km) 구간에 기능이 저하된 낙차보 8개소를 정비 완료하였고, 신화교는 지난해 10월에 철거하여 올해 5월 말 개통 완료하였다. 이번 공사로 생태계 안전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낙차보를...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경제, 사회, 환경, 협치 등 다양한 전문가로 위원회를 구성하고, 용역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에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서 정한 지방자치단체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구의원, 외부 전문가 13명과 공무원 9명으로 구성된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공존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구정 운영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20년 단위의 기본 전략과 5년 단위의 추진계획 수립에 있다. 관악산과 별빛내린천을 포함하는 지역적 특성, 관악S밸리와 지역 골목상권 강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단순한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을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보호 종료 아동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건전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관악구는 1인 청년 가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고, 서울시 자립준비청년 중 11%인 17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해 4월 '서울특별시 관악구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자립준비 청년이 지역사회의 건전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월부터 보호시설 퇴소아동 등 자립준비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자립을 돕고자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전 구매비를 지원하는 ‘생활가전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한 바 있다. 이번에는 서울시 자치구 자립지원 특화사업 공모를 통해 3,8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위한 1:1 금융(재무)관리 코칭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코칭 프로그램은 한국공익코칭협회와 예비사회적기업인 주)로얄코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