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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5년 양성평등기금 공모 사업 실시... 최대 500만원 지원

관악구, '2025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선정… 장애인 복지 강화

관악구는 복지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복지종합상담 매뉴얼』을 발간하고, 2월 5일과 6일 양일간 21개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종합 교육을 실시한다. 매뉴얼은 어르신, 장애인, 여성 등 대상자별, 보육, 주거, 보건 등 영역별 복지사업 지원 내용을 담고 있으며, 17개 부서 171개 사업의 세부 내용을 안내한다. 구는 매뉴얼 활용을 통해 업무 공백 최소화 및 구민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관악구는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9월 7일 관악구청에서 ‘2025학년도 초등학교 새내기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 김정애 선생님이 ‘슬기로운 새내기 학부모 생활’을 주제로 1학년 학교생활 안내, 입학 준비, 학습 전략, 학교생활 팁, 학부모 역할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예비 학부모 및 참여 희망 학부모는 QR코드 또는 유선(02-879-5654)으로 신청 가능하다.

관악구는 장애인 및 어르신 등 이동 약자의 전동보장구 사고 피해 보상을 위해 전동보장구 보험 지원을 확대한다. 보험 보장 한도를 5천만 원으로 늘리고 변호사 선임 비용 특약(최대 500만 원)을 신설하여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신속한 피해 보상을 지원한다.

관악구, '2025년 관악S밸리 창업공간 입주기업' 모집...총 12개 기업 선정,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지원, 글로벌 네트워킹 및 국제 박람회 진출 지원, 벤처기업 및 창업 7년 이내 (예비)창업자 대상, 1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 모집

관악구, 경기 침체 속 민생안정 위해 '2025년 상반기 강감찬 민생안정일자리' 참여자 225명 모집. 1월 24일부터 2월 6일까지 접수. 만 18세 이상 관악구민 대상, 구청 및 동 주민센터 등에서 3월 10일부터 7월 13일까지 4개월간 근무 예정.

관악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외부재원 1,958억 원 유치와 146개 대외기관평가 수상을 달성하며 역대급 성과를 거두었다. 구는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해 전담팀 신설, 공모사업 관리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를 통해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했다.

관악구는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월 24일부터 2월 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관악구는 설 연휴 기간(1/24~2/3) 동안 구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해 민생, 교통, 안전, 생활, 공직기강 확립 5대 분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물가안정대책반 운영, 취약계층 지원, 교통민원처리상황실 24시간 운영, 안전취약시설 점검, 의료대책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구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관악구는 블랙아이스 등 겨울철 도로 위 사고 예방 대책에 집중하고 있다. 상습 결빙 구간에 스마트 도로 열선을 설치·운영 중이며, 올해 6개소 추가 설치 예정이다. 또한, 재난안전 특별교부금을 활용하여 '얼지 않는 첨가제' 배합 아스팔트 도로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제설제 사전 살포 및 도로 순찰 강화 등 도로 결빙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악구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 3,084가구에 1억 3,400만 원의 위문금을 지원하고, 돌봄 SOS 식사 배달, 난방시설 점검, 설 음식 나눔 등 맞춤형 지원과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주민 인적 안전망, IoT 시스템 등을 활용해 사회적 고립 위험군 3,460가구와 건강 관련 고위험군의 안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